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어느 여름 오후 7시쯤
신림역을 가기위해 성수역에서 지하철을 탔는데
퇴근시간이라그런지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더라고요.
지하철 첫칸에 탑승해서 벽에 붙어있었는데
사람이 꽉 차서 다음역에서 문도 안염.
내앞에 어느 50대 중후반 아저씨
내몸이 완전 밀착되서 40분을 갔는데.
내 꼬츄가 그 아저씨 똥꼬 부분에 정확히 밀착됨. 그래서 내 꼬츄는 완전 풀발기되었음.
그 아저씨도 내 꼬츄를 심하게 느꼈을것임.
내 꼬츄가 큰편이기도해서^^
그래도 고의는 아니니까 어쩔수없이 그 아저씨도 조용히 있더라.
40분동안 엄청나게 흥분 되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