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목욕탕을 가서 씻는데
어떤 아저씨가 취해서 몹시 졸려보이더라고
근데 계속 본인 방울을 긁는건지 만지는건지 그래서 유심히 봄
씻고 수면실에 가니 그 아저씨가 알몸으로 자고 있더라고
근데 여기서 의문인게 잠버릇이나 술버릇으로 꼬추 만지고 자위하는 사람이 있음?
코 심하게 골면 잠깐 잠깐 깨잖아
그럴 때마다 꼬추를 만지더라고
너무 신기하고 꼴릿해서 바로 옆에 누워서 관찰 하는데
나중엔 풀발 되서 자위를 함
잠깐 깰 때마다 자위하고 다시 잠들었다가
코를 심하게 골고 깨서 다시 자위하고
그래서 나도 옆에서 자위함
그러다 깨서 씻으러 가더라
나는 좀 더 자고 씻으러 내려 갔는데
목욕탕에서 또 만졌는지
그 아저씨 풀발 상태로 목욕탕에서 나옴
그래서 도대체 이 사람 뭐지 싶었는데
바로 화장실 가더라
그래서 꼬추나 구경하자 싶어서 화장실 따라 들어 갔는데 바로 변기칸 들어가서 딸 치더라고
노출증이 있는건가 이쪽인건가 몹시 신기한 아저씨였음
세상엔 많은 사람이 살고 있으니까요.
2023-08-24 14:21
남이 자위를 보아주면 흥분하는 노출증
2023-08-24 18:54
잼난 구경하셨네요...ㅎㅎ
2023-08-25 07:4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