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블루드에서 외국사람과 간간히 대화하다가
경기도 어느 한 지역에서 근무하는 미군인과 만남을 가질 기회가 있었는데요
서로 대화를 통해서 키 몸부게 정도는 서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만나보니 생각보다 엄청 체격이 크더러구요
한마디로 위압감이 들정도로...
딱히 성적인 관계나 그런거는 생각 안하고 호기심 반 기대반으로 나갔는데..
실제로 앞에서 대화 하다보니 모텔에라도 한번 가보고싶다는 충동이 생겨
상대에게 말했더니 오케이하며 반응을보여 같이 모텔에 가서
서로 오럴만 주고받았네요.
상대가 너무대물이라 애널은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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