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갓 20살 되고 이쪽을 어떻게 만나야하는지 모르다가 이반도시를 알게되었지
그래서 글을 올리고
사진교환을 하고 만났지.
집하고 거리가 있는 공원에서 만났어
근데 사진과 다르게 마른 40-50대가 나온거야
지금이라면 그냥 쌩까고 집에 갔겠지만
무서우면서 뭔가 해야할 거 같은 예의같은 이 얼어죽을 예의때문에 거절못하고
같아 택시타고 ㅁㅌ에 갔어.
아저씨가 ㅇㄹ을 해주면서 ㅎㅁㅇㅁ을 해주는데 좋으면서 뭔가 두렵더라구.
ㅎㅁ에 젤을 하루고 ㅋㄷ을 끼고 넣어려고 했어. 그 당시 나는 센ㅈㅇ 자체를 몰랐는데 다행히 묻어나오지는 않았어...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김.
아저씨가 ㅎㅁ에 물건을 넣으면서
"쒥! 이 뇬 보x 존나 맛있네!
이 뇬아 어디갔다 이제 왔니?
이 뇬 보x 보게!
이 뇬 이 뇬 보x 보x 거리니깐 수치스럽고 그만하고 싶고 집에 너무 가고 싶은데...
그 때는 아저씨가 왜이리 무섭게 느껴지는지
좋은 게 아니라 입 꽉 깨물고 아파도 참고 울음이 나오려는거야..
그래도 아저씨는 ㅋㄷ안에 사정을 하고 끝나자마자 3만원을 책상에 놓고 바로 가버리드라..
번개가 이런건가? 하고
어린 당시 돈 가지고 택시타고 오면서 새벽 밖을 보면서 울면서 집에 왔어..
첫 경험이 이러니깐 아저씨들 극혐하게 되서 그 다음부터는 번개도 거의 안하게 되었어.
근데 시간이 약이라고 했던가?
군대를 가서 일반 선임형인데 나를 엄청 잘챙겨주고 애칭도 생기고
그 선임이랑 외박나가서 술먹고 나를 자꾸 껴안고 뽀뽀하고 그래서 대딸까지 하는데 너무 좋더라구.(지금은 그 선임 결혼함)
그 뒤로 나이차 별로 안나는 형들이 좋아지기시작했어.
암튼 첫경험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데 밑에 글 읽는데 다시 생각나서 끄적거려봤어 ㅠ
첫 경험이 좋지는 않았네요 ㅜㅜ
2023-08-29 14:36
댓글내용 확인
2023-08-30 23:56
그러게요
2025-11-18 02:27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