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8.21 09:35

(펌) 수영강사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8.21 09:35 썰풀기 인기
  • 433
    1

일찍 가서 수영하고 눈 인사하고

샤워 같이 함. 사람 좀 있었는데 수영장 쪽에서 같이 샤워. 수영하고 나왔는데도 좆이 장난 아님.

난 힘들어서 쪼그라 들었는데 ㅠㅠ


2시부터 여는 실내포차집

고갈비에 새우 계란말이 주문하고 소주 마심

드럼 원탁인데 가까이 앉아서 마심 ㅋㅋ


전라도에서 온지 3년 친구랑 같이 지냄

난 근처 모 아파트에서 혼자 산다고 했더니

우와~~ 그러면서 그런 곳 구경하고 싶다 함


이시키 전에 담배 피다가 차에서 내리는 날 봤다 함 ?

뭔지 모를 찝찝함이 있었는데 즐겁게 술 마심

화장실 간다 했더니 자기도 간다고 같이 감

옆에서 시원하게 오줌 싸면서 형님 좆이 크다 함

니 좆이 훨씬 크다 하면서 술 김에 비교해 봄

살짝 만졌는데 물컹물컹이 아니었어

아주 약간 힘이 들어간 느낌.

이시키 뒤로 빼지 않음 ㅋㅋ


계산 !

지가 밥 산다더니 지갑을 안 가지고 왔다는 .....

아~~ 또 당하는 구나 ㅎㅎ

그시키 육체에 눈이 먼 난 집엘 데꾸갔어


이시키 집에 오더니 술을 더 마시더라구.

그러더니 샤워 해도 되냐고 물어 봄

알몸으로 나와 의자에 앉음. 대~~~박 ~~~~

야 이시키야 너 나 꼬시냐 ?


몸 좋다고 여기저기 만짐 ㅋㅋ

나도 씻고 나왔더니 이시키 좆이 좀 커진 듯


사실 과거에 마사지를 했다고 함

알고 싶지 않아 자세히는 안 물어 봄.


그러면서 나보고 누우래

누웠더니 형 너무 멋있어요.

좆도 크고 이런 곳에서 살고~ 요럼 ㅋㅋ

올라타서 하는데 불알이랑 좆기둥이 ......


야 !

좀 그렇다고 하니 뭐 어때요 남자끼린데

지가 밥 사기로 했는데 미안하다며 조금만 더 한단다

누운자세에서 마사지를 하는데 선수 느낌이

내 손 옆에 그의 좆이 따라 다닌다


야 씨 뭐야 ? 그러면서 확 낚아챘다. 그 거대 좆을

아아아 !! 비명소리 ㅋㅋ

그러더니 형 빨아도 되냐고 물어 봄

응 !!!!!!!


정말 정말 잘 빤다. 애무가 정말 정말 끝내 준다

내가 만난 그 많은 사람중에 그 나이 막론하고 거의 탑이다


그의 거대 좆은 어마어마하게 커져 버렸고

불알은 축 늘어졌다.


은근히 빨아 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일반인척 ㅋㅋ 뭐 그시키가 믿을란가 모르겠지만

빨아주지는 않음

정말 빨고 싶고 정말 박고 싶었는데 참음 ㅠㅠ


소설로 변질되는 것 같아서 세부사항은 여기까지.


제 느낌은 약 은둔 스타일이고.

스폰이 있었는데 버려진 듯한 느낌


육체적으로는 제 완벽에 가까운 이상형인데

나머지 거부감 드는 조건들이 많아서요


자고 가도 되냐는 말에 거절하고

연락처 주고 받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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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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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런 친구는 다 빼먹을 듯

    2023-08-21 10:18

  • 전체 1,266건 / 1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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