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가서 수영하고 눈 인사하고
샤워 같이 함. 사람 좀 있었는데 수영장 쪽에서 같이 샤워. 수영하고 나왔는데도 좆이 장난 아님.
난 힘들어서 쪼그라 들었는데 ㅠㅠ
2시부터 여는 실내포차집
고갈비에 새우 계란말이 주문하고 소주 마심
드럼 원탁인데 가까이 앉아서 마심 ㅋㅋ
전라도에서 온지 3년 친구랑 같이 지냄
난 근처 모 아파트에서 혼자 산다고 했더니
우와~~ 그러면서 그런 곳 구경하고 싶다 함
이시키 전에 담배 피다가 차에서 내리는 날 봤다 함 ?
뭔지 모를 찝찝함이 있었는데 즐겁게 술 마심
화장실 간다 했더니 자기도 간다고 같이 감
옆에서 시원하게 오줌 싸면서 형님 좆이 크다 함
니 좆이 훨씬 크다 하면서 술 김에 비교해 봄
살짝 만졌는데 물컹물컹이 아니었어
아주 약간 힘이 들어간 느낌.
이시키 뒤로 빼지 않음 ㅋㅋ
계산 !
지가 밥 산다더니 지갑을 안 가지고 왔다는 .....
아~~ 또 당하는 구나 ㅎㅎ
그시키 육체에 눈이 먼 난 집엘 데꾸갔어
이시키 집에 오더니 술을 더 마시더라구.
그러더니 샤워 해도 되냐고 물어 봄
알몸으로 나와 의자에 앉음. 대~~~박 ~~~~
야 이시키야 너 나 꼬시냐 ?
몸 좋다고 여기저기 만짐 ㅋㅋ
나도 씻고 나왔더니 이시키 좆이 좀 커진 듯
사실 과거에 마사지를 했다고 함
알고 싶지 않아 자세히는 안 물어 봄.
그러면서 나보고 누우래
누웠더니 형 너무 멋있어요.
좆도 크고 이런 곳에서 살고~ 요럼 ㅋㅋ
올라타서 하는데 불알이랑 좆기둥이 ......
야 !
좀 그렇다고 하니 뭐 어때요 남자끼린데
지가 밥 사기로 했는데 미안하다며 조금만 더 한단다
누운자세에서 마사지를 하는데 선수 느낌이
내 손 옆에 그의 좆이 따라 다닌다
야 씨 뭐야 ? 그러면서 확 낚아챘다. 그 거대 좆을
아아아 !! 비명소리 ㅋㅋ
그러더니 형 빨아도 되냐고 물어 봄
응 !!!!!!!
정말 정말 잘 빤다. 애무가 정말 정말 끝내 준다
내가 만난 그 많은 사람중에 그 나이 막론하고 거의 탑이다
그의 거대 좆은 어마어마하게 커져 버렸고
불알은 축 늘어졌다.
은근히 빨아 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일반인척 ㅋㅋ 뭐 그시키가 믿을란가 모르겠지만
빨아주지는 않음
정말 빨고 싶고 정말 박고 싶었는데 참음 ㅠㅠ
소설로 변질되는 것 같아서 세부사항은 여기까지.
제 느낌은 약 은둔 스타일이고.
스폰이 있었는데 버려진 듯한 느낌
육체적으로는 제 완벽에 가까운 이상형인데
나머지 거부감 드는 조건들이 많아서요
자고 가도 되냐는 말에 거절하고
연락처 주고 받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 친구는 다 빼먹을 듯
2023-08-21 10:18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