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5.05.24 12:32

지하철에서 심하게 꼴렸던 경험.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5.24 12:32 인기
  • 405
    2
20년전
어느 여름 오후 7시쯤
신림역을 가기위해 성수역에서 지하철을 탔는데
퇴근시간이라그런지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고요.
지하철 첫칸에 탑승해서 벽에 붙어있었는데
사람이 꽉 차서 다음역에서 문도 안염.
내앞에 어느 50대 중후반 아저씨
내몸이 완전 밀착되서 40분을 갔는데.
내 꼬츄가 그 아저씨 똥꼬 부분에 정확히 밀착됨. 그래서 내 꼬츄는 완전 풀발기되었음.
그 아저씨도 내 꼬츄를 심하게 느꼈을것임.
내 꼬츄가 큰편이기도해서^^
그래도 고의는 아니니까 어쩔수없이 그 아저씨도 조용히 있더라.
40분동안 엄청나게 흥분 되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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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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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배나온 아저씨 게이에 한표. 진정한 이성애자는 남자 몸이 닿는 것만 해도 혐오스러워함,

    2025-05-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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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생각만해도 야릇합니다. 운전하고 나서는 대중교통 이용할 일이 없어서 경험해 보지 못하네요. 가끔 만원 지하철 이용해 볼까요?

    2025-05-2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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