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 멜로가 아니고 고딩때 첫사랑을 계속 아파하면서
살아가는 교사, 교수의 이야기인데 매우 문학적이고 감수성이 강하다.,
심희섭의 게이 연기가 굿이지만 청소년 역의 배우들이 너무 잘한다.
대구의 게이바도 나오는데 이태원 수준으로 나온다,
게이들에게는 전혀 홍보가 안된 작품이다.
처음보는 영화네요. 찾아 볼께요.
2025-06-02 18:31
140분인데 길게 안느껴져요, 새로운 형태의 퀴어물..
2025-06-02 18:33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