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이쪽을 늦게 알게되었고 너무 섹스가 하고 싶어서 자주 가곤 했던 목욕탕입니다
일요일 오후4시쯤 목욕탕을 갔습니다. 샤워를 한후에 지하실을 내려 갔는데 보통때보다 사람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8명도 쇼파에 앉거나 누워서 수건을 얼굴에 올리시고 휴식을 취하는 분들이 많앗죠..
큰 지하공간에 가운데 공간을 두고 쇼파가 둘러있는 배치였고, 옆 방에 오픈된 눕는곳이 있었습니다. 매트흘 들고와서 누워서 얼굴을 가린채 누가 건드려주기를 바랬는데, 어떤 중년분께서 제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셨습니다. 손으로 하던걸 멈추시고 입으로 해주시다가 제 자세를 돌리려는 순간 제 얼굴의 수건이 떨어졌는데 5명 정도가 절 내려다 보고계셨어요.. 그 아저씨는 기분좋게 해주시겟다고 저를 지하 한가운데로 끌고 가셧어요.. 지하의 사람들 전부 보는 앞에서 제 그곳을 계속 빨아주시다가 백허그를 한 상태로 남들에게 제 그것을 다 보여주시면서 계속 주물럭 해주셧죠.. 정말 쌀것같앗는데 다른분들이 보고 계셔서 너무 아찔했어요.. 가운데로 매트까지 들고오셔서 그분은 제 항문도 빨아주시더니, 콘돔을 끼시고는 그대로 박으셧어요.. 대딸만 받아본게 전부라 갑자기 들어온 그것에 너무 놀랏습니다.. 사람들이 점점 가까이 오시더니 제 몸을 막 더듬으셧어요.. 그렇게 이 아저씨와의 섹스가 끝난후에 올라와 사우나에 들어갓어요..
한번 물을 뺀 상태라 더이상 하고 싶지 않앗는데, 밑에서 지켜보시던 세분이 따라서 사우나에 들어오셧어요.. 쪽팔려서 못본척하고 땅만 보고 잇는데 한분이 절 안고 자기 허벅지위에 올려두고 제 목뒤를 키스하기 시작햇어요.. 다른분들도 제 입에 자기걸 물리고는 물을 빼고 가셧죠.. 그렇게 세분의 정액을 다빼드리고 나니 정말 녹초가 되어 이제 집에가려고 정리하고 탈의실쪽으로 나왓어요
아직 알몸상태로 평상쪽에 계시던 분들이 제가 머리를 드라이하고 잇으니까 자꾸 엉덩이 꼬집으셧어요..
그래도 그날에 저랑 하신분들이 막 강제로, 무례하게 했던건 아니라서 기분은 좋았어요.. 아버지나이대 분들에게 사랑받는 느낌?정도의 경험이여서 이 이후로 중년과 하는 상상에 매일 자위를 했던것 같아요
지금은 ㅇㄷㅌ에 가지 않지만 그때의 경험을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누군가 앞에서 지켜보는데 사정을 할때 그 수치심이 제 패티시를 건드려 버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