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고 찌뿌둥하고 해서 찜질방을 가려고 했는데 우리 동네에 규모 크고 시설 괜찮은 찜질방이 있었거든
남탕 로비에 직원이 3명이고 남탕안에 카운터가 또있는데 거기 담당자가 2명이고
때밀이마다 칸막이있고 세신사가 4명정도 될정도로 좀 넓은 곳이었음
뭐 씻고 가끔오다가다 고딩들오면 힐끔힐끔 보고 발기되가지고 열탕에서 못나가고ㅋㅋㅋ
혼자 때밀고 나가기 전에 땀이나 빼려고 사우나에 들어갔을때 몸 좋은 사람들 있으면 눈호강좀 하고 걍 적당히 사우나하고 그정도?
그날 동생은 일찍 씻고 찜질방 먼저 가서 논다고하고 나는 땀좀 빼고 가려고 사우나에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 한명이 들어오는거임 몸은 그냥 보통 배 살짝 나온 중년 아저씨라 별 생각 없었는데
근데 물건이 진짜ㅋㅋㅋ딱봐도 굵고 서양 길이에다 동남아 애들색깔인거야 진짜 죽었던거 바로슴
위치는 아저씨가 문앞에서 나한테 등돌리고 서있었고 약간 대각선으로 아저씨가 보였는데 내가 급 뭔가 용기가 생겨서 아저씨 앞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아저씨가 약간ㅂㄱ된거야ㅋㅋㅋ티는 많이 안났는데 같은 남자니까 좀 피 몰린 거 보이는 정도? 그걸본 내 ㅈㅈ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내가 불편할 정도로 물 많은 편인데 바로 프리컴 존나 뱉어내고 있었음
사우나는 뜨겁고 분위기는 개꼴릿하고 진짜 무슨 내가 야동 주인공 된 기분으로 정신 못차리고있었는데 빡치게 갑자기 그 아저씨 일행이 들어왔음ㅋㅋ아저씨가 내 건너편에 다리꼬고 않더라
친구하고 얘기하는내내 난 아저씨 다리사이에 불알에 시선을 진짜ㅋㅋㅋ 노골적으로 보내고 있었는데 진짜 한국사람이 아니었음
좀 있다가 그 아저씨 일행은 뜨거운거 못참는다며면서 얼마 안있다 나갔는데 다행히 그 아저씨는 안나가고 있더라
그리고 조용히 둘다 가만히 앉아서 고개숙이고 땀빼고 몇분 있었는데
근데 ㅁㅊ 대박인건 그 아저씨가 갑자기 다리꼰걸 푸네.. 근데 중ㅂㄱ가 되가지고 허벅지 위에 얹혀져 있는거야
만지면 딱 비엔나소세지 같을꺼 같은 느낌이었음.. 그때부터 내가 진짜 완전 노골적으로 개 쳐다봤음 한손으로 자지 가리고
(솔직히 발기된거 조금 보이라고 엉성하게 가렸음, 아저씨도 흘끗흘끗 보더라ㅋㅋ) 그러니깐 아저씨가 민망했는지 다리를 다시 꼬더라고
그래서 내가 좀 대범해 지기로 마음을 먹음
ㅋㅋ아저씨 앞에서 그냥 벌떡 일어났음
당연히 다리사이에서 답답해하던 내 귀두와 기둥이 확 튀어나왔고ㅋㅋ
순간 아저씨 시선이 꽂히더니 정지하고 있었음. 진짜 어디서 용기가 나왔는지 그땐 왠지모를 희열을 느끼면서ㅋㅋㅋㅋㅋ ㅂㄱ된채로 사우나 안을 걸어다님
진짜 쿠퍼액때문에 귀두 반짝반짝하고 피 레알몰려서 배꼽에 닿을정도로 완벽한 풀발기였음ㅋ
그렇게 서있는 상태로 아저씨 앞을 왔다갔다 거렸음 가끔가다 손으로 자지 만지작거리기도 하구
쿠퍼액 닦기도 그랬음 근데 사우나가 너무 더워서 못참겠는거임;; 아저씨가 다리 아직 안풀었는데.
냉탕들어갔다가 다시 드러와야지하고 나갔음.
나 나가자 마자 아저씨가 일어나는 거임 설마 사우나 나가는 거임? 하고 그냥 다시 들어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ㅋㅋ아저씨도 ㄹㅇ풀발기 되있는거임
두손으로 잡아도 남을거 같았음ㅋㅋㅋㅋ 내가 급 들어오니깐 아저씨 갑자기 놀라면서 운동함 허리숙이고ㅋㅋ
그래서 내가 대담하게 아저씨 바로 앞에가서 앉았음 너무더워서 고개를 숙이고 앉았는데 고개를 드니깐
아저씨 그 ㅈㅈ가 진짜 15센치정도 앞에 있는거야 눈앞에 핏줄 똭 서있는 그 말존슨이 내 눈앞에 있었음
진짜 입벌리고 고개숙이면 바로 ㅇㄹ자세.ㅋㅋㅋ 아저씨 피할줄 알았는데 허리에 손올리고 있더라 가만히
그러고 40초?1분 정도 있었음 진짜 그 짧은 시간동안에 다시 풀발기 되서 프리컴 질질
나도 아저씨 자지계속 보면서 다리벌려서 아저씨 한테도 내 꺼보여주고 있었음
그리고 풀발된것도 다 깠는데 좀더 대범해 져보자 하고 혼자말을 했음 “아, 미치겠네…”
근데 시불
갑자기 할아버지 무리가 들어오는거임 그 쎅쓰한 정적을 깨버리고 할아버지들이 박장대소를하면서 들어왔음
아저씨 놀라면서 앉더니 다리 다시 꼬아버림
김빠지고 힘풀려서 걍 사우나에서 나왔음 얼마안되서 아저씨 나와서 머리말리는데 죽어있더라
그래도 엄청컸음 ㅋㅋㅋㅋㅋ 결국 화장실가서 딸치고 집에왔던..ㅋㅋㅋ
여러 경험이 있었지만 난 이 기억이 아직까지 손에 꼽을 정도로 강렬한 기억이라 사우나라는 장소가 지금까지도 엄청 꼴릿한 장소로 남게 된 썰이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