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8.19 13:58

오래전 택시에서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8.19 13:58 썰풀기 인기
  • 684
    3

나도 택시기사와 일화가 있어 올려본다.


일산에서 강남으로 출퇴근 할 때였는데 일 특성상 아침 7시까지 출근하는거 였는데 첫차를타도 사실상 7시까지는 도착을 할 수가 없어서 회사에서 나름 배려 해줘서 첫차시간에 맞춰주는 그런 회사였다.


그렇게 열심히 출근하면서 또 일은 얼마나 바쁜지 야근도 잦아서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 그렇게 회사를 다녔는지 모르겠다.


그런 생활이 지속되니 당연히 잠도 부족했고 아침에 잠에서 문득 깼을때 그 개운함과 새소리... 그리고 뜨거운 햇살, 지각이었다.


부랴부랴 회사에 전화하고 택시부터 잡아탔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역시 강면북로 어마어마하게 밀린다. 순간 짜증이 확밀려왔다. 빨리가겠다고 택시 탔는데 대중교통하고 별반다르지 않았으니...


아무튼 택시 이야기로 넘어가서 기사님은 60대 초반정도로 보였고 한참 강변북로를 거의 기어가듯 가는 중 갑자기 말을 걸어오기 시작했다.


대뜸 첫마디가 ㅎㅅㅈ 영상 봤냐는거였다.

그대 한참 이슈되었던 미스코리아출신 아나운서의 사생활노출 영상이 유포되어 시끄러울 때였고 나역시 그 영상을 봤었다.


그러나 나는 출근시간대에 비싼 돈주고 출근시간대에 택시를 탄 나를 원망하며 짜증이 나있는 상태이었기에 그냥 네.. 짧게 한마디 하고 창밖만 쳐다봤다.


기사님은 눈치를 못채고 아 그 남자 ㅈㅈ가 서양ㅈㅈ가 따로 없다면서 연신 감탄을 내었다.

순간 ㅈㅈ라는 단어가 기사님 입에서 나왔을 때 역시 게이는 어쩔 수 없나보다 바로 꼴릿하더라


내가 중년 취향은 아니었지만 그 ㅈㅈ단어에 나도 호응을 시작했다.


아 진짜 그 남자 ㅈㅈ 존나 크더라구요 ㅂㅈ 찢어지겠던데... 라며 야한말 시작 ㅋㅋ


기사님도 덥썩 물더니 계속 ㅈㅈ대화를 이어갔다

"그런 ㅈㅈ면 여자 죽지 그냥~ 여자친구 있어요? 젊고 잘생겼는데 여자좀 많이 먹어봤을거 같은데"


대놓고 대화내용 ㅅㅅ다...

"아뇨 없어요 못한지도 오래돼서..."


"아이고... ㅈㅈ가 벌떡벌떡 하겠네"


"안그래도 어제 딸치고 두번이나 뺐는데 지금 또 서네요ㅎㅎ 그래서 오늘지각한거같아요ㅠㅠ"


"나도 그 나이 때는 하루에 두번 세번 물 빼고 그랬는데 지금은 잘 서면 다행이지...."


바지속에 내ㅈㅈ가 계속 부풀어 올라서 불편하다 그래서 바로 ㅈㅈ 위치를 고치려고 바지위로 손을 갖다 대고 ㅈㅈ를 만지는데 순간 기사님이 그걸 보고는 ㅈㅈ 크냐 흥분되냐 라면서 괜찮으니까 여기서 해결하란다.


이거 뭐 대놓고 ㅈㅈ 보겠다는거 같아서 그래도 손님 타는건데 어떻게 그래요~ 라며 한번 튕겼다.


기사님은 "가끔 술마신 손님이나 손님처럼 젊은 남자들 정력 주체 안되서 택시에서 ㄸㄸ이 치고 그래요. 조심라면 되죠~"


언제부터 그랬냐 물어보니.. 술취한 손님이 택시 타고 하는 말이 오늘 2차 가려고 하다가 못갔다면서 풀데없나 하다가 차에서 해결하게 해줬다고 한다.


택시기사님이 게이는 아닌거같은데 그냥 이런 얘기하고 하는걸 즐기는거 같았다.


내 손은 계속 내 바지 앞섬에 올려 놓았고 이젠 보란듯이 주물럭주물럭 거렸다.


나는 아~ ㅂㅈ에 넣고싶네요.. 박을 때 ㅂㅈ살 딸려 오는게 그렇게 흥분되던데 기사님도 좋아하시는거 있으세요? 라고 물었다.


"나는 여자들 ㅎㅈ에 박는걸 좋아하는데 많이는 못해봤지 야동으로나 많이 보고... 씨발년들이 아프다고 난리난리쳐서 못해, 그 ㅈㅈ 불편하면 꺼내도 된다니까 괜찮아~"


계속 내꺼를 꺼내기를 유도 했다...

나는 못이기는 척 바지를 아예 엉덩이 밑까지 내리고ㅈㅈ를 꺼냈다.

기사님은 어유 힘 좋네.. ㅈㅈ도 크고만 ㅇㅈ들이 좋아하겠구만... 라고 하니 ㅈㅈ에 더 힘이 들어갔다.


나는 멋적에 웃으면서 그러게요... 라고 말한뒤에 야한말을 계속 이어가고 싶어 또 기사님에게 질문을 했다.


"기사님도 젊을 때는 여자 엄청 ㄸ먹고 다녔을거 같은데... "


"아유.. 남자가 여자 싫어하면 되나... 내가 아들이 둘인데 싸질러 놓은 ㅈㅁ들만 해도 어디 다른데 자식이 더 있을지도 몰라... ㅎㅎㅎ"


"와~ 기사님 정력 대박이다. 아들들도 정력 쎄겠다 ㅎㅎ"


"아들 하나는 장가갔고 하나는 아직 미혼인데 둘다 아주 그냥 여자 좋아하지, 애들때는 ㄸㄸㅇ도 내가 가르쳐 주고 그랬어"


"아... 아버비가 가르쳐주고 그런다는 얘기는 들어봤어요, 근데 저는 중학교 때 친구들하도 하다가 알아가지고..."


"그때는 친구들끼리 다 하지 서로 빨아주기도 하고 같이 싸고... 학교 끝나면 그게 하루 마무리였으니까.."


"아 그럼 기사님도 빨아보셨겠네요? 친구꺼?"


"나는 한 두번 빨아봤나 나는 받는게 좋아서 거의 받기만 했고 친구 입에다가 막 싸고 그랬지~ 그때는 싸도 금방 서고 또하고 그랬는데 "


이야기를 이어가다가 문득 기사님꺼 빨아보고싶었다.


"기사님, 저 혼자 벗고 있는게 좀 그런데 같이 벗어주실 수있을까요? ㅎㅎ"


"아이고 늙은이꺼 봐서 뭐하려고.. 그래도 오늘 좀 스긴 서네.."하면서 벨트 풀고 힘겹데 ㅈㅈ를 꺼내기 시작했다.

한손으로 많이 불편한지 시간이 좀 걸리길래 내가 도와준다고 하고 벨트를 풀어드렸다.


기사님은 팬티를 고환 밑으로 내리고 ㅈㅈ를 꺼냈다.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크기도 크기지만 색깔이 거의 흑인 수준이었다. 그렇게 시커먼건 처음봤다.

크기는 기대한 것 만큼 크진 않았지만 그래도 나름 길고 두께가 엄청났다.


순간 침을 꼴깍 삼키고 우와 라는 탄성이 절로 나왔다. ㅈㅈ끝에는 이미 프리컴이 맺혀있었고 ㄱㄷ쪽은 팽팽패져서 약간 번들거렸다.


기사님은 ㅈㅈ를 만지면서 요즘은 써먹지도 못한다면서 한탄을 했다.


"기사님 ㅈㅈ 잘생겼네요.. 역시 여자들 많이 먹어본 ㅈㅈ는 다르네요 ㅎㅎㅎ 기사님, 저 차 밀리니까.여기서 좀 싸도 될까요?"

순간 너무 흥분이 밀려와서 싸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사님은 "그럼 싸야지 그렇게 빳밧해져서 출근이나 하겠어? 대시보드 열면 휴지 있으니까 그걸로 해결해요"


나는 휴지를 찾아 꺼내들고 ㄱㄷ를 프리컴으로 문지르면서 일부러 찌걱찌걱 소리를 냈다. 그런데 몇분도 아니고 몇초 지나지 않아 급 사정감이 몰려왔고 바로 휴지를 갖다대고 신음까지 내면서 다 싸버렸다...


너무 흥분을 했는지 양이 너무 많아서 휴지가 다 젖어버렸다. 바로 다음 휴지 뽑아서 마저 처리를 하고


기사님이 야기했다.

"역시 젊은게 힘이 좋네~ 물 양도 많고 오늘 좋은 구경 했구만, 담배 펴요? 담배한대 핍시다."


아... 담배까지.. 택시 안에서 너무나 깔끔한 마무리였다.


급 졸음이 몰려왔고 잠깐 졸았는데 어느덧 목적지에 도착했다. 기사님께 너무 감사드린다며 인사하였고 아쉽게도 연럭처나 다른 정보는 알지 못해서 다시는 그 기사님은 만나보지 못했고 그 이후로 택시를 타고 그런 비슷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지금도 그때 생각을 하면 중년들은 거리낌이 없구나 하는 것을 새삼 느낀다. 그게 또 내 흥분의 원천이기도 하고....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아는 중년 형님이 택시 기사에게 돈을 주고 ㅇㄹ을 해주었다는데 10만원 준적도 있다고 해여. 기사에게 커밍아웃하는 것도 대단한 용기가 아닌가요? 난 필리핀에서 고릴라 같은 기사가 나에게 ㅇㄹ해준다고 하여 기겁하여 거부한 적이..

    2023-08-19 20:4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26 11:35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런일들이 일어나눈구나..

    2025-11-27 06:30

  • 전체 1,266건 / 18 페이지
    1,011 썰풀기 (펌) 어린적 택시의 추억(소소한 재미라 기대는..ㅠㅠ)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42
    1,010 썰풀기 (펌) 목욕탕에서 우연히 만난 대물아저씨 +5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47
    1,009 썰풀기 (펌) 엄청 리얼한 꿈으로 몽정했다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5
    1,008 썰풀기 오래전 택시에서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85
    1,007 썰풀기 (펌) 남성전용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832
    1,006 썰풀기 휴게텔에서 흑형 봄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0
    1,005 썰풀기 (펌) 정육점 사장님 2탄~!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97
    1,004 썰풀기 (펌) 20년전 반지하 방 몰래 훔쳐보던 썰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47
    1,003 썰풀기 (펌) 경주 왔다가 젊은 스님이랑 ㅇㄹ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610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1,002 썰풀기 (펌) 군대에서 있었던 일 (옛날)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28
    1,001 썰풀기 (펌) 고추 한 번 보러 생고생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1
    1,000 썰풀기 [일본] 우에노 공원 크루징 스팟 다녀온 후기 +3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87
    999 썰풀기 (펌) 정육점 사장님! +2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701
    998 썰풀기 (펌) 현타없는 두사람이 만났을때...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405
    997 썰풀기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 인기
    익명게시자  썰풀기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517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