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들 너무 많이 가는곳은 좀 그렇고
개척을 해보자는 생각에
틈날때마다 동네 작은 목욕탕부터 큰탕까지
세신도받아보고 수면실이 있는지도 보러다니는데
정말 씨가 마른것 같음
걍 적당히 가려진 세신실이있고
세신사가 일반이어도 식되는 덩치 중년이 있는지
찾으러 다니다가 결국 실패했고
우연히 동네 아파트에 딸려있는
24시 찜질도 같이하는 목욕탕인데
세신은 뭐없고 탕에 들어갔는데
탕내 썬배드에 30초 팔뚝에만 약간
미용문신한애가 코골며 자고 있는데
아랫도리와 불알이 그냥 먹음직ㅋㅋㅋ
눈요기나 하려고 탕에서 계속보다가
걸리면 안되겠다 싶어
사우나로 갔는데 탕내 2층 수면실이 있는거야
거기서 창문으로 몰래 썬배드남 보면서
내 ㅈㅈ 조물락 거리다가 일반탕이니
조심해야지 하며 멈췄어
그리고 라커룸위에도 다벗고 가도 되고
찜질복 입고 가도되는 수면실이 있는데 올라가니
이번에도 미용문신 정도 한 젊은애가
코골며 골아 떨어졌는데 수면발기가 되어있더라고
그래서 한 몇칸 떨어져서 자는척하며 옆눈으로
그냥 구경만 했어 괜히 뻘짓하면 안되니까
욕구가 올라오지만 문신남은 괜히 건드리면
진짜 좇되기때매 참고
아 그냥 딸이라도 잡아야지 하면서
다시 탕으로 가서 탕내 수면실 위에 올라가 창문으로
썬배드남의 회음부와 불알을 보며 손으로 딸쳐서
욕구를 해결하고 나왔어.
이쪽 성지로 만들기는 싫고
괜히 또 떳다방처럼 몰려다니니까 위치나 초성은
공유하지 않을게. 그냥 서울 완전 일반적 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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