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이쪽 세상을 잊고 살다가 코로나가 잠잠해지고 이전의 생활이 가능해지니 게유플레이도 방문하게 된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인지 늘 사용하던 아이디와 비번도 기억이 안나 다시 가입을 하니 이전의 포인트가 사라져서 글을 읽지도 못하는 지경이 되어 예전의 기억을 되살려 썰을 풀어봅니다.
강남 개인 이라는 말에 관심이 가서 라인으로 연락을 하니 멋진 몸매의 사진과 함께 코스안내 문자가 왔다.
처음에는 가격이 부담러웠지만 몇번 대화를 하다보니 느낌이 바로 방문의사를 밝히니 친절하게도 역근처와서 문자주면 데리러 나오겠단다. 쟈철9호선 을 타고 역에서 내려 문자를 보내고 올라가니 삼정호텔이 보인다. 올라오면 놀이터가 있는데 거기 있단다. 놀이터 저편에 흰 모자를 쓴 청년이 서있다. 키도 키고 몸매도 좋아보인다.
'저 친구 맞겠지?' 다가가니 얼굴일 보인다. 정말 잘생겼다. 벌써부터 가슴이 쿵광거린다.
" 안녕하세요? 혹시 문자하신 분이죠?"
"네, 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약간 굵은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점점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간다.
따라 가보니 아담한 빌하의 계단 4칸 정도 내려가는 아담한 빌라였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더 잘생긴 멋진 대학생이 인사를 한다. 우아, 이 친구들 뭐지? 오늘은 계탄 날일가?
"형 차힌잔 하시면서 마음을 편한하게 가지세요. 무엇보다도 마음이 편한게 좋습니다"
차을 마시면서 얼굴을 보니 보면 볼수록 빠져들게 하는 얼굴이다.
샤워를 하고 난 후 맨몸으로 베드에 누우니 처음 친구가 올라온다.
" 형, 그냥 편하게 안입고 해도되죠? " 이런 고마울데가.. 나야 물론 쌩큐지 ㅋ
"괜찬아요" 오일을 몸에 바르는 데 뭔가 덜렁이이는 것이 ㅇㄷㄱ골에 느껴진다.
"음!" 나도모르는새 신음이 흘러나왔다.
오일바른 손이 목덜미 오른팔 오른손을 거쳐 왼쪽으로 그리고 아래로 자극을 한다. 특히 허리를 지나 아래쪽에 머물때는 손가락이 더 자극을 한다. 스킬이 장난아니다. 그리고 그 밑에서 압박받던 녀석을 꽉쥔다.
다시 올라와서 목부분을 지압을 하는데 아래쪽에서 뭔가 딱딱한 것이 거기를 자극한다. 손을 뻗어 만져보니 두툼하고 긴 것이 장난아니다. 이런 훌륭한 녀석이 있나...
얼마쯤 시간이 지났을까?
" 형 이제 바로 누워주세요"
비로 누우니 얼굴이 보이고 녀석의 소중이가 하늘을 보고 성이 나있다. 약간은 핑크빛이 감도는게 너무 이쁜다. 그대는 어떻게 거시기도 이쁘니?
와락 끌어안았다. 입과 입이 마주치고 가슴과 가슴이 맞대지고 분신과 분신이 겹쳐졌다.
따뜻했다. 그리고 녀석을 눕게 하고 녀석 위로 올라가니 녀석의 것이 나를 쿡 쿡 찌른다. 그 자극을 느끼며 입으로 눈부터 코, 입술을 지나 온몸을 정성스럽게 뽀뽀주었다. 그리고 필요한 부분은 입안의 것으로 쓰다듬어 주었다.
다시 자세를 바꾸니 녀석도 똑 같이 해준다,
녀석을 한입에 담았다. 녀석이 신음소리를 낸다. 정성을 다했다.
잠시 후 녀석도 나를 삼킨다. 그리고 손가락으로 거기를 자극한다.
손으로 잡고 흔들다가 삼켰다가를 반복하니...이젠 어쩔수기 없다.
"아~~"
순간 절정이다.
다시 녀석을 입에 담았다. 그리고 정성을 다하니 부풀만큼 부풀었다. 손으로 흔드니 순간 온몸이 들썩인다.
" 헉!"
그를 안았다. 살을 맞대는 느낌이 너무 좋다. 포근했다.
" 오늘 고생했아요. 그리고 고마워요"
"고생은요.. 형이 잘해줘서 오히려 제가 고마워요" 참 말도 이쁘게 한다.
정리를 한 후 밖에 나오는데 지하철까지 배웅을 해준단다. 괜찮다고 하니 나갈일도 있단다.
걸으면서 잠깐 이야기를 하니 친구와 시험준비를 하고 있단다. 분명한 목표가 있는 열심히 살아가는 멋진 청년이라는 생각에 더 소중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안, 사랑에 빠지고 싶은 멋진 사람..
이런 사랑도 괜찮겠구나 라는 생각을 3초 했다. 어차피 일로만난 사이이기에 딴 생각은 금물..
그래서 이렇게 성실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했고 같이 걷는 하늘은 더욱 파랬다.
그 후에는 친구와 함께 몇 번 만났고 같이 행복한 시간을 보냈었다,
이제 연락이 끊어졌지만 그립기는 한다. 이제 그 친구들이그꿈을 이루고 행복한 날들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