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이었음 [9월 중순]
예전 누가 올린 스팟글이 생각나서 지나가는 길에 가봄.
밤 10시정도였는데, 1층(옷가게 옆) 화장실에서도 일어난다길레 가보려했는데 10시에 1층은 문 닫는듯함. (ㄲㅂ)
그래서 그냥 2층에 있는 부평역사 화장실로 감. (1번 출구 쪽)
구석쪽으로 가서 소변을 보는데 세면대에서 기웃거리던 동남아 어려보이는 친구가 내 옆칸으로 와서 본인꺼도 꺼냄
내꺼 대놓고 보는게 티가나서 나도 그친구꺼 쳐다보니까 소변은 안보고 주물럭 거리며 발기시켜놓은걸 확인 ㅎㅎㅎ
키는 쪼매한게 커서 놀랬음;
마지막 칸에 들어가서 문은 안잠그고 눈치주길래, 화장실에 아무도 없을 때 나도 같이 들어가고 문 잠금.
아래 틈새가 있어서 불안했음 ㅠㅠ (누가 옆칸에서 볼일 볼때 고개 조금만 숙이면 2명이 들어있단걸 눈치 챌수 있을정도ㅠㅠ)
안에 들어가서 서로 꺼내고 만져주고.. ㅇㄹ 해주는데 난 동남아애꺼 못해주겠더라 ㅠ
암튼 쭈그리고 앉아서 내꺼 ㅇㄹ해주고 ㅅㅈ까지 했음 ㅠㅠ
나도 그 친구꺼 ㄷㄸ해줌.
굵어서 한 손에 꽉참 ㅎㄷㄷ
동남아애들 원래 이렇게 큰가요? ㅎ ㄷ ㄷ
부평이니까 아마도 미얀마 사람일거 같음
암튼 부평역 아직 안죽었네요~
원래 활발한 곳인지 이 지역사시는분도 후기 공유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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