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때문에 정신없이 한달동안 지방출장이다 야근이다 정말 빡신 한달을 보내고 평일에 간만에 휴가를 냈어
너무바쁘고 지쳐서 성욕조차 없었고 딸도 안칠정도였지 휴가를 내고 11시까지 늦잠을 푹 자고 일어났더니 간만에 ㅈㅈ가 ㅍㅂ이 되며 급 조낸 땡기는거야
어플을 간만에 켰고 이사람 저사람 보다가 식되는 사람이 있어서 말을 걸었지 난 스탠건장한 체격에 탑이고 난 나보다 조금 외소한 체격의 ㅂㅌ을 선호해 깔끔한 인상에 뭔가 귀여운데 몸은 나름 살반근반에 스탠한 사람이 눈에 확 들어오더라고
그쪽도 나 맘에 들어하길래 지금바로보자 했더니 자기집으로 오라해서 깨끗히 씻고 갔어 실물은 더 괜찮길래 진짜 들어가는 순간 풀발되었지 ㅋ
인사를 하고 방으로 들어갔더니 바로 내 바지를 벗기고 ㅇㄹ해주는데 진짜 좋았어
난 서있고 그친구는 무릎을 꿇고 빨아주는데 마침 옆에 전신거울이 있었는데 그 비친 모습이 너무 야했지
내가 약간 좀 오래동안 물 안빼면 한번 할때 2~3번씩 사정하는 편이라 에라모르겠다 ㅇㄹ시작하고 2~3분 지나서 쌀꺼 같다는말도 안하고 그친구 입에 쌌더니 아무말없이 그걸 다 받아먹는모습에 더 흥분했어
싸자마자 나 현타없고 계속 쌀수 있다고 말하니까 되게 안도하는모습이었어
서로 다 벗고 그친구를 눕혀서 ㅇㅁ해주기 시작하는데 나 태어나서 그렇게 큰 ㅂㅌ ㅈㅈ는 첨봤어 족히 18은 되어보이는데 굵기는 휴지심 절대 안들어감
자포인데 정말 곧고 이쁜 ㅈㅈ라서 그런지 입안에 다 들어가지도 않는데 ㅍㄹㅋ은 얼마나 많던지 정말 한번한번 목으로 넣을때마다 계속 나왔음 ㅋ 신음소리 내는데 살짝 엥엥 대는게 또 조낸 귀여웠지
ㅇㄹ해주다가 뒤로 엎드린자세로 바꿔서 ㅇㄴ 빨아주니까 그 엥엥소리의 톤이 하나 더 업되더라 계속 ㅇㅁ 해주다가 ㅋㅌ끼고 젤 바르고 정자세로 천천히 넣는데 갑자기 이친구가 막 싸는거야
진짜 첨 딱 천천히 넣고있는데 싸더라 자기 진짜 잘느끼는편이라 잘 싸는데 자기도 현타없다고 일부러 나 싸는거 보고 자기도 첫발은 일부러 조절안하고 쌌다고 ㅎ 나도 그말에 더 흥분해서 이친구 싼 ㅈㅇ들을 싸그리 다시 내 ㅈㅈ에 묻혀서 다시 박기시작했어
정자세로 한 5분 뒤치기로 한 5분 다시 정자세로 5분 그리고 선녀하강으로 바꿔서 박기시작하는데 아까 말했듯이 얘꺼가 진짜 크다했잖어
그 큰게 완전 풀발해서 위로 꼿꼿히 서있는데 그와중에 ㅍㄹㅋ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완전 ㅈㅇ은 아닌것이 나름 흐릿한 끈적한게 기둥을타고 조금씩 흘러내리고 있는데 정말 너무 야했어
그래서 난 밑에서 격하게 박기시작했고 그렇게 시작한지 한 2분되니까 이친구가 아까 첫발보다 더많이 손안대고 싸기 시작하는데 나도 그거보고 미치겠어서 바로 빼사 콘돔빼고 싸는데 내 첫발이 너무 흥분했는지 이친구 머리위쪽으로 정말 쭉 나가면서 이친구 어깨반대쪽으로 떨어지는거 보고 둘이 급 존나 웃었어 ㅋ 그렇게 우린 2번싸는 미친 ㅅㅅ를 하고 담배피고 3일뒤에 또 봤어 ㅋ 3일뒤에도 격하게 하고 그 다음엔 이친구가 자기 ㅅㅍ있다고 3해보자 해서 3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