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8.28 08:18

(펌) 훈남일친과의 ㄷㄸ경험 - 1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8.28 08:18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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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저랑은 고향이 강원도고 저는 인천으로, 친구는 원주로 대학교를 진학했고 자취를했어요


둘이 워낙 친한 불알친구여서 서로 모르는게 없고 볼거 못볼거 다본사이여서 숨기는 것도 없었죠


고등학교때 기숙사에서 pmp에 야동넣어서 같이보고 ㄸ도 같이치고 ㅋㅋ  무튼 엄청 친했죠


둘이 워낙 술을 좋아하고 많이 마시기도해서 술만 마셨다 하면 둘중 하나는 꽐라가 됬죠


친구가 제가 보고싶다고 주말에 인천에 왔던적이 있었어요


친구랑 인천 부평에가서 술을 마셨어요 꽤 많이 마셨던거 같아요


술집에서 계속 마시면 돈도 많이 나오고 나중에 집가는게 걱정되서


'야 그냥 편안하게 내 자취방가서 좀더 마실래?' 라고했더니


'콜! 옷도 불편하고 걍 니 집가자' 라고해서 편의점에 술이랑 과자랑 사서 자취방으로 갔어요


방에 들어와서 친구한데 '편안한 옷줄까?' 라고 물었더니


'괜찬아 걍 더운데 팬티만 입고 먹지 뭐'라고하면서 훌러덩 옷을 벗어버리더니


 순식간에 팬티차림이 됬어요(한참 더운 여름이었어요)


늘 생각했던거지만 친구 고추가 참 컸어요 진짜로 ㅋㅋ


팬티 윤곽이 고추가 작으면 앞으로만 튀어나오는데 친구는 커서 밑으로 축 늘어진게 바로 보이더라구요


저는 짧은 반바지만 입고 앉아서 술을 마셨죠 한참 떠들면서 술을 마시는데 친구가


'야! 나 갑자기 야동땡긴다 ㅋㅋㅋㅋㅋㅋ' 라는거에요 갑자기 ㅋㅋㅋㅋ 겁나 뜬금없이


'머래는거야 ㅄ아ㅋㅋㅋㅋㅋㅋ 걍 술이나 쳐먹어 ㅋㅋㅋㅋㅋㅋㅋ' 라며 어이없어서 웃었어요


'ㅋㅋㅋㅋ 개소리가 아니라 진짜 땡긴다 ㅋㅋㅋ 야 우리 야동이나보까? 흐흐'


'ㅁㅊㅋㅋㅋㅋㅋ 발ㅈ났냨ㅋㅋㅋㅋ먼 뜬금없이 야동이냨ㅋ 걍 술먹자'


술먹는 내내 친구는 야동타령을 했고 저는 걍 술먹자고 했죠


그러던중 친구가 대뜸 부대에서 후임이랑 있었던 일을 말하기시작했어요


친구 말로는 자기 부대 후임중에 진짜 여성스럽고 이쁘게 생긴 후임이 하나 있었데요


그 후임이랑 있으면 먼가 여자랑 있는거 같고해서 다른 후임들보다 더 많이 챙겨주고


개인정비때 같이 놀고 이야기하면서 많이 친해졌데요 서로 장난도 칠 정도로ㅋㅋ


하루는 주말 개인정비때 둘이 생활관에서 같이 누워있는데 친구가 잠깐 잠이 들었데요


그러다가 이상한 느낌이나서 잠이 깼는데(눈은 감은상태에서) 그 후임이 자기 몸을 더듬고 있더래요


가슴부터 시작해서 고추까지 만지더래요 근데 친구가 이상했던데 기분이 나쁜게 아니라


묘하게 흥분이 됬고 발기까지되서 쌀뻔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때 기분이 되게 좋았다고


우리도 야동이나 보면서 서로 만져주자는거에요 (근데 서로 만져주자는 친구 말을 듣고도 크게 놀라지 않았던데 같이 야동도 많이 봤었고 딸도 많이 쳐봐서 놀랄 정도는 아니였어요)


그 얘기듣고 계속 빼다가 못이기는척 '남자가 만져주는데도 그렇게 좋았아? 함 해보까?' 라고했더니


친구가 '콜! 하자' 라는 대답과 동시에 뭐 좋은거 없나? 하면서 야동을 찾아 받더라구요


야동을 받아서 플레이 시키더니 저보고


'야 내가 먼저 해주께 일루와봐' 라고하면서 친구가 다리를 벌리고 벽에 기대 앉더니 그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더라구요(자세를 설명하면 책상이 낮은 밥상같은거여서 친구가 다리를 벌려 벽에 기대앉고 제가 친구 몸에 기대앉은 상태, 제 오른쪽 어깨에 친구가 얼굴을 올리고 같이 야동을 보면서 했어요)


친구 얼굴이랑 제 얼굴은 엄청 가까웠어요 친구가 말을하면 뜨거운 입김이 볼에 느껴질정도로


화면에서는 야동이 나오는 상태였고, 친구가 두손을 제 가슴에 올리면서 말했어요


'니 성감대가 어디냐? 그래도 하는건데 지대로 해야지 ㅋㅋ'


'나.. 귀랑 유두랑 고추.. 야 근데 이거 창피하다..쫌 ㅋㅋ' 라고 제가 답하니깐


'야ㅋㅋ 같이 딸도 쳤었는데 머가 창피하냐 ㅋㅋㅋㅋ 걍 영상에 집중해, 내가 알아서할께'


라고 말하며 천천히 친구의 손이 움직였어요


손바닥으로 가슴을 문지르면서 제 귀에 입김을 불어 넣었어요


제가 귀가 많이 민감해서 움찔하니깐 피식하고 웃으더라구요


손바닥으로 만지다가 검지손가락으로 제 유두를 찾는건지 그 주변을 원을 그리면서 문지르더라구요


친구의 검지손가락이 제 유두에 닿았고 친구도 알았는데 제 커진 유두를 간지럽혔고, 엄지와 검지로


잡았다 놓기를 반복했어요. 친구도 점점 흥분이 됬는데 제 등에는 친구의 커진 자지가 느껴졌어요

(친구도 같이 야동을 보면서 했음)


첨엔 약간 소심했던 친구의 손장난이 점점 거칠어졌고 제 유두를 강하게 꼬집었다 놓았어요


그러던중 친구가'좀더 기분좋게 해주께'라고하더니 제 귀를 빨았아요

(일단 친구는 절대 이쪽이 아니에요 그때는 그냥 술김에 발ㅈ나가꼬 한거에욬)


'하아......' 라고 신음을내자 친구의 애무는 더 격해졌어요


입으로는 제 귀를, 손으로는 가슴, 배, 옆구리를 쓰다듬었어요


손이 점점 밑으로 내려오더니 커질대로 커진 제 고추를 만지기 시작했어요


'오ㅋㅋㅋㅋ 겁나 좋은가보다 존나 딱딱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창피하니깐 걍 해... 근데 좋긴하다'


친구는 제 성난 고추를 바지위로 슬슬 문지르더니 다 벗으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알몸이 됬고 프리컴이 줄줄나오는 제 고추를 친구나 덥석 잡더니 살살흔들기 시작했어요


손놀림이 예술이었어요 프리컴을 귀두에 발라서 손바닥으로 문질렀어요


다들 아시겠지만 귀두 엄청 민감하잔아요 제가 막 몸을 비트니깐


친구가 자기 다리로 못 움직이게 제 배를 꽉 조르면서 귀두를 계속 문질렀어요


손이 불알로 내려왔고 구슬만지든 요리조리 굴려가면서 만지더라구요


배꼽까지 빨딱슨 제 고추를 잡더니 세게 흔들었어요 제가 쌀것같다고하니깐


더 격하게 흔들더라구요.... 결국 엄청난 양의 ㅈㅇ을 뿜으면서 사정을했고


사정후에도 친구는 제 고추를 계속 흔들었어요


제 몸부림이 심해질수록 친구는 더 세게 제 몸을 조였고, 귀두를 더 자극했어요


몇분을 더 흔들더니 손을 빼더라구요.. 저는 온몸에 힘이빠져 친구한테 축 처져 기댔고


그런 절 보며 웃으면서' 좋았지? 넋이 나갔네 ㅋㅋㅋㅋ 이제 나도해조'


라고 하면서 제 몸을 닦을새도 없이 친구와 저는 위치가 바꼈어요

(제가 벽에 기대고 제 몸에 친구가 기댔어요. 저는 ㅈㅇ을 닦아 내지도 못한 알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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