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 거주중임
근처에 마땅한 탕이 없어서 첼빌 자주가는데
이날 진짜 땀을 쫙 빼야해서 밖에 찜질좀 하다가
들어와서
계속 습건 다녀가면서 헥헥데고있는데
갑자기 사람이 우루루 탕으로 들어오더라고?
아니나 다를까 경찰 3명이 와서 후레시 키고 나오는걸 봄
근데 안가고 기다리길래 뭔일인가 해서 봤더니
키작고 문신한 노란머리랑 키큰 몸좋은사람
삐쩍마른사람 하나 3명이랑 같이나가더라
그리고 한 한시간지났나
또경찰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 일반인들이 정말 많긴했는데
어지간히 해야지 병신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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