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8.17 13:00

(펌) 정육점 사장님!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8.17 13:00 썰풀기 인기
  • 699
    2

글 쓰는사람이 아니다보니 읽는게 불편하셔두 이해 부탁드립니다


(꾸벅 )




서론은 간략하게! 처음 잡은 목욕탕!


원래 단골로 오셨던 정육 사장님! 




처음 사장님을 만나고 세신을 시작했는데..




퉁퉁하시니 생각보다 근육도 있으셔서 침흘리며 세신을 준비했습니다 




예전에도 올렸었지만 저는 퉁퉁하니 체격 좋으신분들을 좋아합니다 ㅎㅎ




요 앞에서 정육점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참고로 세신하면서 수다를 많이 떨었습니다!


엄청 작고 동네사우나다보니 사람도 없고 조용~했거든요 ㅎㅎ




그렇게 이것저것 다 여쭤보고 그랬답니다 ㅎㅎ




그렇게 첫 세신을 하며 전면 다리를 개구리자세를 하고 




ㅈㅈ를 치우듯 움켜지는데 별로 신경쓰시지않으시더라구요 흐흐..




도톰하니 만질맛이 나는 ㅈㅈ를 가지셨었어요!


ㅂㅇ도 말랑말랑하니 좋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다행이다 생각하면  요리조리 세신을 마치고




동네 사우나다보니 서비스를 많이 해드리는데 




마사지 크림을 바르고 후면을 마사지해드린후 




전면을 마사지하려고 돌아 누으시라고 하는데




조용...~




? ! 주무시고 계시더라구요!?




“사장님~~사장님~~돌아누우세요~~“


”응?으으~“




그제서야 돌아누우시더라구요 ㅎㅎ




그러고 이상하게 세신 자리 정면에 전등이 달려있어서 


저는 꼭 수건으로 눈을 덮어드리거든요 그래서 다시 덮어드리고




전면에 비누칠후 다리 마사지한다고 다리를 조물조물 하는데 




또다시 코를 고시더라구요! 두둥! 




이기회를 놓칠수없지! 하는 생각에 조심스럽게 마사지를 하는둥마는둥




비누칠을 하며 ㅈㅈ를 쓸어올렸다가 움켜쥐었다가 흔들어봤다가 했는데도 절대로 안일어나시더라구요 




고민을 하다가 물을 뿌리며 쏵 행궈드렸는데 그래도 그대로 코골며 딴세상에 가 계시기에 음..




그냥 대놓고 ㅈㅈ를 조심스레 살짝 움켜쥐어보고 이리저리 가지고놀았습니다 ㅋㅋㅋ




그러다 성욕에 지배당해 애라모르겠다는 심정에 입을 살짝 가져다가 


ㅇㄹ을 했는데 깊숙히 넣었다가 ㄱㄷ만 자극했다가하며 재미보고있었는데 탈의실에서 손님 오시는소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냅다 쎄게 잠깐 ㅇㄹ를 하고 물을 다시 뿌리며 깨워드렸습니다 흐흐흐..




“사장님~일어나세요~”


깨우는 와중에도 슬쩍슬쩍 만지며 ㅎㅎ


“어! 응? 응 아우 피곤하다~“


하며 일어나시더라구요 근데 자기 ㅈㅈ를 살짝 보시더니 


제 얼굴을 왕복해서 두어번 보시더라구요 




모른척...크흠.




그러곤 일어나셔서 샤워기로 씻으시고 나가시더라구요 




저도 땀닦구 나가니 탈의실 탁상?위에 누우셔서 또 주무시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가벗구 되게 잘 주무신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오실때면 매번 내손길에 잠드셔서 저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며 시간을 보냈는데 




어쩌다보니 제가 퇴사를 하고 서로 연락처는 알고있는 상태였다보니 퇴사후에 다시한번 만나게 됬습니다 




그 이후는 다음에 쓰겠습니당




약간은 전보다 간략하게 썼습니다 ㅎㅎ


탈의실에서도 슬쩍슬쩍 만져보기도했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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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ㅎㄷㄷ

    2025-08-04 00:1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왕부럽

    2026-01-03 21:27

  • 전체 1,266건 / 1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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