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찜방 이야기

2023.10.12 08:50

(펌) 몇년전(미안) 종로 아x방 후기썰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3.10.12 08:50 썰풀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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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최근은 아니야 미안해^^

최근엔 가보질 않아서..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종로에가면 이쪽 호빠들이 꽤 있어

일반들이 다니는 여자접대부가 나오는 업소같은곳이지.

그런 업소에서 접대일을 하는 애들을 선수라고해.


대부분의 그쪽업소는 젊은 슬. 슬근. 스탠의 선수들이야.

형들 따라 다른업소도 가보긴했는데 내 식은 없었지

난  30대 중반이상의 통~ 뚱까지가 식이야


오늘 써볼 업소는 아빠방이라고 하는데

위에말한 호빠같은곳인데  선수들이  나이가 있거나 덩치가 있는 사람들을 고용하는곳이야.  


그날도 돈좀 있는 형들 두명과 종로에서 놀다가  스페셜한 건수를 잡지 못해

그곳을 갔지.  

같이 간 형들과 이미 몇번  가봤던곳이고  시스템은 잘 알았지만

앞선 두번의 방문에선  그냥 그저 그랬어.


난  탑이고 돔이다보니  살짝 괴롭히거나 수치를 주며 노는걸 바랐지만

앞선 방문에선  초이스했던 선수들이 좀 까칠하고 무뚝뚝해서 그닥 별로였거든.   


뭐 그래도 술김에 또 갔지.

형들도 사실 나랑 비슷한 성향들이라 그런곳에 가면 아마 조금 선수들 힘들게 하는 스타일들이긴해.


이제 그날의 일이야.

  

마담?실장? 암튼 그런역할을 하는  나이든 분의 안내로  꽤 넓직한 방으로 들어갔어.   뭐 노라방 기계와 대형 테이블 길다란 쇼파들이 있고 방안에 화장실이 있고 그런 뻔한 구조지.

우린  덩치있고 너무 어리지 않은 선수들을 보여달라했고  10분쯤?  지나

문이 열리고 선수들이 6~7명 우르르 들어와서 섰어.

초이스타임이지.   20대후반~40대후반 정도 였고 일반같은 느낌의 꾸미는걸 모르는 시골아저씨 느낌의 남자. 머리 짧은 깡패같은 남자. 못생기고 짜리몽땅한 아저씨 등등..   


형들은 깡패같은 남자와  눈만 이쁜 중국느낌나는 아저씨를 초이스했어

둘다 통이거나 그이상체형.     

그중 깡패남은 저번에 내가 초이스했다가 별로였던 남자야.

일단 탑이기도하고  성격도  까칠해서..


암튼 난 마담?에게 더 없냐고 다 별로라고 더 보여달라 했고  마담이 좀 기다려보라하고 일단 놀고 있으래. 


양주 두병  윈져였던거 같아 그리고 맥주는 서비스라 일단 10병.  과일안주.가 세팅 되었고 육포같은 마른안주도 조금 나왔어.   형들과 선수들은  붙어앉아 술따라주며  얘기나누고 있었지.   

나는 그사이 마담이라는 분이 옆에 앉아서 술도 따라주고 어떤 스타일을 찾냐 물어보길래   바텀에 잘생기고 말잘듣는 통이나베어 라고 얘기해줬어

ㅋㅋ


마담이 나가더니 문이 열리고  선수를 한명 데리고 왔어.

잘생긴 얼굴에 통. 30대후반?정도 되어보이고 옷도 깔끔하고 세련되게 잘입은 남자였지.  

딱 외모는 내가 바라던.. ㅋㅋ

마담 말로는 일한지  얼마 안됐고 지금 앞테이블에서 좀 술을 먹여서 좀 취했으니 괜찮다면 앉히라고..   무조건 좋다고 했지  ㅋㅋ

 

내눈에만  이뻐보인건 아니였는지  형들도 다 이 새로들어온 선수에 집중하며  늦게 왔으니 신고식 해야한다며 난리인거야 ㅋㅋ


그중  한 형은 오만원을 꺼내들며  이ㅇ선수에거 주면서  나가서 신고식하라고 시켰고  원래 그렇게 하는 일들이 익숙한지  내 파트너는 앞으로 나가 옷을벗고 팬티만 입고 노래한곡했어.    


그 와중에 깡패같은 선수는 자기도 팁을 달라며 실갱이 하다가 파트너로 찍었던 형이 그냥 내보내 벌렸어 ㅎㅎ

나중에 들어보니 내 파트너가 너무 맘에들어 다른 선수들 다 내보낼 생각이었다더라.  


암튼  그렇게 술마시고 팬티먀 입혀놓고 어느정도 놀다가 술한병 더 시키면서  중국아저씨같은 선수도 내보내버리고   우리셋과  내파트너선수만 남았지.     좀 취해서 힘들어하는거 같은데 최선을 다하는모습이  보기좋더군.


형들은  달라붙어 쪼물딱 거리고 팬티에 손도 넣고 테이블위에  올라가 노래도 시키고 ㅋ  2시간 넘게 놀고  이제 모텔가서 2차전 을 하기로 하고

 형들이 계산을ㅇ하고  선수 2차비까지.. 데리고 나왔어.     아까 내보냈던 깡패같은 남자도 데리고 나왔지. 떼박을 해보려구 ㅋ   

탑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되겠지  하는맘이였나봐 ㅋㅋㅋㅋ


암튼  방은 두개잡고  우린 한방에 모여있고  선수 두명은 씻고 센조x하라고 다른방에  보냈지.   어느정도 지나고  깡패선수가 넘어왔고 자긴 텀 못한다고  강하게 나오더라.. 음.. 어쩔수없지.. 그럼 ㅇㄹ이나 시킬 생각했는데 

자기도 다른 선수한테 박고싶다네 ㅋㅋㅋ   


결국 그러라고하고  한참지나 그 이쁜선수가  왔어  

..

2부는 내일 쓸께.. 손아프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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