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는 익게녀인데 ㅋ 우버드라이버들한테 마사지 제안하면서 슬쩍 만진다던. OMFG... 어제 실제로 있어서 썰 풀어볼까 해. 나도와서도 어리둥절하고 너무 꼴려서 연딸했어ㅠㅠ 후우
어제 회사 근처에서 친구랑 블랙팬더 보고 이탈리안이랑 와인 두어잔하고 우버를 불렀어. 근데 보통 내가 우버를 부를때 우버기사 사진보고 콜 취소하거든; 그냥 별일 없더라도 좀 식되는 기사들이랑 얘기하면서 가는것도 재밌기도하고 지난번처럼 마사지해준다고 할때 아주 극히 드물지만 넘어오는애들도 있고해서 대충 사진보고 건장, 좀 섹시해보이는 아랍계통 (또는 아주 괜찮게 생긴 인디안) 이나 좀 건장해 보이는 백인 애들 위주로 잡고 나머지는 기사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냥 캔슬해버리고 다시 잡고 그런식으로 함.
어제는 그중에 이름이 아랍계인데 사진을 보니까 건장은 아니고 그냥 약통(?)에 귀여운 곰돌이 느낌이라서 평점도 높고해서 우선 억셉트했어. 그리고 기다리고 타는데 조수석 앞좌석을 앞으로 댕겨놨더라고 -_- 아마 코로나 이후에 뒷자석으로 태우는 기사들이 부쩍늘어났는데, 내가 그냥 모른척하고 조수석 문을 여니까 내 이름 확인하고 "~~니? 아 미안 좌석 다시 밀어줄께"라고 조정해줘서 조수석에 탑승. 타고가는데 애가 역시 붙임성도 높고 생긴건 역시 털널한 곰돌이 상이더라고 근데 몸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스탠에 배가 좀 나왓드라 ㅠ.. 뭐 큰 기대도 안했고 그냥 얘기하면서 가는데, 역시 붙임성 좋고 이것저것 얘기를 꺼내더라고 이름은 아랍계인데 파키스탄에서 온 애더라고. 그리고 자기 딸 셋에 결혼도 했고 자기만 여기와서 대학부터 다시다니고 쉐어 하우스에서 자기 친구3명이랑 같이 자취한다고.
그때 느낌이 바로 왔지 얘 조금 굶었겠다싶어서...얘기 나한테 직업이 모냐고 그러길래, 또 파트타임 마사지 테라피스트라고 뻥치고 썰 푸는데 얘가 엄청 관심 갖는거야. ...내가 나 우버드라이버들한테 가끔 집에 도착하기전에 무료로 마사지 해준다고 그러니까 얘가 목소리가 살짝 상기되어있어서 진짜냐고 그러길래, 내가 기대 없이 "응 너도 받아볼래" 그러니까 얘가 바로 오케이 이러는거야. 뭐지 너무 쉬운데 싶어서 내가 가면서 어깨부터 팔까지 살살 만지면서 여기가 지압점인데 너 목디스크있거나 허리디스크 있으면 허벅지에도 방사통 같은거 온다고 내가 허벅지도 만져주니까 얘가가만있는거야. 내가 그래서 중간에 쫄아서 .."야 너 기분 괜찮냐? 어때"라고 하니까 얘가 자기 좋다는거야. 그거에 탄력받아서 우리 집근처가서 차대로 내가 머리부터 종아리까지 제대로 풀어줄께 하면서 중간중간 터치해주니까 얘가 좋아하더라.
참고로 내가 파스스탄이나 인도계통의 게이 친구들을 좀 만나서 들어온 바로는 인도나 파키스탄은 바이인구가 굉장히 많고 아이러니하게 종교적으로 동성애를 타부시하는 문화와는 다르게 암묵적으로 남자들끼리도 결혼한 남자들도 여리여리한 남자들이랑 섹스를 즐긴다고 하더라고. 암튼 게다가 좀 슬림한 피부 하얀 아시안 남자애들도 엄청 밝힌다더라고 -_-; 암튼 그래서 그런지 얘가 내가 허벅지 주물러 줄때도 완전 침 꼴딱 삼키기만하고 엄청즐기는거야 ㅋㅋㅋ 내가 중간에 합의하에 한다는걸 명확히 하려고 "너 괜찮아..여기 부위는 어때"라면서 확인하면서 만지는데 걔가 계속 좋대 ㅋㅋ 엄청. 자기 와이프도 본국에 있어서 굉장히 굶은듯했어 그래서 속으로 집근처에서 차대놓고 해주면 대박이겠다 라고 기대는 많이 하긴했지.
근데 지난번에 약발, 중발이었던 통근육 아랍계열과 다르게 몸은 상대적으로 스탠+약통에 가까워서 아쉬웠는데 내가 반대 허벅지쪽 만지려고 슬쩍 거기를 스쳤는데 완전 애가 풀발했더라고 -_-; 근데 대물은 아니었음 ㅋㅋ 그냥 소-중간 사이즈 정도 ㅎ 뭐 나는 크기 크게 상관은 안하므로 계속 나도 아슬아슬 줄타기하면서 계속 자극시켰지..
집 근처에 와서 어두컴컴한 골목에 (그당시 새벽 1시가 넘었던듯) 근처와서 차를 저기다 대고 받자 라고 하니까 얘가 갑자기 정색하는듯하더니 "아 지금은 자기가 돈 벌어야하 시간이고..내가 다음에 기회가 되면 너네 집에가서 받을께" 이러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내가 너무 선넘어서 얘가 겁먹었나보다 그러고 아 그래 그러면 그렇게 하자라고 집 방향으로 가고 있었어. 그냥 맘속으로는 포기하고.
근데 얘가 끝까지 표정이 좀 아쉬운거같은거야 ㅋㅋㅋㅋ 딱봐도. 그래서 내가 야 그럼 내가 운임 더 줄테니까 집근처에서 좀더 돌아가면 그 사이에 네가 운전하는 사이 허벅지(ㅋㅋㅋㅋ얘도 어딜 말하는지 아는듯) 주물러 줄께 그러니까..얘가 바로 오케이. 그래서 그 사이를 틈타서 허벅지랑 사타구니 진짜 가깝게 (여기가 허리디스크랑 연결된 곳이라..라고 구라를 ㅋㅋㅋ 쳐가면서) 거기를 주무르는 사실은 걔 ㅈㅈ를 계속 주물렀거든 근데 얘가 완전 흥분해서 미치려고하더라고;; 그래서 ㅋ 내가 지나가보니까 주차장같은게 보이길래 "야 차 저기다 댈래? 내가 더 편하게 해줄께..그리고 릴렉스하게해줄께..오래안걸려" 라고 한마디 던지니까 이미 차를 거기다 ㅋㅋ 대고 있더라. 그러더니 차를 대고 지가 알아서 좌석을 뒤로 졎히고 눕길래...허벅지랑 가슴, 팔 공략해주니까 바지를 뚫고 나오듯 풀발. 나도 미친듯이 흥분해서 ...진짜 야 내가 입으로도 가끔 릴렉스 해주려고 해주는데 받아볼래" 라고 물어보니까. 얘가 처음에 잘 못알아듣고 "뭐라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속으로 "아 ㅋㅋ 실수했다" 하지만 다시 너 ㅇㄹ 받을래"라고 물어보니까 얘가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정말 해주게?" 그래서 내가 응 이랬지. 나도 이때까지 진짜 뭐가 몬지 모를정도로 급격히 진행되서 애라모르겠다 싶었지..지가 벨트풀고 바지내리더라고..
저녁 11시에 일을 시작했다고 해서 그런지 샤워하고 바로 와서 그런지 내가 엄청 걱정했던 ㅠ ㅠ 냄새는 하나도~~ 나지 않았고 포경했더고 그쪽에서 보기 드물게! 그래서 입에 넣었는데 아니 ㅋㅋ 아까 풀발한거에 비해서 살짝 발기가 풀려있는거야. ㅠ 뭔가 맥빠지게...역실 일반은 일반인가..그래서 내가 혀로 기둥부터 살살 온갖 있는 스킬 없는 스킬 동원해서 공략하니까 다시 발기되는데 초풀발은아니고 90프로 풀발..강직도는 살짝 떨어지고. 그래서 입으로 힘줘서 한 1분 해줬나..
그랬더니 얘가 갑자기 "잠시만 ..아 잠시만"이러고 빼길래 속으로 역시 일반은 일반이구나 ㅋㅋ ㅇㄹ까진 무리였다 하고 맘 접었는데. 얘가 이미 싼거였음-_-;;;; 그래도 매너있게 입안에 안싸려고 지가 빼고 멈춘거더라고...그리고 급하게 티슈 꺼내서 지가 닦더니 양이 엄청나더라고 근데 조루였던거 같음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좋았냐고 물어보니까 되게 좋앗다고. 내가 담에 마사지 더 받아볼래 그러니까 우버드라이버가 고객한테 연락하는게 규정상안되서 내 마사지 명함을 주면 자기가 찾아오겠다고 해서. (미친 마사지는 구란데 명함이 어딨냐 ㅋㅋ) 그래서 내가 야 나 그냥 프리랜서야 라고 대충둘러대니까 내 전화번호만 저장하고 자기번호는 안주더라고 ㅋㅋㅋㅋㅋ 쩝. 암튼 자기가 받고 싶으면 또 연락준다했으니 발정난다면 자기가 연락주겠지 ㅋㅋㅋ
그리고 집에와서 폭풍딸 두번 쳤잖아 ㅠ ㅠ
몸은 내가 좋아하는 통건장은 아니고 약통 정도에 배나왔는데 허벅지나 팔뚝이 탄탄해서 터치하면서 빠ㄹ 아줄때 은글 꼴리는 포인트고 일반(일반이라 ㅋㅋㅋ 믿고싶네)을 이렇게 꼬셔서 넘어오게 하는게 은근 꼴림..생긴것도 곰돌이 푸 같이 내 스타일이었어. 바로 어제 새벽에있었던 일이라 ..좀 믿기지가 않지만 100% 전체
사실이고...여기는 다양한 문화나 배경에서 온 사람들이 많이 사는 곳이다보니 오히려 성에 관대하고 이런 새로운 자극에 오픈되어있는 사람들이 많다고 느낌.
무엇보다 이거는 진짜 아주 예외적인 케이스이고 나도 사람 봐가면서 들이대니까 진짜 이글보고 따라하거나 특히 한국에서!! 이런거 모험삼아 하지 않게되길 당부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