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그 분에 대해서 자세히 안적긴 했는데, 그 분은 나보다 키는 조금 작아서 175 정도 시고
90 정도 되시고 40대 후반이셔. 안경쓰시는데 벗으면 인상 확달라져서 상남자 처럼 보이는 그런 스타일...
쨌든 다시 바텀이 하고 싶다.... 하면 좀 노골적인 거 같아서 그냥 생각이 났다는 식으로 막 얘기했는데
ㅋㅋㅋ 하고 웃으시면서 주말에 시간되냐고 물어보셨어.
그래서 된다고 하고 저녁 때즘 만나서 하자고 했지.
집 근처 모텔을 잡았는데, 창피해서 만나기 한시간 전에 센조이를 겁나 했어.
와... 바텀분들을 다시 보게 된게.... 좀 민망한 얘긴데.... 오래해야겠더라....
내가 덩치가 있어서 1.5인분을 항상 먹는데.... 하기 전엔 좀 줄여야겠어...ㅎㅎ;;;
다 준비끝냈는데 그 분이 팁을 준게 미리 손가락 넣어서 힘을 줘보래 그럼 속에 남은 물기도 다 나와서 조금 편하다고....
이 분도 이전에는 바텀이었던게 아닐까....
열심히 하고 만났는데 센조이를 하고 나와서 그런지 뭔가 힘이 쫙빠진 느낌이었는데
보자마자 그 분이 고생했다고 모텔방에서 볼에 뽀뽀 해줬어. 하하.... 이 나이에 볼뽀뽀라니...
그리고 나서 샤워하고 나오신 다음에 핫젤인가? 쓰다보면 조금 따스해지는 젤로 또 살살 손가락구부려서 입구만 문질문질해주셨어.
이게 바로 넣는게 아니라 입구를 살살 자극시키는 건가봐.
나는 침대해 똑바로 누워있고 그분은 옆으로 와서 내 가슴을 빨아주시면서 손가락을 넣어서 천천히 위아래로 항문을 당기셨는데
아프지는 않았어. 그러면서 점점 두개를 넣으셨는데 두 개로 막 위 아래로 돌리는게 느껴졌어.
살짝 이 때부터는 아팠는데 걱정말라고 지금은 안넣는다고 계속 애무했지.
그러다가 이번엔 그 분이 위로 올라와서 자기꺼 빨아달라고 하셔서 위로 올라가서 69 자세로 그 분꺼를 위에서 빨았어.
오늘은 엄청 흥분하셨는지 귀두가 진짜 자두만하시더라. 진짜 컸어...
그 분은 밑에서 계속 뒤를 풀어주셨는데 중간중간 귀두만지고 내 거 기둥 위아래로 문대는데
방울진 내 프리컴이 막 떨어지는 거 받아서 마셨어. 막 프리컴 많이 나온다고 보라고 하시는데... 나 원래 프리컴이 많아서 좀 주룩주룩 나오는데 이 날은 왠지 더 많이 나오는 느낌이라 좀 창피했어...
계속 그 분 거 빨고 있는데 한 15분 정도 그 분이 뒤에 손가락 넣다가 좀 안쪽 앞부분 막 꾹 누르듯이 문질렀는데
어느 순간 뭔가 쭉 하고 싸는 느낌? 이 들어서 그 분을 쳐다봤는데 그 분 입가랑 목부분에 내가 정액을 좀 쌌던 거였어...
와;;; 뭐지.... 하고 느낌은 좀 흥분되 있긴 했는데.... 뒤 만짐 당하다가 싼 건 처음이라 너무 이상한거야.
근데... 원래 전립선 이렇게 누르면 좀 나온다고 듣긴 했어서... 와 이게 전립선 검사 같은 건가 했어.
너무 민망하긴 한데 뒤를 꾹꾹 눌러도 이제 안하프긴 했어.
침대에 상체 대고 엎드려보라고 해서 허리 숙인채로 그분이 뒤에서 정말 천천히 넣는데 진짜 천천히 넣을 필요도 없이
쑤욱 들어가더라고.... 굵은데 귀두가 큰 분이라 느낌이 꽉차는 게 느껴졌어.
조금은 뒤가 묵직한 느낌이었는데 아플 수 있으니까 뒤에서 내 양팔잡고 가만히 좀 있겠대...
와... 뭔가 지배당한 느낌으로 엄청 흥분되더라...
점점 흔들흔들 움직이시다가 괜찮냐고 막 물어보시는데... 이 분이 말투가 엄청 자상하셔서 더 흥분되서 괜찮다 괜찮다 하니까
그 분이 내가 좀 더 쎄게 움직일건데 괜찮겠어? 하시면서 뒤에서 점점 팡팡 박으시는데, 이 분 불알이 좀 커서 팍팍 하는 허벅지에 맞는 소리가 났어. 팔 뒤로 하고 막 박히는데 프리컴은 계속 나와서 바닥에 뚝뚝 떨어졌어. 좋은건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고 느낌은 나쁘지 않다 그랬지.
그 분이 이번엔 나를 정자세로 눕히더니 좀 느껴보라고 하더니 안에 꽂고 가만히 계시는데
왜 힘주면 거기 꿀렁꿀렁 하잖아.
이 분이 위로 좀 꽂꽂한테 살짝 각도 위로해서 일부러 여러번 힘주는데 꿀렁꿀렁 하는게 막 느껴졌어.
엄청 섹시하더라 막 땀도 가슴에서 흘러내리시고...
정자세로 다시 천천히 하시는데 발잡고 발바닥 윗부분에 뽀뽀하면서 움직이시다가 가슴도 빨고 하시는데
부드럽게 하는거 느끼다가 프리컴만 나오던 내 것도 다시 꼿꼿하게 서서 내 배위로 프리컴 줄줄 흘렀어.
저만 너무 느끼는 거 같다 그랬더니 그분도 좋다고 해주셨어.
그분이 내가 자위하는게 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할까요 그랬더니
자기가 다리 잡고 천천히 박아줄테니까 지금 자위를 해보래...
그래서 그 분이 박는 중에 내 걸 막 흔들었어.
싱긋 웃으시면서 흥분 된다고 싸는 거 보자마자 자기도 바로 쌀거래.
그래서 흔들어 보는데 뒤에서 살살 굵은걸로 내 뒤에 왔다갔다 하는게 느껴지니까 이것도 엄청 흥분되더라구
그래서 흔들다가 쌀 거 같아서 나온다고 얘기하니까 갑자기 엄청 쎄게 박으셨어.
쭈욱 하고 싼 게 내 목 밑까지 나왔는데, 그 분도 몇 초안되서 박으시다가 콘돔 빼시고 내 위에서 쌌는데 엄청 많이 나오시더라고
일주일은 모아뒀던 거라고 막 자랑하시는데, 정력도 엄청 쎄시구나 생각했어.
자기 때문에 바텀하느라 고생한 탑이라고 막 안아주셨어.
다음에는 제가 탑해도 되요? 라고 하니까 자기가 세번은 더 하고 나서 탑해주신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