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들이 모이는 거리에 가까웠고 장사를 50년가까이 하던 분들이라서 셈이 빠른분들이라서도 논리를 핀다.
나는 그건 아니다라고 본다.
여기서 들은 이야기로는 2세 아들이 그 건물을 물려받아서 관리한다고하는데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근 10년동안 아버지 때부터 잦은 다툼과 폭력행사 그리고 신고/ 문제로 경찰들 출입이 잦고 게다가 구청으로 부터 압박등으로 이제는 어떤 결단의 순간이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다. 그 건물의 사우나만이 능사가 아닌것이다. 더 큰 그림의 서울 한복판의 빌딩 임대등이 있다.
이반들 돈맛이 무섭다라기 보단 그 위에 있는 임대 업자들이다. 아마도 급속히 쪼그라드는 인컴때문에
라고 하기에는 돈이 더 많은 사람들이다. 더 큰 그림을 그들은 알고 있다. 그들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은 하지만 장기적으로 수면실 폐쇄가 맞다가 결론이었을 것이다
라이온스 /유성/성지 등도 그렇게 역사의 뒷안길로 사라졌다. 문화탕은 다른 이야기다. 이 시설에 그 이반의 욕망의 돈맛은 문화의 주인은 놓치기 않을것이다. 물론 문화탕도 본래 이반들을 위해 만들지는 않았을것이다. 그 옛날. 이반들의 간단한 욕망이 그 문화목욕탕을 이반들이 만든것이다. ㅂㅅ과 문화탕는 좀 다르다.
내가 알기에 일본의 80년대 중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 너무나 혼란의 일반사우나에서의 이반 크루징 때문에 난리가 빈번했다고 들었다. 큰사우나는 물론이고 동네 센토까지 은밀한 조건의 환경만 되면 이반들이 크루징했다고 한다. 주인은 물론 일반사람들 까지 대 혼돈의 시간이었다고 들었다. 목욕탕 평상앞에서 무릅을 꿇고 경찰이 올때까지 있는 이반들이 꽤 있었다고 일본 친구에게 들었다.
그 모든것을 가담했거나 지켜보던 게이가 정말 이곳저곳에서 끌어모은 돈으로 지금의 사우나를 영업하기 시작했다고 들었다. 5년만에 모든 부채을 다 갚았다는 말과 그 지역구의 영업장 세금납부도 탑급
등수안에 랭킹된다는 말과 함께.....
물론 게이 크루징 사우나라는 사업허가되지 않아서 전부 숙박업소로 등록되고 사우나 시설을 갖춘
그리고 일본 특유의 큰방(오방)이라는 문화와 함께. 우리도 이 문화가 있지요.이방이 그룹박으로 이어진다. 외국은 다크룸!
일본과 한국 외에 다른나라의 숙박은 같이 함께 자는 큰방 문화는 없다.
이야기가 길어졌는데~각설!
이태원의 이반 클럽을 만든것처럼 본격적인 이반 사우나도 정식적으로 나올 시점이다.
자본의 힘으로 익선동의 파워로 이반업소도 밀려 밀려서 쫒기고 있는 느낌이다
온갖 잘난체 하면서 506070 욕하면서 유세 떨던 잘난 개이들 다! 어디 갔는가?
언제까지 우리 세대처럼 후지게 살것인가? 이반꽃뱀에 돈 갈취당하면서. 제발 우리처럼 살지 말길 바란다...그 잘난체라면 사업 마인드도 나와서 보란듯이 영업해야지 않는가?
이제 노래 부르며 신세한탄하던 그런 가라오께 바말고 일반처럼 들어가서 온갖 매너없는 욕망을 풀고 다시 일반처럼 나오던 그런 바퀴벌레. 사우나 말고 당당히 하고 나오는 그런 업소 문화를 만들 시점이다.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종로 이반 업소들은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게이 문화를 만드는곳이 아니라 그냥 자리를 뜰수 없는 남 씹어. 돌리는 그런 업소 말고~
그렇다고 돈 많은 홍석천에게 게이 사우나 만들라고 할수는 없지 않는가????
즉 게이는 쉽게 섹스 할수 있어서 게이이다. 신체 구조가 그렇고 남성호르몬이 그렇다.
일반 남자들 여자랑 섹스하기 얼마나 힘든지 아는가? 돈 시간 그리고 임신 걱정까지.
ㅂㅅ도 옛날장소가 되었다. 일반처럼 들어가서 이반으로 박타고 다시 자칭 일반으로 나오는 곳은 가지 말자!!! 그렇다고 일반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