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십대때 그러니깐 이십대중반때
일반사우나 이지만 게이들이 마니오고 장난친다는 사우나에감 첨으로 ㅎㅎ
씻고 수면실 갔는데 사람은 별루 없었고
끝쪽으로 자리잡고 누워있는데 몇분안되서 키180넘고 보통체쳑
보통얼굴 가진남자가 내옆에 누웠음
그때 난 완전 초짜라 암것도 몰랐음
그래서 신호도 못주고 누워있는데 이분이 먼저 다리를 내쪽으로
쑤~욱 밀길래 이게 신호인가싶어서 나두 다리를 움직였음
그리고 이분이 내꺼를 만지길래 나두같이 만져줬음
이분 완전 대물 굵고 길고 크고
일단 만지가만했음 그러고 있는데 또 20대초중반 분이
수건두장들고 알몸으로 들어왔음
그리고 내옆으로 누웠음
자리가 1 2 3 이번이면 2번나 3번 원래나랑놀던분
1번에 그분이 누웠음
수건하나는얼굴 하나는하체 새로운분이 누워서 가만히 있길래
일반같기도해서 터치도안했음 난 원래있던 님이랑 만지작 만지작 하는데
1번에 누운분 하체가 발딱발딱거림 ㅎㅎㅎ
그래서 용기내서 살쩍터치했는데 거부반응이없길래 또 만져줬음
만져주는데 가만히 있길래 이분도 게이구나싶었음
근데 새로운님이 갑자기 얼굴가린수건을 들더니 나를 쓱 보고
내손을 툭치면 거부함
난 민망하고 그래서 다시 터치안했음
근데 원래나랑 놀던분이 쓰윽 미소짓더니 자리 바꾸자고 하길래
알았다고하고 자리바꿈 원래놀던분이 갑자기 새로운분 거기를 만질려고해서
제가 저분 일반같다고 만지면 안될거같다고 했는데
나랑놀던분이 아니라고 그건 님스타일 아니라서 그런거라고
하면서 내어깨 툭툭치면서 잘보란듯이 그 새로운님 고추를 슥슥만짐
새로운님이 얼굴 가리고 있던 수건 치우고 슬쩍 보더니 갑자기 옆으로 누워서
서로만져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둘이 ㅈㅇ 하고 싸고 진짜 서로 얼굴 보면서 싱글벙글웃음(둘이 자위하는거구경함)
싸고 둘이 이야기하다가 원래나랑 놀던님이 재미있게 놀다가세요 하고 둘이같이나감
그후 난 지금까지 어쩌다가 가도 먼저 터치하거나 그러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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