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은 모르는거 같더라고 하긴 그날 씻고 나갈때도 인사도 없이 방에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난 내옷입고 나온거니까 ㅋㅋ
그러고 다음날 수업을 하는데 진짜 그냥 회원들 대하듯이 장난치면서 웃으면서 수업을 받았어
첫날은 하체 국룰 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닌듯 스쿼트, 레그익스텐션, 레그컬, 런지 이렇게 총 4개 했는데
진짜 다리가 터질거같은거야
스쿼트 할때는 중량을 치니까 힘들어하면 쌤이 뒤에서 보조를 해줬거든 보조해줄때 보통 사람들은 상체만 붙히고 하체는 살짝 때는데 이쌤은 그냥 몸을 밀착하는 정도로 붙어서 하는데 내 엉덩이에 쌤의 물건이 적나라하게 느껴졌어 진짜 그 번개할때 느낌 ㅋㅋ
근데 세트를 늘리면 늘릴수록 말랑말랑한 느낌이 살짝은 단단해진 느낌이 느껴지더라고
1시간이 지나고 내가 너무힘들어하니까 첫날이니 근육을 풀어주겠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마사지베드에 누웠고 마사지 건이 이렇게 자극적인줄은 몰랐어 ㅋㅋ
엎드리라고 해서 엉덩이 근육부터 푸는데 엉덩이 근육 알지 ? 자극 미치는거 ㅋㅋ 허벅지까지 마사지를 받으니 내 물건에도 자극이 왔어 살짝 중발기가 된 상황인데 앞으로 돌아누우라 하더라고 그러고서는 다리 한쪽을 접어서 옆으로 벌리고 사타구니부터 무릎까지 마사지건을 해주는데 너무 부끄럽더라고 마사지실이 방처럼 되있긴 하지만 난 상대를 알고 상대는 나를 모르는 입장에서 이런상황이 너무 부끄러웠어 ㅋㅋㅋㅋㅋ
내 물건은 이미 터질듯 했고 짧은 반바지니까 그게 보이잖아 ㅋㅋㅋ 쌤이 덥석 물건을 잡더라고
쌤 : 이건 왜이렇게 화나있어요? ㅋㅋ
나 : 아..부끄러우니까 모른척해주세요
쌤 : 사이즈는 아직 초등학생같은데 ㅋㅋ
나 : 네 ? 아닌데요 ? 왜그러세요 ...
쌤 : 장난이에요 ㅋㅋ 장난 ㅋㅋㅋ
마사지 여기까지 하고 집에가서도 스트레칭 한번 해줘요
나 : 아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사지 마무리 하고 쌤이 레깅스에 나시티만 입고있었는데 레깅스가 좀 부풀어오른거 같기도 하고 ...?
이렇게 피티를 마무리하고 난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니까 쌤이 체중 체크하거나 그런건 안했어
항상 오늘은 마치고 뭐하냐 이런식으로 물어보긴했는데 피티 10 회가 끝날때가 되니 쌤이 피티끝나고 뭐하냐 묻더라고
그래서 그냥 집에간다고 약속없다고 하니 자기랑 술한잔 하지않겠냐고 하더라
나는 알겠다고 했고 피티를 7시에 받고 8시까지 수업이니 쌤은 10시에 센터를 정리한다 해서 나는 2시간 정도 개인 운동을 더하고
9시 50분쯤 씻으러 샤워실로 갔는데 쌤이 샤워장 청소한다고 들어오더라
난 씻고있고 쌤은 청소하고있다가 갑자기 내물건을 보더니 역시 초등학생 맞네 하면서 또 놀리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