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03 12:42
집에서 결혼 문제로 핑게 대기에 무척 힘들지 않았나요?
본인도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결혼을 피해서 외국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직장 내에 해외지사가 있어서 지원을 해서 갔습니다
회사에서는 좋아라 하였지만
내 속마음은 결혼을 피하려는 속셈도 모르고
외국에 나가서 언어도 딸리고 아직 적응도 힘들어서
교회를 나갔습니다
큰 교민 교회가 많지만 일부러 작은 교회를 나가야 나를 알아봐 주고
도움도 많이 해주는 장점이 많다는 소리를 들어서
믿음은 없고 그냥 참여 목적이지만
열심히 교회 일에 적극적이었고 활동도 활발하게 했습니다
교회에서 착실하고 혼자 생활을 하니 집에 쌀도 반찬도 보내주시고
고루고루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지금 목사님도 한국에서 오신 지 1년 되어서 나에 대한 외로움과 실 생활을 이해를 많이 하는 쪽이었습니다
목사님도 1남 2녀의 아버지이시고
혼자 오셔서 목회 활동을 하시러 오셨습니다
4년 계약을 맺고 오셨다고 합니다
어느 순간 목사님과 친분이 두터워지면서
나는 목사님 집에 자주 방문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이면 교회에서 예배가 끝나면 목사님 집으로 가게 되었고
토요일은 목사님 집에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목사님의 외모에 엄청 끌리기에 나도 모르게 목사님을 좋아하게 되었고
이상하게 목사님도 나에게 어깨를 주물러라 팔을 풀어 달라고 하시고
자꾸 목사님의 몸을 만지는 횟수가 많이 지면서
즐거운 일이면 목사님의 몸에 기대기도 하고 껴앉기도 하고 감싸기도 하기도 매번,,,
한 날은 목사님이
저보고 샤워를 같이 하자고 하시면서 등 좀 밀어 달라고 하셨습니다
목사님이 아담에 뚱뚱한 스타일이시라
손으로 등 뒤를 비누질을 못한다고 하시면서
나에게는 어렵지도 않고 또 목사님을 이미 좋아하고 있는 상태라서 허락을 하고
옷을 벗고 샤워실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목사님의 거기가 너무 귀여운 사이즈
뚱뚱하시고 배도 많이 나왔으니 당연히 거기는 안으로 말려 들어가 후랑크 소시지 사이즈가 붙어 있는 상태
그래도 귀엽고 이뻤습니다
샤워를 하면서 목사님 등을 박박 밀어 드리면서
목사님 왈
너는 아직 청년인데 어떻게 해결을 하냐고 질문을
나는 손으로 해결합니다 했습니다
그러자 목사님이 이리 와바라 하시면서 등을 돌리면서
내 고추를 만지작 거리자 나도 모르게 커지기 시작을 하고
잠시 후 목사님 거기도 앞으로 쑥 빠져나오면서 굵은 절구대처럼 쭈욱
나도 여기 혼자 있고 이미 나이도 있어서 마누라가 같이 있다 한들 잠자리는 안 한다
그래서 나도 몰래 손장난을 한다 하신다
우리 남자끼리이니 서로 흔들자 하신다
한참을 서로 흔들어 주다가
목사님이 갑자기 내 얼굴을 보더니 내 입술을 훔친다
나도 거부 안 하고 바로 목사님의 입술을 맞이하면서 혀를 조금 내 밀어주고
키스가 강렬해지면서 우리는 한 손으로 몸을 껴앉고 한 손으로는 상대의 물건을 잡고 흔들기 시작과
입술의 깊이에 바로 분출을 하면서 키스하면서 소리가 커졌다
미끈거리는 액을 손에서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에 닦고 있자니
목사님이 나의 거기를 손으로 비누질과 물과 같이 썩어 닦아주신다
나도 그렇게 해야 하기에 다음은 내가 닦아 드렸다
큰 한숨을 내쉬면서 다시 목사님은 내 입술을 훔치고
나도 거부 안 하고 키스에 응답을 해드렸다
그동안 혼자 풀던 오형제를 다른 사람의 힘으로 이렇게 풀어 버리니 얼마나 개운한지
목사님도 나와 똑같은 말을 하셨다
우리는 목사님과 교인의 관계가 아닌 오형제 해소 해결사이다 하신다
나도 목사님을 믿고 그러자 했고
그러면서 목사님이 혹시 결혼 문제로 일부러 외국으로 도피한 게 아니냐고 하시길래
나는 솔직히 말해드렸다
그러자 목사님도 군 생활에서 동성애를 알게 되었고
목회 활동하면서 참고 지내고 결혼도 했다고 솔직하게 말을 해주셨다
이런 말을 하고 난 후에는
목사님과 나는 샤워를 하면서도 서로 즐겼지만
침대에서도 ㅇㄹ까지 하면서 사랑을 나눴다
4년 계약이 끝나 목사님은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셨고
한국에 오면 연락하라고 눈물로 마지막 밥을 찐하게 사랑을 나누고 헤어졌다
본인도 목사님이 그리워서 짐을 싸서 한국으로 갔고
목사님을 찾아갔으나
여기서 우리가 지내오던 행동은 사라지고 교인으로 나를 받아 주셨다
사모님과 자식들을 다 소개를 해주고 이제 나보고 삼촌이라고 부르라고 하고
나는 혹시나 목사님과 한 번은 예전에 우리가 즐기던 사랑을 나눌 수 있을까 했으나
목사님이 옥상으로 나를 부르면서 옥상에서 나를 꼭 껴 않고 키스를 하면서
우리는 이제 여기까지다
그 시기는 서로가 외로움에 서로를 위로하기 위함이라고 하셨다
나는 그날 이후 목사님과 연락을 끊었다

2026-01-03 12:42

아련..
2026-01-03 12:46

비겁해
2026-01-03 17:00

가족이 있으면..바뀌는 마음...
2026-01-03 17:06

가족이 있으니 이해는 되지만 너무 칼이네 ㅋ
2026-01-03 17:56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0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3 17:56

이럴수가 있나요?
2026-01-03 18:43

ㄷㄷㄷㄷㄷ 잘봣어욥
2026-01-03 18:56

다시 만나게될까요
2026-01-03 19:03

그렀게 단호히 단절하는거 쉬운일 아님
2026-01-03 19:06

비참하네요 나쁜목사
2026-01-03 19:36

다 서로 사정이 있으니까..
2026-01-03 20:21

흠…새드엔딩이지만 현실적엔딩이네ㅜ ㅋㅋ
2026-01-03 20:49

진짜 현실이네요ㅜ
2026-01-03 21:17

아숩지만 잘선택한듯
2026-01-04 08:07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4 08:07

안타깝네요ㅜㅜㅜ
2026-01-04 09:49

아쉽네요 ㅠ ㅠ
2026-01-04 18:25

아~~~멘
2026-01-04 19:25

목사님의 입장 이해는 되지만 많이 아쉽고 비겁해 보이기도 하고.. 안타깝네요.
2026-01-04 20:18

ㅠㅠㅠㅠ
2026-01-05 04:44

어쨋든 좋은 사람을 만났었으니....
2026-01-05 19:01

헤어짐이 참 아쉽네요
2026-01-06 09:37

으악
2026-01-07 00:35

홀리몰리
2026-01-07 17:06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07 17:06

ㄱㅅㅇ
2026-01-12 02:03

ㄱㅅㅇ
2026-01-12 02:05

ㅋㅋㅋ
2026-01-17 17:39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9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6-01-17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