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매니져님과 나는 같이근무한지 5년정도된거같아
항상 매니져님은 말씀하셔
내옆에 남아줘서고맙다고..
백화점 근무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오래있으려고하지않고 직원구하기도 힘들어
그래서 나에게 늘 고마워하시나바
우리매니져님은 40대 후반이시고
키는 177정도되시고 건장과 통사이
슈트가 잘어울려 물론결혼은 하셨고
아들하나도있지
사모님도 모텔에 같이자는걸아시고
나에게 고맙고 미안하데ㅋㅋ
저번에 술진탕마시고 모텔에갔어
그날따라 끓어오르는 성욕을주체할수가 없었지
모텔에 들어가 자켓과 셔츠를 걸어드리고
벨트를 풀러 바지까지 벗겨드렸어
그과정이 나에게는 너무 흥분되
늘그렇듯 터질듯한 삼각팬티만 입은체
침대로향하시고 날 손짓해
매니져님은 누운지 1분도안되어 코를골고주무시고
난 매니져님한테 안겨있어
우리매니져님은 씻지도않으셨는데
품에 안겨있으면 채취가 너무좋아서 내성욕을 자극해
용기내어 앞섬에 손을 댈까말까
2시간정도고민을 한적도있어
소심한것도있고, 지금안겨있는것만으로도
행복하기에 늘 참고 또 참아
가끔 잠결에 뽀뽀도해주시는데
그때는 참기가 힘들더라
나는 늘그렇듯 매니져님보다 일찍일어나
프론트에 다리미를 빌리고 셔츠를다려놓고
매장에 먼져출근하지
그밖에 에피소드더있는데 다음에 쓸게
형들말처럼 지금을 행복하게생각하고
실수하지않아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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