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헬스장 샤워실에 샤워칸이 6개가 있는데
샤워칸이 일반 화장실 변기칸처럼 문열고 들어가는 구조로 되어있었음
그런데 화장실 외벽이 약간 반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서 옆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형체정도는 알수 있는 정도로 되어있음.
이 헬스장 다닌지는 3개월이 넘었기에 대충 자주 나오는 헬창들은 서로 대화는 안하지만
아 쟤 또 나왔네 정도는 서로 눈으로 확인하면서 다니고 있었음.
그래서 그날도 1시간 반정도 운동하고 샤워실에서 샤워를 하는데,
탈의실에 나밖에 없었고 맨 끝 6번째 샤워칸에서 샤워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6번째 샤워칸에 사람이 있으면 보통 바로 옆칸에는 사람이 안올텐데
한창 샤워를 하고 있으니 굳이 바로 옆칸에 누군가 들어오는 것임.
간유리 통해서 태닝한 붉은 몸의 형체가 들어오는게 보이는데 그게 왠지 꼴릿했음
그렇다고 대놓고 뭘 할수는 없고 소심하게 살살 ㅈㅈ를 중발 시키고 샤워하면서
비누칠을 하는척 ㅈㅈ를 잡고 손으로 살짝살짝 위아래로 흔들었음
한 3분정도 서로 눈치싸움이 시작됐음. 나는 ㅈㅈ를 만지다 말다를 반복했고
반투명유리 넘어로 보이는 옆자리 실루엣도 고개를 내쪽으로 돌렸다가 기침소리를 내던가 하는 식으로
그러다가 옆칸이 갑자기 엉덩이 두짝을 살짝 반투명 유리에 갖다 대는 것임. 그리고 수그린 자세를 하고 발 비누칠을 시작함.
그걸로 일단 옆칸 사람이 이쪽사람인건 확신이 들었음.
그런데 샤워실이 탈의실에서도 반투명으로 보이기 때문에 여기서 뭘 할수는 없고 일단 샤워를 끝내고 나왔음. 그리고 옆칸 남자가 나오기를 기다렸음.
나오니까 옆칸 사람은 약간 40대 초반정도 되어보이는 태닝 근육이었음.
운동하면서 봤던, 눈이 몇번 마주쳤던 조금 나이 있으신 형님이었음. 몸을 보니 벌크는 아닌데 좀 야한 몸이었음.
그래서 거기서 서로 연락처를 교환함.
그런데 이 형이 화장실에 잠깐 가겠냐고 하는것임.
2층 헬스장 화장실은 회원들이 자주 출입하는 곳이라 같은건물 1층 화장실로 자리를 이동함.
그리고 장애인 화장실에 같이 들어갔는데
추워서 옷은 다 입은채로 이형이 내 바지 지퍼만 내리고 ㅈㅈ를 꺼냄
그리고 몇일 굶은 사람처럼 게걸스럽게 ㅇㄹ를 해줌.
그게 존나 야해서 ㅇㄹ 받다가 그대로 형 입에다가 ㅅㅈ함.
형도 ㅅㅈ시켜줘야 매너일것 같아서 ㅈㅈ에 손을 댓는데 거절하시고 그대로 급하게 옷을 입고 가버리심.
일단 연락처는 받아놨으니 나중에 연락해볼 예정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