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9.27 09:57

(펌) 중학교때 선생님꺼 ㅇㄹ 한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9.27 09:57 썰풀기 인기
  • 1,197
    5

몇달전에 이발사 아저씨 썰 올렸던 사람임


 


이번에는 중학교때 선생님 ㅇㄹ 해본 썰을 풀어볼까해


필력이 부족하더라도 이해바래


엄청 야한건 아니고 그냥 선생님 ㅇㄹ 해봤다 정도야


 


매우 오래전이라서 아청법과는 상관없으니 그냥 썰로만 이해해 주면 고맘겠어


 


중학교 1학년 때야 너무 오래전이라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입학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였는데 담임선생님 심부름으로 교무실에 다녀오게 되었던거로 기억해


그 때 교무실에서 한 선생님께서 나를 부르시더니 OO 아니냐며 물어보시더라고 


속으로는 나을 어떻게 알고 있는 거지? 라고 생각하면서 맞다고 그랬더니 더 이상 아무 말 없이 그냥 가시더라고


그리고 며칠뒤에 수업시간에 그 선생님이 떡하니 들어오시더라고 (생물과목담당선생님이였음)


진한 경상도 사투리에 외모는 훈훈했어 그래서 열심히 수업에 집중을 했고 항상 선생님을 볼때면 얼굴과 함께 


툭 튀어나온 물건을 보는것도 참 좋았었어


 


당시 특별활동(CA) 라는게 있었는데 난 강제적으로 선생님이 담당하는 생물반에 명단이 올라가 있었고


선생님과 만나는 시간이 점점 많아지기 시작했어


생물반은 여름방학이면 항상 캠핑을 가는 프로그램이 있었고 인솔교사 4명에 학생 20명으로 캠핑장에 갔었지


캠핑장의 3박4일은 완전 개꿀이였달까 ? 그냥 놀기만 하면 되는 거였거든!


인솔 선생님들도 딱히 제재라던가 잔소리도 없이 완전 자유를 허락해 주셨고 


(성적우수자 상위 20명만 갈 수 있었던 프로그램이라서 사고치는 학생도 없고 전부 모범생들이니 선생님들도 터치할게 없는 상황이였어 선생님들은 본인들 끼리 낮부터 맥주를 드시더라고)


자유시간인 만큼 학생들은 전부 근처 계곡으로 물놀이를 하러 갔고


난 귀찮아서 텐트에 혼자 누워서 만화책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텐트 지퍼가 열리면서 살짝 술에 취한 (생물)선생님이 들어오시고는 내 무릎을 베고 누우셨고


잠시후 손을 뻗어 내 ㅈㅈ를 조물조물 만지시는거야 


어렸을때는 살짝 스치기만 해도 커질 때라서 난 바로 커졌고 선생님은 아무런 생각도 표정도 없이 계속 내 ㅈㅈ를 만지셨어 


한참을 오랫동안! 그러다가 잠이 드셨고 난 무릎베게를 해주고 있던 입장이라서 움직이지도 못한체로 선생님을 바라보고만 있었는데


훈훈한 그 얼굴을 보니까 왠지 나도 만지고 싶고 빨아주고 싶어졌는데 그냥 참고만 있었지


 


그렇게 얼마의 시간이 흘렀을까 놀던 아이들 다 돌아오고 다른 인솔교사들도 돌아오고 


밥먹고 놀다보니 잠잘시간이고 다들 누워서 잠을 청하고 나도 살짝 잠이 들었던 찰나에 


선생님이 또 텐트로 들어오시는 거야 약간 술냄새가 나더라


그리곤 내 옆에 누워서 꼬옥 안아주시곤 잠이 드셨는데 


 


그때 난 무슨 용기였던지 무슨 생각이였던지 


나도 모르게 선생님 ㅈㅈ를 살살 만지게 되었어


그렇게 바지위로 살짝 살짝 조물 조물 선생님 ㅈㅈ를 만지다가 


또 무슨 생각이였는지 지퍼를 내리고 팬티도 살짝 내려서 직접적으로 만지기 시작했어


조금씩 조금씩 커지는 선생님의 ㅈㅈ는 노포였는데 부드러웠고 냄새는 하나도 안나더라 껍질을 까도 냄새는 하나도 안났어


그렇게 만지다가 선생님의 포옹이 살짝 약해지는 틈에 


결국 난 선생님 ㅈㅈ를 입에 넣고 말았지 


커지고 딱딱해진 선생님 ㅈㅈ는 지금껏 먹어본 ㅈㅈ 중에 제일 맛있었던거 같아


선생님은 술기운에 잠든거라 깨어나지 않았고 난 계속 빨기 시작했어 술기운 때문이였을까 잠에 깊이 들었기 때문이였을까


한참을 빨아도 ㅅㅈ 까지는 하지 않으셨고 나중엔 턱이 아파서 그만 빨고서 나도 이내 잠들었어


그리곤 별다른 일 없이 캠핑은 계속 진행되었고 그동안 캠핑이 끝나는 날까지 선생님과 나는 아무런 일도 없었고


 


이후 개학하고 학교에서 뵈어도 예전과 다름없이 항상 날 아껴 주셨고 나도 선생님을 참 잘 따르곤 했었지 


졸업후에도 4,5년 동안은 스승의 날이면 항상 찾아뵈었었고 여전히 훈훈하셨는데 나이들수록 중후해 지시더라고


그리곤 다른 학교로 옮기셨는지 선생님을 만날수는 없었어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님도 잠에서 깨어있었을거 같은 생각이 들지만 그땐 잠들어 있는줄로만 알았지


션생님도 기분이 좋으셨을까? 


부디 좋았었으면...


 


PS) 그날 선생님꺼 ㅇㄹ 한거 옆에 자던 친구가 알았더라고. 그래서 그 다음날 부터 집에 오는 날까지 그친구꺼 계속 ㅇㄹ해줬어


좀 뚱뚱했던 친구였는데 작고 얇아서 ㅇㄹ 하기는 무척 편했고 친구가 엄청 좋아하더라 ㅎ 그리곤 학교에서 가끔 만져주고 만짐당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었지 그친구는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 


 


서론이 길고 내용은 부실한거 같아서 좀 미안하네


 


반응 나쁘지 않으면 학창시절 학교를 편하게 다녔던 썰 풀어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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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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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ㅋㅋㅋ아주좋네요 ㅜㅋㅋ

    2023-09-27 10:28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ㅁ골꼴린다

    2025-10-16 23:3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6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6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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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0-19 01:36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p style='color: #8c66ff' data-reply-type='point-alarm'>댓글 참여 보상으로 18포인트가 지급되었습니다.</p>

    2025-10-19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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