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온라인에 내 경험담을 쓰는거라 어색한데
좀 서툴러도 이해해주길 부탁
군대가기 전까지는 여자친구도 사귀고 야동도 일반야동 보고 그랬었어
일반이었는지 이쪽 개념이 없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첫사랑도 여자였고...
군대에서 이쪽에 눈 뜬 케이스인데 군대썰은 나중에 용기가 더 나면 써보겠음
뒤늦게 눈을 떠서인지 나이는 크게 안가리고 만나는 편이야
참고로 극단적으로 마르거나 극단적으로 찌지 않으면 거의 안가림
탑이다보니 적당히 잘 받으면서 애무도 적극적으로 주고받는 바텀이면 거의 다 좋더라고
지금이야 내가 직장생활하면서 스트레스를 술이랑 야식으로 풀어서 뚱 되버렸지만
한참 사람들 만날땐 스탠도 뚱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였음
그래서 어중간한 체형들이랑 많이 만났던듯ㅎㅎㅎ
그때 살던 곳이 소도시라 사람이 많은 편이 아니었거든
어플에 뜨는사람도 적고 사진 없는 사람이 더 많은 그런 동네
나도 어차피 사진 안올리고 가끔 성욕 풀 상대 찾으러 들어가던 정도
그날도 어플로 주변에 누가 있나 둘러보고 있었는데
어떤 아저씨가 말을 걸더라 자기는 기혼 바텀인데 만나볼 생각 있냐고
당시 나는 25인가 26살 그사람은 40초반
아저씨 체격은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
내가 178정도에 82? 83? 정도였는데 키는 한 170? 에 마르지는 않았고 배만 살짝 나온?
내 체격이 맘에 든다고 바로 보자고 했는데 밥시간이 다가와서 애매하다고 했지
나이나 체형은 안가려도 ㄸㄹㅇ는 가리기 때문에 대화를 좀 더 해볼 생각이었어
대화로 티 안나는 경우도 있었지만 어지간하면 대화중에 걸러지는 경우들이 있더라고
어플로 좀 더 대화하다보니 이상한 사람은 아닌것같아서
만나서 밥먹으면서 얘기하기로 하고 만남
사진교환 없이 만났는데 그냥 평범한 동네 아저씨였어
일부러 집에서 좀 떨어진곳에서 만나서 그 근처 밥집가서 밥먹으면서 편하게 대화 나눔
밥 다먹고 나서 살짝 수줍어하면서 받고싶다고 ㅁㅌ 가자고 해서 나도 콜 함
한 30분? 걸려서 좀 외진곳에 있는 ㅁㅌ 도착
남자끼리라 조금 뻘쭘했었는데 ㅁㅌ 카운터 사람은 정말 신경 1도 안쓰더라ㅎㅎㅎ
같이 씻고 나 먼저 나오고 그 아저씨는 준비한다고 좀 더 있다가 나왔어
서로를 위해 민망한 소리 안들리게 티비 크게 켜놓고 누워있는데 좀 있다가 나와서 옆에 누움
처음 만나본 이쪽 사람이 ㅋㅅ를 무지 잘했었는데 하다보니 나도 ㅋㅅ를 잘하게 됨
잘하는 방법 몇가지 설명듣고 연습도 하고 그래서 그런것같은데
여튼 ㅋㅅ하다보니 아저씨 점점 달아오르는게 느껴짐
덩달아 나도 흥분되서 서로 가슴이랑 여기저기 빨다가 자연스럽게 ㅇㄹ로 넘어감
그때도 그렇고 ㅇㄹ로 엄청 느끼는 편은 아니라서 그냥 그 분위기랑 정복감?을 즐기는 편임
아저씨들 중에는 무조건 쎄게 빠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럼 그냥 아픔...
이 아저씨도 자꾸 이빨로 긁고 그러길래 적당한 선에서 ㅇㄴ로 넘어감
아직 입으로 ㅇㄴ 애무한적은 없었고 지금까지도 없어서 젤 발라서 손으로 조금씩 풀어주고
ㅋㄷ낀 ㅈㅈ에도 젤 넉넉하게 발라서 조금씩 넣기 시작
허리에 뭐 받치고 수건깔고 다리 들어서 잡고 넣는게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아하는 자세
대물은 아닌데 머리가 굵어서 처음에 넣을때 서로 좀 힘들었지만
천천히 다 넣고 나서 적응할때까지 기다림
이제 움직여도 된다는 말에 천천히 속도 올리면서 다리를 벌렸다가 모았다가 하면서 들락날락함
다리를 좀 모아서 어깨로 나란히 걸치게 하고서 박다보니 아저씨 입에서 여보 좋아요 소리가 나옴
ㄸ을 많이 치던때라 살짝 지루였는데 그대로 박다가 뒤치기로 해달라그래서 일단 뺌
다행히 서로 민망해지는 그런 사고는 없었고 다시 젤 더 바르고 엎드리게 했는데
갑자기 조심스럽게 나오는 말이.........
'제 엉덩이좀 때려주실 수 있나요?'
였어... 가끔 서양 야동에서 봤던 살짝 SM? 스러운 요구라 당황했지만 못할것도 없겠다 싶더라고
쉽다고 생각했는데 찰지게 때리는 요령은 따로 있었음
어색하게 때리다가 우연히 정말 찰지게 때렸는데 아저씨 입에서 정말 야한 신음이 흘러나오더라
맞는 순간에 확 조여지는 ㅇㄴ 느낌도 좋아서 열심히 때리고 박고 했지
또 여보를 연신 외치다가 허어어어억 하면서 바닥에다가 받싸.. 오랜만이었는지 무지 많이 쌈
나 싸는건 자기 입에 싸달라고 해서 무릎 꿇게하고 서서 입에다 쌌음
뱉으라고 휴지 줬는데 먹었음..........
또 만나고 싶었는데 그 다음엔 때리는거 이상을 요구하길래 핑계대로 안만나다가 연락 끊김
그 이후엔 시간이 꽤 흐른 다음에 다른 사람이랑 때리는거 이상도 해보긴 함
물론 가장 좋아하는건 달달하면서 거친 평범 섹스임ㅎㅎㅎㅎ
여기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형들!
남은 주말 잘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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