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일인데
휴게텔에서 있었던 좀 웃픈 이야기입니다.
그날은 평일 저녁이였어요
동료들과 반주를 했던터라 급 땡겨서
텔을 가게되었습니다.
마음에 든사람이 있어서 즐거운 시간 보내면 좋고. 안그럼 그냥 눈감고
물이나 빼고 오자 하는 심정으로 갔지요.
씻고 탐색을 하는데
레이더 망에 괜찮은 분이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그분은 제가 맘에 안들었는지
오다가다 보는데 그냥 지나처 가더라고요
그래서 아쉽지만 어쩌겠어요
제가 안된다는데
그러고 1시간정도 사람이 없었어요.
그러고 그냥 가야하나 하는생각을 하던 찰라 한명이 오더라구요.
근데 그분은 절 보자마자 오묘한 눈빛과
스치듯 지나갈때 몸을 터치하고 가더라구요.
사실 그다지 제 식이 아니였던터라..
크게 동요하지 않았는데
제가 맘에 들어했건 분이 그분에게 직진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분을 ㅇㅁ 해주기 시작하는데
뒤에 온 사람은 거부 안하고 ㅇㅁ를 받고 있길래 ... 나 만지고 간건 뭐지 ㅋㅋ
생각을 하고 두사람을 지켜보고있었어요.
남들 하는 행위를 보는걸로 오늘 충족하자 였죠 ㅋㅋ
그런데 뒤에 온 남자가 성큼 성큼
제 옆에 눕더군요.
그리곤 절 ㅇㅁ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첫번째 분은 뒤에온 그분을 ㅇㅁ하고....
난 첫번째 사람에게 받고 싶은데...ㅜㅜ
하지만 첫번째분 ㅈㅈ를 빨수는 있는 상황이 되긴했어요.
그렇게 우리는 서로 좋아하는 사람의 몸을 ㅇㅁ 하며 시간을 보내다
본격적으로 ㅇㄴ타임을 할려는데.
이게 두사람은 탑만하는 사람
난 바텀이였던거에요 ㅋㅋ
그렇게 두번째 온사람이
나에게 삽입을 합니다.
열심히 삽입 하면서 그 첫번째 분이 두번째분을 ㅇㅁ 합니다.
전.. 그 첫번째분 ㅈㅈ를 입에 물고
두번째분 껄 받아내고 ..ㅋㅋ
그렇게 두번째분이 금방 싸버리고 쓩...하고 가버리더라구요.
우아.. 이건 뭐지.싶었음 ㅋㅋ
그래서 상황이.끝이겠구나 했는데
첫번째분이
절 눕히고 열심히 박기 시작하는거였어요
두번째 분이 식은 안되었지만.
봉사한 보람이 있었음 ㅋㅋ
첫번째분이 ㄷㅁ이였단건 비밀 ㅋㅋㅋ
두번째 분은 연습용이었네요 ㅋ
2023-08-21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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