8주쯤 되었을까? 여느 때처럼 왁싱을 받으러 갔고
물 뺀지 좀 되었던 탓에 시술이 시작되기도 전에 소독하는 과정에서 이미 풀발이 되었지
참고로 나는 왁싱을 받아도 크게 아픈 걸 못 느껴
물 뺀지는 열흘 가까이 됐지, 관리사는 내 물건을 조물딱 거리지
모든 상황이 므흣하여 시술 받는 내내 내 ㅈㅈ는 풀발
심지어 프리ㅋ마저 질질 흘렸지
부끄러움은 없어
그저 본능에 충실할 뿐이었지
앞쪽 받는 내내 겉물을 한껏 쏟아내고 이제 항문 왁싱 받을 차례
고양이 자세를 취했고
엉덩이를 하늘 높이 치켜세우고
ㅇㄴ 왁싱을 받으며 젖소짜기를 시전해주시는데
이미 프리컴은 질질 싸질러 배드까지 죽~~~~늘어진 상태였고
관리사가 불ㅇ부터 해서 기둥을 쭉쭉 짜주는데
이거 극락이 따로 없더라고
수딩 젤이라고 불ㅇ부터 기둥까지 꼼꼼하게 발라주며 귀ㄷ를 자극해주는데 이건 마치 ㄷㄸ?
혹은 사컨인 듯 마시지인듯
나는 그저 한 마리의 숫소가 되어 내 물건을 내어주었지
그렇게 10분여를 마ㅅ지해주니 내 물건은 더 못 참고
정ㅇ을 꿀럭 꿀럭 한껏 쏟아냄
침대가 흥건히 젖었고
다시 앞판 보습으로 마무리
그렇게 나는 나의 씨를 싸지르고 나옴
시원했음
리터치 곧 받으러 가야겠음
그 손길 못 잊음
관리사 앞섬을 터치하니 바지가 흥건히 젖어있고
이미 꼭지는 한껏 부풀어 있더라고
그렇게 우린 ㅅㅅ까지 자연스레 이어짐
난 보통 한 번 싸도 잘 죽지 않는 편이라 관리사 옷을 벗기고
뒤를 공략했어
뒤는 이미 한껏 벌어진 상태였고 관리사는 내게 ㅋㄷ을 건넸고
옆에 놓여져 있던 ㅈ을 내 ㅈㅈ와 관리사 ㅇㄴ에 듬뿍 바르고 쑥 넣었지
생각보다 너무 쉽게 들어가서 놀랐어
이렇게 몇명을 꼬셨을까 생각하니 더 흥분되더라고
그렇게 침대에서 우리 격정적인 ㅅㅅ를 즐겼고
얼마 못 있어 두 번째 사ㅈ
전립선 제대로 찔러줬는지 이미 배에 하얀 물이 잔뜩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