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앉아서 술먹다가
쌤 : 근데 화장실 저기인거 어떻게 알았어요? ㅋㅋ 라고 물었다.
쌤 혀는 이미 반쯤 꼬여있었고 난 너무 당황한 나머지
나 : 뭐 집구조가 다 거기서 거기죠 말해 뭐해 ㅋㅋㅋ
쌤 : 아 그런가?? 근데 말해뭐해란 말 오랜만에 듣는다 ㅋㅋㅋ
근데 좀 덥죠? 편하게 있으셔도 되요(쌤은 헬창나시를 입고 팬티만 입고있는데 나시가 길어서 하의실종이 되버렸다)
나는 아차했다 이쪽 사람들이 자주쓴다는 말투에 말해뭐해 가 있었다는걸 ......
나 : 요새 유튜브 보는데 알고리즘에 트렌스젠더들 나와서 합방하는거 있는데 너무 웃기더라구요 말투가 ㅋㅋ
계속 보다보니 따라하게 되네 ....
쌤 : 그래요? 유튜브 잘보는구나 ㅋㅋㅋ 여자친구는 안사겨요 ?
나 : 뭐 딱히 급한거 없으니까 아직 생각없어요 ㅎㅎ 쌤은요??
쌤 : 저야 뭐 사귀려면 바로 사귈수 있죠 ㅋㅋㅋ 얼굴 되지 몸 되지 물건 크지
(말을 하면서 본인 팬티를 한번 들춰본다)
나 : 오 ~ 자신있으신가보네요 몇cm에요 ㅋㅋㅋ
쌤 : 저 한 18센티 ? 정도 되죠 ㅋㅋ 횐님은요?
나 : 저도 그정도 ? (사실 15센티다 ....)
쌤 : 칼싸움 한번 해야겠네 ~ 질자신은 없는데
나 : 저도 안질 자신있습니다 ㅋㅋㅋ
이런 저런 대화를 하면서 서로 취기가 오르고 나도 좀더 과감해졌다.
나 : 와 근데 쌤 나시핏이 너무 좋으시네요 삐져나온 가슴이 그냥 섹시하신데요
쌤 : 그래요? 은꼴인가 ㅎㅎ 그런 말 하시니까 더워지네요 ㅋㅋㅋ 제 집이니까 전 좀 더 편하게 있어도 되죠?
나 : 아 뭐 되죠 상관없습니다 ㅋㅋ
쌤은 입고있던 나시를 벗고 화장실 로 갔다.
ck 드로즈 팬티가 오늘따라 더 섹시해 보인다.
화장실을 갔다가 나오는 쌤을 보는데 넓은 가슴 갈라진 복근 도드라진 앞섬 두꺼운 허벅지......
근데 아까 들어가기전이랑 앞섬의 사이즈가 달라졌다.
그러더니 거울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는데 사각 드로즈를 삼각드로즈로 만들어 버리면서 하체에 힘을 빡주는것이다...
나 : (분명 들어가기전에 사이즈는 아닌데 .....)
나 : 와 쌤 남자가 봐도 더 섹시하시네요 ㅋㅋㅋㅋ 물건도 커보이는데 ㅋㅋㅋㅋ
쌤 : 당연하죠 ㅋㅋㅋㅋ 어디가서 안꿀립니다 ㅋㅋ 이정도 사이즈면 다죽어요
(갑자기 팬티를 내리면서 보여주는데 맞다.. 그때 내가 맛있게 빨고 내 안을 왔다갔다 하면 그 물건이다)
나 : ㅋㅋㅋ 쌤 중발이에요???
쌤 : 아니 ㅋㅋ 거울보다가 나도 내가 너무 섹시해서 힘들어가버렸네 ㅋㅋㅋ
나 : 와 근데 중발인데 크긴 크네..... 만져봐도되요??
쌤 : 음... 뭐 운동 열심히 배우셨으니까 만져 보세요 ㅋㅋ
내가 물건을 잡자마자 힘이 빡들어가졌다는게 느껴졌다.
쌤 : (하압.. 학)
나 : 아 신음소리는 왜내여 ㅋㅋㅋㅋ
쌤 : 이건 어쩔수없는거에요 ㅋㅋㅋ
나 : 아 빨리 술마져 먹어요 ㅋㅋㅋ 앉으세요
쌤 : 저 다 벗고 먹어도 되죠 ?
나 : 네 쌤 집이니까요 ㅋㅋㅋ
쌤 : 제 집이니까 제 맘대로 해도되요?? ㅋㅋㅋ
나 : 집주인이 하겠다는데 뭐 문제없잖아요 ㅋㅋㅋ
쌤 : 그럼 횐님도 다벗어요 저 부끄러우니까
나 : 에이 전 안되요 ㅋㅋ 몸 안좋은데
쌤 : 아그런게 어딨어요 공평하게 해야지
쌤은 와서 직접 옷을 벗겼다
난 저항했지만 쌤 힘이 더쌔니까 거의 반강제였다..
팬티를 벗기다가 발기되어있는 내 물건이 스프링처럼 드러났다...
쌤 : 회원님은 왜 발기되있어요 ㅋㅋ 제꺼보고 ??
나 : 아 아니에요 그런거 ....
쌤은 내 물건을 덥석잡고 나보다 작은데? 라고 말하며 피스톤질을 했다...
이미 내물건은 프리컴이 잔뜩이었고...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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