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9.13 13:48

(펌) 고등학겨 후배랑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9.13 13:48 썰풀기 인기
  •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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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 지난 어느 초여름




은둔형 외톨이로 집에서 




지내다가 처음 종로3가역으로




나왓다 초여름이라 많이 덥지않아서




좋앗다 소주방에 갈까하다가




좀 걷기로 하고 허리우드극장근처를




배회하는데 저녁식사이 다되가니




출출하기도해서 근처에 




아는형 지인이 하는 이반갈비집으로 갓다




이반들만 오는데가 아니라 업주랑 종업원이




이반이다




거기서 혼자 항정살2인분에 소주한잔 




마시려고 하는데




60대로 보이는 덩치큰 남자 한명이




혼자왓냐며 아는체를 하는데




누구세요 물었더니




아 그냥 나도 혼자서 삼겹살에 소주한잔




하러 왔는데 괜찬으면 같이 마셧으면




해서요 네..뭐 그러죠 햇더니




자리에 앉으며 혹시 이반이에요




하며 소주를 내잔에 따라주는데




네 맞아요 하며 나도 그 노인술잔에 소주를




붓는다




어떻게 아셧어요 햇더니 




이바닥 30년차라 척보면 안다고




자기는 170 90 67 탑인데




소개좀 해달라고 해서




180 68 48 바텀이라고 말했다




아 역시 내가 좋아하는 슬림바텀이군




사실 아까 허리우드극장에서 보고




뒤따라온거라면서 솔직하게 털어놨다




네 그러셨군요 제가 마음에 드셧나봐요




보자마자 엄청 꼴려서 밑져야 본전이지




하고 따라와서 말을 걸엇다고 




큰소리로 웃는다




왜 혼자 술을 마시냐고 물어보길래




사연이 좀 길다면서 그냥 소주를




마시고 구워진 항정살을 쌈장에 발라 먹엇다




아 그래요 우린 서로 술잔을 주고받으며




좀 친해졋다 그러더니 67살탑은




자기 친구가 근처에서 모텔을 운영하는데




같이 가고싶다고 해서




나도 오랜만에 하고싶은 생각도 나서 오케이햇다




잠시후 식당을 나와 그 모텔로 가서




방에 들어갓다




잠시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어요 하며




나가더니 우리 술한잔 더하자며 족발집 전단스티커를 




가져와서 전화를 건다




잠시후 몇분안지나 도착한




족발배달부가 족발과 소주까지 비닐봉지에서 꺼내더니




헬멧을 벗고 나를 위아래로 쳐다보며




오 좋아 내가 좋아하는 슬림바텀 잘 꼬셔 데리고 왓구나




하며 67살탑을 보며 낄낄거린다




알고보니 둘은 친구사이엿다




졸지에 쓰리섬을 하게되는데




족발배달부도 66살 베어탑이엇다




족발배달부는 내바지를 벗기고 




내 양쪽 허벅지 사이에 머리를 박고




ㅇㄹ을 해주고




67살탑은 내 티셔츠를 벗기고




가슴을 혀로 빠는데 너무너무 




흥분해서 소리를 마구 질럿다




아래위로 탑2이 혀로 빨아주는데




쾌감에 온몸이 짜릿해졋다




잠시후 탑2은 바지를 벗고




잔뜩 발기한 그것을




내손에 쥐어주고




난 손으로 흔들며 번갈아가면서




ㅇㄹ햇다




족발배달부가 콘돔을 착용하고




내 ㅇㄴ에 천천히 넣더니




ㅂㅈ가 쫄깃쫄깃해




하면서 나를 엎드려놓고 




몸을 움직이는데




3년만에 하는거라 




처음엔 무지무지 아팟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흥분해서 신음소리를 냇더니




기집년 섹쓰는 소리도 꼴리네 하며




맑은침이 줄줄흘러내리는 입에 혀를 넣고




마구마구 빨앗다




체위를 여러가지로 바꾸며 베어탑2명과




나는 1시간가까이 떡을 쳣다




탑2은 내몸에 ㅈㅇ을 싸버리고




담배를 피면서 자 소주한잔 빨면서




사연많은 니년 인생을 털어봐하며




소주를 따라준다




난 고등학교 후배와 짧앗던 사랑얘기를 햇다




다 듣고나더니 그래 이제는 다 잊고




또 남자만나서 즐기며 살아야지




우리랑 자주보자면서 욕실로 나를




데리고 들어가서 바디워시로




씻겨주며 키스를 햇다




오랜만에 햇더니 또 좋은 탑2을 알게되서




기분이 좋앗다




이렇게 난 다시 새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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