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체대생을 만난 개인적인 경험담 입니다
이쪽 처음 입문하게 된 게 대학교 축구부 선배
를 통해서임..
그 선배는 체대생이긴 해도 사체과라 선수 쪽으로 계속 준비하는 애들보다 과 분위기가 자유로웠음
보통 예체능 계열이 동아리 활동도 금지된다고 하는 데 그 과는 열외 분위기
그래도 어쨋든 체대생이라 맨날 운동을 하는 데도 원래 고등학생 때까지 선수생활하다가 부상당해서 선수생활하기는 힘들다고 판단했지만 운동을 워낙 좋아해서 사체과에 진학하고 축구부에서 양민 학살을 일삼았음 ㅋㅋ
그 형은 까만피부-구릿빛보다는 까맣다는 게 더 잘어울리는 듯 ㅋㅋ-에 얼굴에 여드름 자국이 있고, 실제로는 177? 정도라는 데 보기에는 180이 훌쩍 넘어보였음. 아마도 얼굴이 작어서 그런 듯.
몸은 20대에 유산소파라 그런 지 데피가 장난 아닌 근육질에 특히 허벅지 근육이 겁나 갈라졌었음 ㄷ ㄷ.. 그냥 서있기만 해도 허벅이 옆라인에 근육이 갈라지고 앞에서 무릎 위에 하트 모양 근육이 생기는??
근데 그 형이 경상도 사람인데다가 남중-체고-체대에 오니까 진짜 상남자 중의 상남자라;; 개인적으로 범접하기 어려웠음. 약간 무섭다는 느낌?
그 형도 학과 스케줄 때문에 축구모임에 자주 나오진 못 했는 데 한 번 축구 뛰면 적토마 마냥 달리고
조명꺼질 때까지 전투축구처럼 하는 스타일이었음...
끝나고 다 같이 고기 먹고 목욕탕 가는 게 루틴이었는데..
이 형은 남성호르몬이 넘쳐서 그런 지 허벅지랑 배렛나루, 그리고 ㄱㅊ털이 장난 아니었음;;;;;
겉으로 보기보다 샤워할 때보면 헬스도 많이 해서 그런 지 저체급 보디빌더 같은 몸이었음....
게이가 아니더라도 그 형이 오는 날이면 동아리 애들이 난리났었음 ㅋㅋㅋ
몸 어떻게 만드냐 부터 시작해서 체대생들 ㅅ ㅅ 라이프는 어떠냐. 한 번 하면 몇 시간이나 하냐 몇 번까지 할 수 있냐 등등 ㅋㅋㅋ
그 형이 잘생긴건 아닌 데 남자다운 분위기 덕분인 지 항상 학교 여신들이랑 만나는 걸로 유명했음 ㅇㅇ...
근데 아까 말했듯이 약간 무뚝뚝하고 싸가지 없진 않은 데 은근히 보수적이라 ㅋㅋㅋ 그런 얘기는 잘 안 해주고 그냥 가끔씩 뭐 물어보면 “그것보단 오래 하재” “남자면 원래 그 정도 하는 거 아이가?” 정도로 살살 대답해줫음
나는 동기들이랑 있으면 입터는 거 좋아하는 데 선배들이랑 잇으면 불편해 하는 스타일이라 멀리서만 구경하는 데
어느 날은 애들이 무슨 행사다 뭐다 하면서 다 빠져서 단 둘이 샤워하러 가게됨
그 형은 기숙사에 살았는데 마침 그 때가 기말이 끝나고 집으로 가는 애들도 많았던 때라 룸메도 없었음
딱히 그 형이랑 말을 많이 나누진 않았는 데 그 날은 형이 어차피 애들 다 갔으니까 긱사 샤워장에서 씻고 치킨이나 시켜먹자 함
체대생은 기말도 실기로 많이 볼 거 아냐. 그래서 그런 지 몸이 더 커졌더라 ㄷ ㄷ;; 말왕 전성기 몸에 더 벌크업된 정도?
내가 그냥 쳐다보고 있으니까 이런 시선이 익숙한 지 힘줘서 근육 갈라지는 거 보여주더라 ㅋㅋㅋ 그 학기가 보디빌딩 관련 과목 많이 들어서 일부러 바디프로필 준비도 하고 있다면서 ㅋㅋ
근데 내가 서양근육맨 야동 취향이거든.. 근데 눈 앞에서 실사판으로 서양인급 근육맨이 있으니까 반발기가 된거야
ㄱㅇ로 소문나면 학교 생활 ㅈ 된다 싶어서 바로 찬물 샤워 ㄱ ㄱ
나중에 알게된 건데 체대생이나 트레이너들은 ㄱㅇ들이 자기들 쳐다보는 거 안 다고 하더라고;;; 게이더 ㅅㅂ...
그래서 그 형이 “썌끼 ㅋㅋ 내보고 흥분했나?” 하길래 “아 그냥 축구했더니 하체 힘들어가서 그런 거 같애요 ㅋㅋㅋ”라고 얼버부렸는데
우리집안이 대대로 농사꾼 집안이라 운동을 잘 안 해도 기본적으로 어깨랑 근육이 있는 편이라 다들 헬스 하냐고 많이 물어보거든
그래서 그 형이 “**이 몸 괜찮은데? 물건도 실하고 ㅋㅋ”하면서 “햄꺼 함 보여주까?”하더니 갑자기 ㄸ치기 시작;;; ㄱㅊ슨 거 보여주는 데
내가 아이폰 큰 거 정도 길이에 굵기는 보통이라 별명이 말ㄱㅊ인데
이 형은 몸이 까매서 그런 지 거기도 까만데 크기가 조온나 크더라 ... ㅅㅂ..
역시 남성호르몬의 승리인가 싶어서 여기서도 넋 놓고 “개쩐다”고 나도 모르게 말했더니
“썌끼 ㅋㅋ 침 흘리지마라 ㅋㅋ”고 하면서 마저 씻음...
우리 학교가 기숙사 방 안에 샤워장이 없고 층 당 하나씩 공용으로 있었거든
근데 그 복도를 그냥 알몸으로 가더라 ㅅㅂ... 아무리 사람이 없어도 이건 노출증 환잔가 싶었는데
체대생들은 그게 흔하다고 함... 아마 몸에 대한 자부심도 있고 같이 씻는 일이 많아서 기숙사 = 목욕탕 공식이 있는 듯...
방에서도 당연히 달랑달랑이 아니라 덜컹덜컹 거리면서 흉기를 단 채 몸을 말리고;;
그 사이에 치킨이 와서 야만인은 방에 두고 문명인인 내가 치킨 받아옴
근데 또 여기서 갱상도 특징이 나오는 게 보통 서울에서 학교다니면 더치페이가 당연하고 선배라도 돈을 조금 더 내는 분위긴데 이 형은 자기가 형이니까 당연히 사줄라 그랬는데 왜 니가 냈냐면서 미안한 건지 진짜 빡친건지 모를 경상도 억양을 쓰면서 말하니까
내가 또 쫄아서 “죄...죄송합니다” 그랬더니 “햄이 미아하잖나 담에 햄이 ㅈㄴ맛있는
고기 사주께”하더라
영화 다운 받아 보면서 치맥을 먹는데 ㅋㅋㅋ 생긴거랑 다르게 무섭거나 잔인한 장면 싫어하고 금방 취하더라 ㅋㅋㅋ
뭐 튀어나올 때마다 “와 씨 놀래라!”하면서 나한테 붙는데
근육이 많아서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그런 지 형 몸이 개뜨겁더라고
격정의 영화 한 편을 다 못보고 밤늦은 시간이 됐는데 이 형이 덥고 술 깰겸 좀 걷자함
캠퍼스에는 돌아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고
이 도른 이는 술이 취해도 지나가는 철봉을 가만두지 않고 풀업을 하거나 벤치가 보이면 딥스를 함;;
정신 사납기도 하고 슬슬 귀찮아서 집에 간다거 말하려는 찰나에
“우리 **이, 햄이 아끼는 거 알재?”하면서 조온나 무거운 팔을 내 어깨에 올림
무거워서 나도 모르게 “억”소리를 내니까
“쒜끼 ㅋㅋㅋ 운동 좀 더 해야겠네” 하면서 몸을 만짐. 가슴근육은 있는데 라인을 만들라면 뭐를 하라는 둥 남자는 허벅지니까 스쿼트를 더 하라는 둥... 조온나 설명충이 되서 몸을 만지다가 복근을 쓰다듬다가 손을 팬티 속으로 집어넘; 놀라서 몸을 뒤로 뺄라는
데 어깨동무를 하고 있어서 못 피하고 잡힘..
솔직히 내가 좋아하는 몸인 형이랑 있으니까 자꾸 ㄲㅊ가 섰는데 이 형이 보통 일반이면 다럽다고 하는 게 정상인데
눈이 약간 풀린 상태로 슬슬 만지는 게 아니라 애무하는 식으로 바뀜
캠퍼스 안 쪽이라 지나가는 사람도 전혀 없고... ㅅㅂ 모르겠다 싶어서 나도 형껄 만지는 데
술 취했으면 잘 안 서는 게 정상인데 이 형은 대물이 미사일 마냥 배가까이 서있었음;;
체대생의 ㄱㅊ힘에 놀라고 이ㅆ는데
이 형이 내 반바지랑 팬티를 한 손으로 내리더니 갑자기 빨기 시작함
와 근데 이 형은 진짜 흡입력이 미쳐가지고 약간 아플 정도로 ㅈㄴ 빨아댐
근데 그냥 빨아대는 정도라 아니라 스쿠류바 마냥 움직이면서 빨아대니까 이건 처음해본 솜씨가 아님을 느꼈지;;
나도 무릎 꿇고 형꺼를 빠는 데 그래도 인터넷에서 배운대로 이는 안 닿게 해서 빨깅하는 데 일단 굵어서 턱이 아팠음... 다 들어가지도 않아서 반 정도는 남아있는데 그 와중에 허리를 튕기더라;;; 목구멍ㅇㅣ 아파서 컥컥 거리면서 몸을 약간 뒤로 빼는 데
뒤통수를 잡고 계속 밀어넣음 ㅠㅠ..
겁나 힘들고 ㄱ ㄱ 당하는 느낌과
엉덩이랑 허벅지를 만질 때마다 돌 같고 볼륨있는 근육을 만지고
허리를 밀어넣을 때마다 움직이는 근육들의 느낌이 미치겠더라;;
일어나보라고 하면서 뒤로 돌리더니
가래떡 시전...
침과 프리컴 덕분에 허벅지 사이를 미끄럽게 지나가고
엄지와 중지로 겨우 잡힐 만한 단단하고 굵은 물건이 왓다갔다 하니까 여자가 되서 ㅅ ㅅ 하는 느낌이더라
주변 소리를 의식하지도 않고 내 팔을 뒤로 꺾은 채로 퍽퍽 소리나게 피스톤을 하면서
내 가슴을 쥐어짜고
등과 목, 귀에 키스를 퍼붓고 빨아면서
한참의 시간이 지나고..
내 엉덩이를 찰싹찰싹 때리더니
“엌 읔!” 소리와 함께 정ㅇ을 쏟아냄;;;
나는 ㄸ쟁이라 매일 몇 번씩 ㅈㅇ를 하는 데
이 형은 체대 수업에 운동을 하고 하루 2번씩 헬스를 하니까 한 동안 사정을 못 했다고 함
8,9번의 울컥거림과 함께 작은 요플레 정도의 형의 그것이 쏟아짐...
나도 형의 대딸을 받으면서 함께 사정을 했고...
형이 키스를 해주면서 내 몸이 있는 형의 그것과 땀을 닦아줌...
그렇게 형과 뜨거운 방학의 시작과 함께 내 ㄱㅇ라이프가 시작됨..
체대생의 위엄을 적을라 그랬는데 그냥 내 첫경험이네 ㅋㅋㅋ
체대생 부럽다
2023-09-12 14:33
잘봤습니다
2025-11-08 00:34
잘봤어요
2025-12-02 23:54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