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8.25 09:41

(펌) 중2때 체육선생 이쪽 업소에서 만났어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8.25 09:41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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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모 극장이 있어

일반도 이반도 오는곳이야


되게 묘한 장소야




그냥 한번씩  가면 10분 안쪽으로


무조건 컨택 되어서 빨려서 싸곤 하니까


한번씩 근처 갈 일 있으면 들름


해소(?) 하기 간단 하니까.




주말에 들를일이 있어서


한번 갔는데 중2때 체육 선생이 있더라고




코가 엄청 큰 선생이였어서


학교에서 별명이 코쟁이였어


수업시간에 코가 크니까


자기 거기도 크다고


돌려서 말하곤 했었지




요새 그랬다간 큰일 났겠지만


그당시엔 그정도는  그냥 넘어가곤


했었어




그 선생도 수업 끝나면


자주 학생 화장실에 들러서


ㅈㅈ 다 내놓고 오줌 싸곤 했었는데




일부러 그 선생꺼 보려고


수업 끝나자마자 뒤꽁무니 따라갔지




화장실에 직행하면


따라가서 ㅈㅈ 구경 많이했어




ㅂㄹ까지 내놓고 싸서


시원하게 봤어


그당시엔 칸막이나 그런게 없었으니까..




기대에 못미치게 크기는 보통이였고


오동통하고 보통 길이였어


안 서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그 선생 외모는


까무잡잡한 얼굴 피부에


남자답게 생겼었고


코가 엄텅크고 체격이 크고 단단했었지


옆에 가면 상남자스럽게 담배냄새랑 땀 쩐내가


났었는데 중딩때 고약하면서도 꼴렸던 기억이 있었어




옆에갔다가 코막고 뒤돌아섰지만


밤에 자기전에 한번 더 생각나는


섹시한 냄새같은??




체육대회하면 달리기 빨라서  한창인 중딩애들도


거의 다 제낄 정도였어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아들이 나보다 나이 많을거야


수업시간에 흘려서 말했었으니까




그런데 그런 선생님이  거기에 있어서 놀랐어


워낙 상남자여서 털털한 성격이고 무뚝뚝해서


이쪽 이라고 생각자체를 못했어




중딩때 그 선생 생각하며


ㄸ도 많이 잡았지




한참의 세월이 지난후에도


크게 변함이 없더라




체격도 다부지고 근육도 있고


땀내음도 살짝 나니까 더 꼴렸어




내가 자리에 앉아 있으니까


옆에앉더라.


미친듯이 떨리더라.


수십년이 지난후에도 날 알아볼까


긴장되더라..




그런데 못 알아보는것 같더라


내 지퍼와 벨트를 풀고


조물딱 거리더니 커진 내 물건을


열심히 ㅇㄹ 하더라




선생님꺼도


지퍼 내려서 만져봤는데


이미 딱딱했음


확실히 서니까 다르긴 하더라




코 크기와 비례해서 엄청커짐




자리에서 만지다가


화장실로 가서  바지내리고 


서 있었어




나 아래서 무릎꿇고


열심히 ㅇㄹ 해주는데


정신이 나갈것 같더라




예전에 포경수술하고  체육활동중 통증 있어서 양호실에 누워있을때


괜찮냐고  바지 내리더니 확인 했던


장면까지 주마등처럼 스치더라




선생님 머리를 쥐어 뜯으며 내 발은 선생님


사타구니에서 마구 굴렸어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에 성기를 끼워보기도 했어


꽉끼더라..




발등에 감촉이 지금도 생생하다




결국 입에 사정해 버렸고


맛있게 드시더라




모자란지 후에도 계속 ㅇㄹ 하시더라


현타와서 바지 올리고 급히 나왔고


연락처 교환도 못하고


그걸로 끝나고 헤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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