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태원 술집에서 덩치 흑형이 쫒아 다녀서 무서워 도망 온적 있는데 ㅎㅎ 2023-08-18 21:33 이태원 술집에서 덩치 흑형이 쫒아 다녀서 무서워 도망 온적 있는데 ㅎㅎ
익명게시자 오래 전 저도 휴게텔에서 자고 있는데 누가 엉덩이 만져서 일어나보니 흑인.. 내 손을 자기 자지에 갖다대면서 가능? 가능?? 이러던데 ㅋㅋ 내가 너무 놀라서 노!! 노!!!! 하고 도망침. 진짜 두손으로 잡아야 할 만큼 크더라 ㄷㄷ 2025-10-25 18:10 저도 휴게텔에서 자고 있는데 누가 엉덩이 만져서 일어나보니 흑인.. 내 손을 자기 자지에 갖다대면서 가능? 가능?? 이러던데 ㅋㅋ 내가 너무 놀라서 노!! 노!!!! 하고 도망침. 진짜 두손으로 잡아야 할 만큼 크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