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딩 1년 선배였는데 또다른 1년 선배 형 자취방에서 술먹고 잤음
방 주인형은 침대에서 자고 나랑 그 형은 바닥에서 자고 있었음
근데 그 형이 내 바지속에 손 집어서 만지고 있었음
잠결에 놀라서 형 손을 뺐음, 아침에 깼는데 그 기억은 생생했음
그 형도 잘생기고 좋았는데 내 올식은 침대에서 자던 형이었음
2. 대학 동아리 동문들 졸업하고 7~8명이 만남
술먹고 당구치고 노래방 가고 일부는 좀 더 섹스런 장소에 가고.
나는 술 취해서 모텔에서 자는데 후배가 한명 들어 왔음
내 옆에 눕길래 내가 끌어 당겼음 후배가 내 위에 있던 상황
내가 뽀뽀를 했음, 후배가 거부 하지 않음
오히려 내 다리를 벌리더니 피스톤을 함
내가 발기된 그 후배 자지를 잡아서 거기 아니라고
더 아래야 하면서 잡아 줌. 근데 죄송해요 하더니 갑자기 방을 나감
나 중에 다른 일행들 하고 처음 방에 들어오는 척 함..
결혼해서 애 낳고 살고 있는데 이혼한 것 같다고 함
3. 직장 다닐때 회식 후에 너무 취해 집에 가기가 힘들었음
일단 택시 타고 가기도 힘들었음 직장은 안양이고 집은 인천 쪽이었음
그래서 평촌쪽 찜질방에서 자고 출근 하곤 했음
어느날 엄청 취해서 그 찜방에서 자고 출근 하려고 했음
남자 수면실에서 자고 있었는데 코고는 소리에 깸
근데 내 손이 옆에 아저씨 반바지 속에서 아저씨 자지를 조물락 거리고
있었음. 깜짝 놀라서 빼는데 아저씨가 내손을 잡음
그래서 계속 조물락 거리고 있는데 빨고 싶어졌음
빨고 싶다고 하니까 그건 안된다고 하더라
근데 술 취해서 그냥 빨았음 그런데 잠시후에
어떤 꼬마애가 오더니 아빠 ~엄마가 오래~ 하니까
그 아저씨가 애랑 나가더라..ㅋ
다 아슬아슬 ㅎ
2023-08-2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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