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6.01.07 10:01

목욕탕을 가는곳마다 어찌 잘 만난다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6.01.07 10:01 세신 인기
  • 1,285
    36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남자입니다.
현재까지 집근처 목욕탕 4곳을 가봤습니다..
어쩌다보니 그중 3곳이나 좋은 곳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제가 물건이 조금 큰편이라 축늘어뜨리고 덜렁거리며 목욕탕과 사우나를 오가면 하나둘 시선이 느껴집니다.
은근히 저를 관찰하는 그 느낌이 뭔가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리고 뜨끈한 물에서 노곤하게 몸을 지지는 것까지..

이것만 해도 목욕값은 충분히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혹시나 해서 세신을 받아보면... 은근히 터치가 들어오네요.
물론 젊은 나이라는 핑계에 기대 먼저 물건을 빳빳이 세우고 있으면, 세신사분들도 신호를 주십니다.
저도 거기에 맞춰 반응을 보내보면 곧바로 물건을 빨아주시네요.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입니다..
덕분에 딱히 남자에 취향은 두고 있지 않았는데.. 이제는 이렇게  즐기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단순 ㄷㄸ과 ㅇㄹ만 받고나선.
좀 더가니 아래로도 해보고.
좀 더 즐기니 이제는 물건도 빨고 제가 박기도 합니다.
남자끼리 즐기는것도 색다른 맛이 있더라고요.

이런저런 글들 잘 보는데 포인트가 모자라서 글 써봅니다..
반응이 좋으면 다음에 다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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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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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슷하게 세워놓고 시선 즐기는편인데 공감되네요 ㅎㅎ

    2026-01-07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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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

    2026-01-0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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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6-01-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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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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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멋지네요

    2026-01-0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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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경험상 저 해주시는 세신사분들도 보면 대부분 젊은 친구들을 좋아하시더라구요.. 물론 케바케지만요.. 요세는 번개보단 세신받으면서 물빼고오는걸 더 선호

    2026-01-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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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다요....  어디로 가야하낭 나는 ㅠ

    2026-01-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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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반 목욕탕에서 그런단 말이죠?

    2026-01-0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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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딘지 팁을 좀 주세요^^

    2026-01-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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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7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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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근처로 이사가고 싶네요..

    2026-01-08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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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초라고.?

    2026-01-08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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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물좋다,,,

    2026-01-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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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6-01-0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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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 경험을 통해 남자맛을 알아갔군요...대단함

    2026-0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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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우와 물건잊ㅎ으면 이런것도되나

    2026-01-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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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휴... 좋은 기회가 많으시군요.

    2026-01-0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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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일반목욕탕이 가능하군요..

    2026-01-09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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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렇게 게이가..

    2026-01-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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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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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물건만 좋으면 기회도 훨씬 많아지죠.

    2026-01-1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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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2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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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역시 물건 좋고 발기도 잘 되야 해 부럽네...

    2026-01-1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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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부럽네요

    2026-01-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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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

    2026-01-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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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3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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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인지??

    2026-01-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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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5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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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어디인가요?

    2026-01-1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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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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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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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묵직하겠네요

    2026-01-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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