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09.25 11:30

(펌) 미친 척 도전했던 택시아저씨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09.25 11:30 썰풀기 인기
  • 1,003
    4


한 4년 전 내가 광나루역 쪽 오피스텔 살 때 일이야. 이사와서 잠실에 사는 친구 만나러 가는데 그냥 차도 막힐 시간도 아니고


편히 가고 싶어서 택시를 탔어 와 그런데 택시를 탔는데 아저씨가 너무 잘 생 긴거야 


딱 생활근육으로 만들어진 몸에 키는 좀 작아보였지만 얼굴이 안경을 썼는데도 엄청 남자다워 보이고 진짜 내가 중년식도 아닌데


정말 한눈에 들어오더라. 그래서 일단 행선지 말하고 가는데 말을 붙이고 싶은데 블랙박스가 있으니까 함부로 또 말을 못 하겠어


그냥 정상적인 대화면 괜찮겠지 하고 아저씨 몸이 굉장히 좋으시네요 했지


그랬더니 아저씨가 아 자기 일주일에 2~3번씩 리버사이드 스포츠 센터에서 운동하고 목욕하신다고 하더라구


거기가 딱 우리집 앞이라고 안다 거기서 연예인도 봤다 했지


아저씨가 아 나도 ㅇㅇ봤다 손님은 누구 봤냐 해서 나는 xx이 봤다 굉장히 잘생겼다 뭐 이런식으로 대화 나눴지


그런데 남자들 특유의 소재가 딱 나오더라고 아 그 사람 거기 크냐? 자기가 본 사람은 좀 작았다


이러다가 내가 아저씨도 엄청 크실 거 같다 한 마디 던졌지


그러니까 남자들 그 특유의 허영 있잖아 크기도 크지만 난 진짜 여자들이 다 자지러진다 손님 몇살이냐? 손님나이때 진짜


여자들하고 많이 하고 다녔다 그러더라 그래서 아저씨 어떻게 테크닉이 좋은데요 하니까 아저씨가 막 썰을 풀어주시더라


그래서 듣다가 나는 좀 섰어 그래서 아저씨한테 저는 좀 섰는데 아저씨도 좀 흥분 되세요 했어


그러니까 아저씨가 에이 자기는 나이가 있어서 말로 듣는 걸로는 안 서지  난 누가 만지고 뭐 좀 해줘야 서 하시더라


그래서 아저씨 언제 마지막으로 섰어요? 라고 물어봤지


그러니까 웃으시더니 엊그제 목욕하면서 딸을 쳤대 부인이 잘 안하려고 해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혼자 딸을 치신다 하더라.


뭐 그런 얘기 하다보니 거의 목적지 부근이었어 그때 진짜 고민 많이 했어 아저씨하고 더 얘기하고 연락하고 지내고 싶었거든


그래서  아저씨 리버 사이드 자주 오시면 가끔 저한테 연락주고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그럴 수 있어요? 제가 친구가 없어서요


난 솔직히 아저씨가 싫다 할 줄 알았어 그런데 아저씨가 나도 손님하고 얘기 재밌다 연락처 찍어달라 하셔서 찍었지


그리고 나서 한 3주 뒤인가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자기 그 때 택시 기사인데 자기 운동하고 목욕 할건데


끝나고 잠깐 보겠냐고 하더라고 그래서 좋다 하고 시간 맞춰 나갔지


아저씨가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그 도서관 쪽 커피가게 앞에 계시더라  그날은 그냥 커피 마시면서 아저씨 신상이나 내 얘기 했지


아저씨도 고향에서 서울 올라와 친구처럼 알고 지내는 사람이 몇명 안되었는데 손님이랑 이야기 해서 나름 재밌었고 생각나서


연락한거래 그 날은 그 앞에서 그냥 평범한 이야기 하고 헤어졌지


이제 가끔 그 아저씨가 본인 운동 끝나고  몇 번 더 만나서 이야기 하는데 그냥 일반적인 이야기도 잘 통해서 뭐 아는 형님 생겼다했어


그러다가 처음 만난게여름이었는데 겨울쯤 되서


형이  자기가 배달시켜 줄테니 우리집에서 밥이나 한번 먹자고 하더라 그때까진 거의


그 도서관 쪽 커피샵 아님 앞 편의점에서 그냥 이야기 좀 하고 놀았거든


그래서 좋다 하고 같이 갔는데 내가 살던 오피스텔이 그냥 원룸에 작은 부엌있는 낡은 오피스텔이었어


형이 대리 부르면 된다고 하면서 술도 같이 시켜달래해서 내가 배달앱으로 시키고 계좌로 돈 넣어주시더라구.


그래서 이제 먹고 맥주 한잔 하면서 둘이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여자 안 만나냐 부터 해서 또 이야기가 그쪽으로 흐르더라


그러다가 형이 그럼 요즘 젊은 애들은 뭐 보고 딸치냐 자기는 친구가 가끔 뭐 보내주는데 거의 서양거라 재미가 없대


그럼 제가 동양꺼 보여드릴까요 하니까 바로 볼수 있냐 해서 티비에 띄워서 보여드렸지 


형이 막 웃으면서 야하다고 좋아하면서 자기 핸드폰으로 도 좀 보게 해달라 혼자 있을때 본다구


그래서 아저씨 하고 싶으면 여기서 해도 되요 남자끼린데 상관없어요 라고 솔직히 노리고 말을 했지


이 아저씨가 좀 발정이 난 상태여서 덥석 물더라고 그럼 그럴까? 괜찮은거지 하면서 바로 바지를 내리고 팬티위로 


자기거를 막 주무르더라고 그러면서 자기 혼자 하면 좀 그러니까 같이 하자고 하더라고


나도 뭐 가릴거 있나? 이럴려고 부른건데 바로 시작했지


점점 분위기 무르익으면서 아저씨가 결국 양말 빼고 다 벗더니 살짝 살짝 내 눈치를 보면서 자위를 하더라고


나도 너무 좋더라 내 앞에서 잘생긴 중년 형이 자위를 하는 거 보니까 미친듯이 만지고 싶었어


그러다 형 러브젤 있는데 그거 바르면서 하면 더 좋은데 발라보겠냐고 하니까 그게 뭔지 모른다 하더라


내가 러브젤 꺼내서 살짝 위에 뿌리고 살짝 대딸해주며 이렇게 하면 더 좋다고 알려줬지


내가 만져서 해줘도 아 그래 하면서 형이 아무렇지도 않아하고 자기 자위를 하더라고


거기서 내가 좀더 나가자 싶어서 형 그때 여자한테 ㅇㅁ 잘한다고 했는데 나 ㄱ ㅅ에 조금만 해줄수 있냐 한번 경험해 보고 싶다


형이 처음에는 에이 그건 여자한테만 나오는 거지 남자는 못 느껴  그래서 내가 나 엄청 ㄱ ㅅ 느끼는 편인데 형 자신없나보다


라고 하니까 갑자기 형이 손으로 내 ㅇㄷ를 막 만지는데 정말 좋더라고 그래도 참고 이거가지곤 잘 모르겠다고 도발을 했어


그러니까 갑자기 내 ㅇㄷ를 ㅇㅁ를 하는데 그때는 내가 못참고  신음을 내니까 형이 막 자기도 흥분되는지 더 막 쎄게 했어


그러다가 나도 해주고 싶어서 형 ㅇㄷ를 빠니까 형이 자긴 거기 별로라고 자긴 ㅈㅈ만 느낀대 그냥 미친적하고 ㅇㄹ을 했어


정말 잘해주고 싶어서 ㅂㄹ이라 어디든 가리지 않고 했더니 형이 신음 내면서 좋아하다가 갑자기 내머리르 잡고 피스톤을 시키며


결국 입에 사정을 했지 난 형 현자타임 올까봐 바로 내 ㅇㄷ 형한테 들이밀고 손으로 하는데 다행이 형이 ㅇㄷ를 빨아줬어


그렇게 형 몸에 사정을 했어 솔직히 그 때 딱 사정하고 나서 아 ㅈ됐다 이제 끝났다 하면서 머리가 복잡해졌어


형이 자기 좀 씻고 오겠다 하고 진짜 한참 씻고 나왔어


그리고 형이 혹시 게이냐 물어봐서 솔직하게 어려서는 여자 만났지만 지금은 남자만 만난다 말했지


그러니까 가끔 게이 손님 만난 적도 있고 막 들이대는 애들도 있었다고 아예 뭐 모르진 않는다고 하시더라


느낌이 많이 어색해서 막 무슨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난 술이 다 깻고 형도 마찬가지였을거야


갑자기 간다고 하셔서 그 뒤로는 못볼 줄 알았는데 몇 번 더 봤어  그때 이후로는 형이 좀 성욕이 오르시면


집에서 보자고 하고 아니면 밖에서 잠깐 이야기나 하자로 해서 만나다가 어느 순간 연락이 끊겼지


이게 처음이 어렵지 한번 하고 나기까 형도 나도 좀 부끄럽고 그런게 없어지고 ㅇㄹ만 계속 하다가


ㅇㄴ도 ㅋㅅ도 ㅎㅁ도 ㅇㅁ하고 별거 다했지 다만 내가 하고 싶다는 식으로 집으로 오겠냐 흘리면 절대 안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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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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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좋았겠다....나도 중년과 놀고싶다

    2023-09-2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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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 봤습니다

    2025-10-07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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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잘봤습니다

    2025-11-26 11:2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대박

    2026-01-0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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