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6.01.09 10:06

강남 터미널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6.01.09 10:06 썰풀기 인기
  • 984
    32

오래전 이야기이다. 강남 터미널 상가는 지금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10층 이상이었을 것이다. 터미널 상가가 워낙에 크고 화장실도 층마다 있고 내부가 크다. 터미널 1층의 화장실에 이반들이 왔었고, 지하 사우나에는 이반들이 들락거리는 곳이었다.


그리고 옥상에도 이반들이 왔고, 터미널에서 이반끼리 만나면 2, 3층 화장실로 가서 재미를 봤다 하고, 옥상에서 만나면 바로 아래층 화장실에서 즐겼고, 옥상 비상계단에서도 즐겼다고 한다.


난 그런 경험을 못 했지만, 일하는 사무실이 강남 터미널 근처라서 터미널 지하상가에 있는 식당을 가게 되었고, 식당에서 나와 화장실에 가서 물로 가글을 하고 소변을 보는데 아저씨가 들어와서 바로 내 옆에서 소변을 보면서 자꾸 내 물건을 쳐다보고 싶어 하는지 고개를 옆으로 하고 내 하단부에만 시선을 뒀다.


나는 아저씨 얼굴을 보자니 방금 사우나에서 나왔는지 얼굴에 땀 흘린 흔적도 없고 깔끔하기에, 살짝 내 물건을 보이니 아저씨는 이제 고개를 아예 숙이면서 더 자세히 보고 싶어 하는 행동을 한다. 화장실에서 딸을 잡아 달라고 할 수도 없고, 또 화장실에서 이런 경우가 생길 생각도 못 했고,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나는 바로 옆으로 아저씨 방향으로 보이면서 발기를 시키니까 아저씨가 내 물건을 잡고는 대변실로 끌고 들어갔다.


점심시간은 흐르고 사무실은 늦게 가도 되지만 이 안에서 소리도 못 내고, 그런데 아저씨는 벌써 앉아서 내 물건을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다. 바지에서 팬티 단추 사이로 꺼낸 물건이라 혹시 빨다가 침이라도 바지에 묻으면 곤란하기에 바로 나는 허리띠를 풀고 바지를 내려 주니까, 아저씨는 신났다고 고추 말고 불알도 빨아주고 코로 내 고추털을 비비기 시작했다.


흥분이 돼서 환장하지만 소리도 못 내고 빨리 이 자리에서 빠져나가고 싶기에 상상을 하면서 바로 물총을 발사했다. 아저씨는 물총을 입으로 받아먹으면서 욱욱하고, 끝나고도 입안에 쭉 밀어서 마지막 국물까지 흡입을 하신다.


그러더니 화장실에 비치되어 있는 휴지로 닦아주시지만 휴지의 질이 안 좋아서 그런지 고추에 달라붙고, 나는 빨리 달라붙은 휴지를 떼려니 쉽게는 안 되고 해서 바로 팬티를 올리고 바지를 올리고 허리띠를 차고 문을 살짝 열고 나와서 세면대에서 손 닦고 있으니, 바로 아저씨도 나와서 손을 씻으면서 어디 가서 커피 한잔하자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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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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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6-01-09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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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강남터미널 가보고싶네요..

    2026-01-0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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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2026-01-0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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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제는추억이네 ㅋㅋ

    2026-01-1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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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

    2026-01-1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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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ㅋ

    2026-01-10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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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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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2026-01-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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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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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

    2026-01-1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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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말 옛날 얘기네여

    2026-01-1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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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10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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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더 남은 얘깃거리가 있을까요?

    2026-01-1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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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금은 고속터미널에 크루징스팟은 없겠죠?

    2026-01-10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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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11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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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1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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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ㄷㄷ

    2026-01-1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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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정말 추억이네요

    2026-01-12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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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시절 그추억

    2026-01-12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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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화장실의 경험은 언제 들어도 흥분 됨

    2026-01-12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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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금은 많이 없는듯

    2026-01-1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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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ㅎㅎㅎ

    2026-01-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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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요즘은 이런 만남 찾기 힘들겠죠 ㅎ

    2026-01-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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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옥상이라니. 그랬었나요. 전혀몰랐네요

    2026-01-13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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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읽었습니다

    2026-01-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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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1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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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15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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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6-01-1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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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17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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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1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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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20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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