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80/98 30대 후반 탑이야
최근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사귀니 마니 하고 있었는데
이 분이 올이라곤 했는데 탑이라는 거야
엄청 난감한 상황에 내가 5살 어려서 바텀을 한번 해보겠다고 했는데... 이게 미쳤지...
처음으로 센조이도 해봤는데, 이게 들어오는 기분이 영 안좋더라...
한 다섯번은 해야된다 그래서 여러번 했는데 할 때마다 기분이 별로였어...
그러고나서 바텀 시도를 했지...
이 분 거기가 나랑 비슷하게 굵은데 위로 휘어서 들어갈 때 첨부터 엄청 아프더라고
그래서 첫시도는 실패... 잠깐 쉬었다가 다시 해보기로 했는데
이 분은 그냥 가슴빨고 뒤에서 문질문질하다가 서서히 넣는 그런 스타일이더라고
원래 애무하고 막 손가락넣고 푼다음에 해야 바텀들이 수월하게 넣는데...
어쨌든 이 분한테 애무나 손가락으로 좀 풀어야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싫대... 잘못한데 그런거...
헐... 탑맞나....
그래서 내가 내 손가락 두개까진 넣어서 어찌저찌 했는데....
그래도 너무 아프고 넣고 좀 버티다가 빨리 싸달라고 하고 금방 끝났어.
그래도 다행히 금방 싸드라구....
하는 내내 뭔가 볼일보는 느낌이 계속 드는 느낌?
뭔가 나오려는 거 참는 느낌? 엄청;;;; 싫었어.
하아... 섹스는 진짜 너무 안맞는다 싶어서...
나도 풀려고 동네에서 바텀 찾다가
이번에 만난 그 분을 만나게 됐는데...
이 사람도 어떻게 된 게 탑이라고 하더라고...
진짜 섹스 하기 이렇게 힘들었나... 했는데
바텀해봤는데 죽을뻔했다고 막 그랬지...
근데 막 자기는 자신있다고 정말 잘해준다는거야.
진짜 아펐던 경험 밖에 없다고 막 주절주절 얘기했는데
괜찮으니까 함해보고 싫으면 절대 안하겠다고 하길래 바로 모텔에서 만났지.
와 전문가가 따로 없드라... 조금 더 연상이시긴한데..
엎드려 보라고 하시곤 애무해주시다가 젤로 문질문질하다가 막 뒤에 살살 긁듯이?!? 만지고
손가락으로 살살 막 이곳저곳 쑤시는데 안아파지더라고
막 내것도 젤로 막 만지면서 세웠다가 다시 죽으면 또 세우고 하셨어.
하시면서 지금은 어때요? 괜찮죠? 부드러워요? 저도 좋아요 막 얘기해주시면서 하더라...
의사선생님이신줄....
그러다가 내 거 만지시더니 프리컴 나왔다고....
와... 진짜 창피했어.... 저 탑이에요 막 속으로 외쳤는데
그러다가 진짜 거기를 막 천천히 귀두부터 살살 또 문질문질 하면서 서서히 넣는데
이번엔 안아프더라. 뭔가 조련당하는 느낌. 크기도 전번 분이랑 비슷한데....
귀두도 엄청 크셨는데 어떻게 넣으셨지....
미끌미끌하게 왔다갔다 하시다가 첨엔 정자세로만 해보자 하면서 막 했어.
뭔가... 이게 바텀할 때의 감정인가 들 정도로 중간중간 아프면 말해요 좋아요? 하는데...
그 큰게 왔다갔다 하는데 나중에는 내 거가 발기되더라.....
뭐지....
암튼 그 뒤는 더 창피하니까 안적을게....
막... 자기가 탑들 바텀 만드는거 전문이라고 막.... 탑인데 탑찾는 사람이라고.... 무서워.
신기해... 탑도 바텀 시키는 그 애무 실력이랑 손가락 마사지 실력....
나도 배워보고 싶은데, 쨌든 이 후로 또 바텀이 생각나는 건 아닌데 이 분이랑은 함 또 해보고 싶긴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