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전에 사귀던 남친이랑 밤에 산책하다가 전 남친이 지나가는 말로 저기 저 공원 옛날에는 게이들 크루징 장소였다고 말함 무튼 그러고 걔랑 헤어지고나서
아무생각없이 친한 동네 일반형이랑 그 공원에 앉아서 담배 피면서 수다떠는데 어느순간 주변 분위기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그래서 주변을 슬쩍 보니 겁나 중년게이들이 모여서 오랄하고 난리가 난거임 그때는 그 일반형한테 커밍을 안했을 때라 무섭다고 언능 가자고 했음 ( 근데 진짜 좀 무섭긴 했고 거기에 내 식이 하나도 없었음 난 중년별로 안좋아해서)
무튼 그러고 그 공원은 다시는 새벽에 안가야지 맘 먹었는데 나년이 원래 밤 산책을 좋아해서 어김없이 나와서 혼자 산책하는데 그날따라 그곳이 궁금한거임... 그래서 그냥 그쪽을 슬쩍 가로 질러 집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그쪽으로 감 근데 사람이 거의 없길래 그냥 그 날만 그랫나 보다 생각함 그래서 괜히 맘이 편해져서 벤치 위에 앉아 담배 겁나 피면서 핸드폰 하는데 눈은 핸드폰 보고있는데 눈 대각선으로 뭐가 움직이는게 보임 그래서 눈은 계속 핸드폰 보고 신경은 그쪽으로 쓰이는 거임 그러다 존나 갑자기 궁금해서 고개를 들어보니 존나 중년뚱땡이 할배가 자위를 하고 있었음
순간 겁나 식겁해서 일어나서 집으로 가는데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내 식인 서양젊은 놈이 거기서 왓다갔다 하길래 설마 하고 그 애 옆에 한 이삼미터 떨어져서 담배피우는데 갑자기 내 쪽으로 몸을 돌리면서 지퍼는
내리더니 겁나 큰 물건을 꺼냄 그러고 나를 보며 흔듬
순간 그곳이 무섭다고 생각 했던 내 자신이 ㅂㅅ처럼 느껴지면서 오늘따라 그곳을 가고 싶었던 내 느낌이 신내림 수준으로 느껴짐
근데 나는 거길 처음 갔고 어케 해야하는지를 모르겠긴 개뿔 처음 갔는데도 몇년 다닌거 마냥 한 치의 망설임 없이 그 잘생긴 서양놈의 물건을 잡음 물론 내 물건도 꺼내놓고 그래서 그렇게 서로 그냥 만지기만 하는데 나한테 탑인지 바텀인지 물음 그래서 올이라고 하니 자기는 바텀이라고 말함 그래서 내가 나 콘돔 없으면 안한다니까 주머니에서 콘돔 꺼냄 ㅋㅋㅋㅋㅋㅋㅋㅋ 준비성 철저한 놈임 젤은 없어서 걔 침이랑 내 침으로 발라서 삽입함
그래서 공원에서 겁나 박고있는데 주변 크루징 하던 게이들이 꼬이기 시작함 막 내 에널 만지고 젖꼭지 만지고 바텀년 오랄해주고 젖꼭지 빨고 난리남 정신 차려보니 우리 둘 주변에만 다섯명이 모여서 우리둘 애무해줌 그 외에 구경하는 게이들 몇명 더 있었고 그렇게 정신 차리고 나니 갑자기 존나 흥분됨 주변에 보니 잘 생긴놈 하나 있길래 걔 물건 잡고 존나 내 엉덩이에 들이 대니까 콘돔이랑 젤 꺼내더니 쑥하고 박음 흥분하니까 아프지고 않더라 개신기...
무튼 그렇게 계속 나는 가운데서 박고 박히다가 싼다고 하니 박히던 바텀이 입에 싸달라고 해서 빼고 입에 쌈... 그러고 현타와서 박히고 있던 자지 빼고 그 바텀한테 넣으라고 하고 나는 그 자리를 유유히 빠져 나옴...
그러고 집에 와서 미쳤지 왜그랬지 존나 고해성사 하다.... 종종 발정날때 그 공원감
근데 처음 갔을때가 제일 뜨거운 섹스고 그 담부터는 대부분 소소하게 서로 자위하고 만지고 끝냄ㅋㅋㅋ 지금은 그 공원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이사해서 거의 못감 그리고 애인도 있고....근데 오늘 존나 가고싶기도 하고 생각나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