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6.01.07 09:15

성인 pc방 사장님과 썰.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6.01.07 09:15 썰풀기 인기
  • 842
    37

아주 오래된 썰임. 예전에 써놨다가 이제서야 올리는... 


 


20년전정도 된 얘기라 가물가물하지만 최대한 기억을 살려서 적어보겠음. 


실화90% + 디테일한 부분까지 적으려고 노력해서 내용이 조금 길수 있음. 참고바람


 


 


 


한 2000년도 초반 20대였을때 부천역 인가 소사역 근처에 있는 성인 pc 방에 들렸었음. 왜 그쪽에 갔었는지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나 아마 근처에서 술 약속이 있었었고 늦은 시간에 모텔가긴 좀 그래서 근처에 성인 pc방이나 가보자 라는 생각으로 갔었던거같음.  카운터에서 일하던 사람(사장이었음), 대략 30대후반 정도 되어보였고  ( 얼굴만봐선 30대, 나중에 말해준 바로는 40대초반) 평범한 일반같은 스타일의 얼굴과 말투 였고, 계산을 하고 안내 해주는 방으로 들어갔음.  건물 자체가 오래됐던것으로 기억되고, 일단 방도 그닥 깨긋한 느낌은 아니었음. 냄새는 약간 담배 쩐 내와 남자 냄새, 그리고 정액 냄새가 서로 섞여있었고 그 냄새는 지금까지 코에 남아있을정도로 강렬했음. 


 


휴지통에 휴지 뭉치들이 꽤 있었으며  앉자마자 신비한 이런 냄새들과 휴지뭉치들로 인해 이미 서서히 흥분이 되기 시작함. 바지는 벗지 않은 상태로 거기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사장이 노크를 하고 들어옴. 어차피 성인 피시방이니  굳이 여기까지 와서 가릴것도 숨길것도 없다고 생각들었고, 그냥 볼테면 보라지 라는 생각으로 자연스럽게 바지위로 계속 내 자지를 문질렀음.  사장은 사용법이랑 주소들이 적인 노트를 화면에 띄워주며 자세하게 알려줬음. 근데 갑자기 화장실이 가고 싶은거임 그래서 화장실 어디냐고 물어봤는데 자기가 알려주겠다며 날 화장실 까지 데려다 주는게 아님? 


 


그래서 난 살짝 발기된 채로 화장실가서 소변을 보고 있는데 자기도 옆에 와서 소변을 같이 봤음. 작은 화장실이라 소변기가 두개밖에 없었던 걸로 기억하고, 살짝 옆을 보니 내꺼를 보고 있었음. 그러면서 사장이 " 많이 흥분됐나봐요? 단단히 화나있네 ㅋ" 이럼. 그래서 난 더 보란듯이 소변기에서 떨어져 소변을 보면서 "그러게요 막상 컴퓨터로 보려니 흥분되네요". 그러니까 사장이 " 야 진짜 크네 여자들 많이 울렸겠네" 라는 등의 말을 계속 하면서 쳐다봤음.  근데 뭐 일반 남자들끼리도 목욕탕이나 화장실에서 그런식으로 말하는 사람도 은근히 있었으니까. 


 


난 속으로 뭐지,,, 이쪽같진 않은데 뭔가 이쪽같기도 하고 아니면 바이인가.. 라는 생각들을 하면서  다시 피시방으로 들어옴. 내가 좀 취해보였는지 사장이 방에 같이 들어와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겠다며 본인이 내 의자에 먼저앉음.  그리고 난 서서  사장 눈 높이에 내 선 자지를 가까이 대고 화면을 봄.  그떄 봤던 포르노는 정확히 어떤건지는 기억이 나지 않고 사장이 화면을 띄워주고는 내 자지를 몇번 보더니만 빨리 앉아서 하라고 ㅎ 자리를 내줌. 그리고 나갈줄 알았는데 내 옆에 계속 서있었음. 뭔가 이상했지만 난 자연스럽게 바지를 푸르고 내 자지를 꺼내서 열심히 만지작 댔음. 


 


사장이 바로 옆에 서있었고 옆 곁눈질로 사장 거기를 보니 살작 발기가 된거같기도 하고 뭔가 나도 갑자기 용기가 생겨서 내가 사장님도 같이 봐요 이러면서 내가 거기를 슬쩍  만져봄.  안그래도 오늘 사람 없어서 좀 더 기다렸다가 들어가실려고 했다고 함. 그러면서 사장도 웃으면서 그럴까요?ㅎㅎ 이러더라고.   화장실에서도 슬쩍 봤지만 사장은 좀 작은 느낌이었음. 그리고 갑자기 나한테 실제로 남자 발기한거 처음 봤다고 ㅋㅋ 엄청 크다면서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물어봄. 자기 남자관심 없는데 실제로 보니 뭔가 신기하대나... 


 


아무리봐도 이쪽같진 않고 그냥 큰 남자들에 대한 그런게 있는거 같았음. 그래서 내가 만져보라고 하고 일어나서 바지를 완전히  벗었고 사장님이 슬쩍 잡아보기 시작함. 난 술도 좀 취했겠다 일반 남자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내 거길 만져주니 완전 풀발기 되면서 프리컴도 나오기 시작함.  내가 어떠냐고 물어보면서 이정도면 큰가요?ㅎ 라고 물어보니까 포르노 보는거같다 라면서 엄청 크다고,, 남자 거기는 처음 만져본다고함. 맨날 작은 자기꺼 만져보다가 큰거 만져보니 뭔가 느낌이 색 다르다면서 좀 신기해함.  


 


그래서 내가 "사장님만 괜찮으면 같이 영상보면서 딸 쳐요. 목마른데 맥주도 있으면 한잔 하면 좋은데" 라고 하니 어차피 손님 지금 나밖에 없는 상태였고 마침 맥주도 가게에 있었어서 시원하게 맥주한잔씩 마시면서 영상보고 얘기도 슬슬 하기 시작함.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자기 와이프는 지방에 있고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서 피시방 인수 받아서 혼자 운영하고 있다고함. 맥주 한 두캔 마셨는데 사장님은 벌써 얼굴이 빨개 지심. ( 술 잘 못하신다고함)  그러면서 섹스, 자위, 여자, 보지;; 얘기등  야한 얘기는 다 하기 시작함. 피시방 문닫는 날이 없어서 와이프보러 자주 못간다고 하시고 한달에 한번 많으면 두번 정도 보러 간다고하심.


 


그래서 내가 그럼 섹스는 어떻게 해결하냐 했더니 그냥 자위만 한다고 ㅎㅎ  섹스는 바라지도 않고 누가 빨아만 줘도 좋겠다고 얘기하는데 좀 안타까웠음 ㅋㅋ  사실 와이프 분도 오랄을 더럽다고 생각하고 안 좋아해서 평생 거의 오랄 받아본 적이 없다고 하심.... 무튼 내가 그러면 인터넷으로 누구라도 만나라. 했더니 그것도 안해봐서 모르겠다고,,,, 그냥 와이프 한달에 한번정도 보러가면 그때 섹스 하신다고..ㅎㅎ  


 


화면에서는 섹스 장면 계속 나오고 난 계속 프리컴 질질... 난 아까 바지 벗은 상태로 계속 있었고 계속 발기 했다가 풀렸다가 반복함. 내가 " 사장님, 나혼자 벗고있으니가 민망한데 사장님도 시원하게 벗으세요" ㅎㅎ 라고 하니 좀 쭈볏쭈볏 하면서 바지를 벗음. 사장님도 이미 완전 발기됐었고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소추에 가까운 사이즈였고 굵기도 얇은 편이었음. 내가 자연스럽게 만지면서 "사장님 이정도면 평균이에요 작은거 아니에요" 라고 계속 치켜세워줬음. 자신감이 생겼는지 와이프랑 할때는 와이프가 엄청 좋아한다고함 ㅋㅋ 


 


이미 프리컴도 많이 나온 상태였고 서로 영상 보면서 딸치기 시작함.  그리고 사장님꺼 만져주면서 와 사장님꺼 더 커졌어요 라고 하면서 계속 크다고 칭찬해줌.. 그리고 위아래로 흔들어줌. 프리컴도 많은 편이었던걸로 기억하고, 나도 제정신이 아니었던게 사장님보고 일어나보라고 하고 난 앉은 상태에서 사장님 자지를 입으로 해줌.  근데 이상했던건 크게 거부감은 없었는데 처음에는 " 이러면 안되는데.. 아,, 아" 이런 상태에서 내가 더 강력하게 빨아주니까 그때부터는 즐겼던거같음.  그리고 내가 "사장님 한번도 누가 빨아준적 없다고 해서 내가 눈 딱감고 빨아주는거에요 나 남자 안 좋아하는데 사장님은 뭔가 남자같은 느낌이 없네요" 라고 개소리를 시전하면서 더 빨아줌. 현란하게 빨아주니 미쳐함.  바로 싸버릴까봐 빠는걸 멈춤. 


 


사장님이 나보고 왜이렇게 잘 빠냐고 자기 쌀번 했다면서 자지 빨아봤냐고 물어보심 . 난 "여자 거기 빠는거랑 남자 빠는 거랑 뭐가 다르겠어요 그냥 입으로 피스톤질 한다고 생각하면서 빠는거죠뭐.ㅎㅎ" 라고 쿨하게, 한번도 안빨아본것처럼 말함.  그리고 난 내 자지를 만지면서 약간 이제 너 차례다 라는 식으로 사장님을 의자에 앉히고 난 일어남. 사장님 눈 앞에 내 큰 자지를 보여주니 자기는 못하겠다고함... 난 그래서 맥주 한잔 짠 같이 하고 눈 감아 보라고 하고 사장님 뒷 머리를 천천히 내 거기로 가져가댐. 그리고" 입 벌려봐요.." 라고 조용히 말하고 사장님이 끝내는 입을 조금 벌리심. 그사이로 내 발기된 자지를 입으로 천천히 넣기 시작함. 입을 자연스럽게 더 벌리면서 내가 머리를 조금씩 당기면서 피스톤질을 시작함. 


 


빠는 솜씨는 영 없었던 것으로 보아 진짜 한번도 안빨아봤던 사람이구나 라는걸 느꼈었고 그 상태로 그래도 열심히 빨아주긴 했음 ㅎ  어느정도 서로 빨아주고 나서 어떠냐고 물어보니까 그걸 빠는건 이상했는데 남자가 자기를 빨아주니까 뭔가 기분이 이상했다고함. 전반적으로 이런 상황들이  부정적인 분위기가 아니었고 뭔가 신선한? 흥분되는? 그런 분위기 였음.  맥주 몇캔 정도 더 마시고 나서 내가 " 와,, 오늘 새로운거 많이 해보네요 근데 이상하게 싫지 않고 흥분되는거 이거 뭐죠 ㅎㅎ" 라고 하니 사장님 본인도 강한 부정은 안하는걸로 봐선 싫지는 않았나봄. 그리고 내가 내껄 막 흔드니까 자기도 날 보더니만 같이 흔들기 시작함. 


 


너무 진도를 나갔다간 이상한 미친사람 될거같아서 딱 거기까지만 하고, 그렇게 몇분을 흔들다가 내가 먼저 사정 후 사장님도 사정함. 오랜만에 사정이라 그런지 사장님은 많이 쌌고 난 그렇게 일반남자가 바로 옆에서 사정하는것을 라이브로 생생하게 볼수 있었음. 그렇게 작은 방에서의 유사 성행위 (?) 는 종료됐고 작은방에서는 정액 냄새가 가득 퍼졌음. 어색할수 있는 상황이지만  최대한 어색하지 않게  행동하며,  재밌었다 쿨하게 말을 건낸 후 몇분 있다가 피시방을 나옴. 


 


오히려 엄청 만취하지 않았던게 다행이었을수도 있었겠다는 생각을함. 만취였으면 난 그에게 더 한짓도 하려고 했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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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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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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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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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6-01-07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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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오

    2026-01-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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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네요. 잘 읽고갑니다.

    2026-01-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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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6-01-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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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야..ㅎㅎ

    2026-01-0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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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잙읽었습니다앙

    2026-01-0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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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와우!

    2026-01-07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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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ㅇㅎㅋㅋㅋㅋ

    2026-01-0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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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았겠어요.

    2026-01-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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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엄청 신선하네요^^

    2026-01-07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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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은경험이네 !!! ㅜ ㅋㅋ

    2026-01-07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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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모르는척하는게 진짜.

    2026-01-0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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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0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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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식이 되긴했군요ㅎ

    2026-01-0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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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밌어요..잘 봤어요.

    2026-01-08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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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런 성인피씨방 가보고싶네요

    2026-01-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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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네 다음 ㅋㅋㅋ

    2026-01-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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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읽었습니다 ㅎㅎ

    2026-01-08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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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끊으셨네요 ㅎㅎㅎ

    2026-01-0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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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

    2026-01-09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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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런곳이 있구나

    2026-01-0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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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0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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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지금은 djqtrTwl

    2026-01-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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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1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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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ㄷㄷㄷ

    2026-01-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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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재미있네요.
    잘봤습니다

    2026-01-1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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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흥분 만땅  잘 봤습니다.

    2026-0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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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프리컴 나온닼ㅋㅋㅋ

    2026-01-1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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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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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오우..

    2026-01-15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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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캬 ㅎㅎ

    2026-01-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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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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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6-01-1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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