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입니다
편의상 반말로 쓸게요
이해 부탁 드립니다
평소에 목욕탕 가는걸 즐기는 나로써
놀랍지도 않게 혼자 집 앞 목욕탕을 갔어
목욕탕에 가서 씻는데
목욕탕 내에 평상? 정자? 같은 곳에
20대 초반 같은데
몸이 딱 체고생 몸인 애가 자고 있더라고
가슴 근육 살짝 있고 복근 살짝 있는데
허벅지 완전 튼실하고 엉덩이가 큰데 완전 애플 힙
중발같은데 크기는 순대만 하고 포경은 했음
평상에서 자서 눈요기만 할 수 있었어
씻고 나와서 나는 수면실에 갔는데
얼마 안 있다가 걔도 수면실을 들어 오더라고
그것도 알몸으로 수건을 걸치긴 했는데
뒷척이면서 다 흘러 내려서 아주 잘 보이더라
몸 진짜 개 이뻤어 물건도 크고
근데 수면 발기 되려고 꼬치 껄떡 거릴 때 마다 수건으로 가리더라
눈요기 하다가 잠 들었는데 깨니까 걘 폰 보고 있더라고
걔가 나가길래 나도 따라 나갔지
근데 화장실 칸에 들어가더라고
참고로 여기 화장실 끝 칸이 문이 많이 벌어져 있거든
근데 마침 거길 들어감 ㅜㅜ
근데 대박인게 들어가자 마자 딸치더라고
핸드폰 없이 들어가길래 아닐 줄 알았지
아무튼 돌아서서 변기 쪽 보고 딸 치는데
다 보임 ㅎㅎㅎㅎ
엉덩이 힘 주면서 팔 벽에 짚고 치더라고
어찌나 파워풀하게 치는지..
힘들었는지 손도 바꿔 가더라
뒤 돌아 있느라 내가 보는지도 모르고 참...
그러다가 자리에 앉는데
놀라서 나는 소변기 앞에 바짝 붙었는데
그림자로 보이는데 다리를 활짝 들어서 문에 대고 침 ㄷㄷ
그렇게 열정 딸을 마치고 나가는데
발기도 안 풀리고 거기가 벌게진체 나가더라고
걔 나가고 본능적으로 그 칸 들어갔는데
휴지에 엄청난 양이 있더라고
그래서 그걸로 딸침 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끝이야 ^^
별거 없어서 익명게에 썼엉
기여어
2026-01-17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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