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5.06.20 10:16

친구랑 싸우고 ㅋㅋㅋ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6.20 10:16 인기
  • 334
    4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지난주 금요일에 술먹고 말다툼이 있었던거같애

그래서 토요일에 술 깨자마자 미안하다고 톡하고

안읽씹 시전하길래 월요일에 다시 한번 미안하다고 톡 보내고 전화도 했는데 안받더라

그래서 나도 친한친구는 맞는데 좀 아닌거같애서

구냥 연락 안옴 말아야지 하고 맘 비웠어 ..;;


근데 어제 밤에 카톡 오더라고

차라리 기분이 안좋아서 카톡 못했다고 하면 될걸 휴가가니까 야근 잦고 병원가느냐 기력이 없어서 답을 못했대


지운건 머 딴애가 술 먹자고 톡 보낸거에 피곤해서 못먹겠다 답변 보낸걸 캡쳐해서 보낸거고;;


전쟁이 나도 애는 생긴다는데 핑계가 내 상식이랑 넘 안맞고

맘을 비워서 나도 별 타격이 없는디..


흠.: 담주에 놀자는데 나가는게 맞나…

 

01.jpeg

  • 공유링크 복사
이 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목록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이 책이 생각나네요

    2025-06-20 10:29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친구도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나벼

    2025-06-20 14:32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마음의 여유가 없었단거 아닐까 야근해서 피곤하고 신경쓸거많은데 너랑 얘기하는거까지 신경쓰기싫은거

    2025-06-20 16:0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사과해줘서 고맙다고 까지 했는데
    착하고 좋은친구처럼 보임

    2025-06-20 23:11

  • 전체 7,199건 / 26 페이지
    6,824 배나온 분 팬티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5
    6,823 고양이자세하고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42
    6,822 이샹성욕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9
    6,821 오늘도 좋은 하루 되길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154
    6,820 러시아 정자 기증왕 +1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5
    6,819 (광주) Bout(바우트) 가라오케 1주년 이벤트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240
    6,818 남자 엉덩이만 보면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0
    6,817 오늘 따라 미치겠군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5
    6,816 친딸 277회 X간, 4회 낙태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7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

    6,815 (일번) 발기가 멈추지 않는 변태 속옷 이벤트 +2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7
    6,814 게이 간병인이 노인을 욕정의 상대로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80
    6,813 오늘 저녁약속 다들 가..?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90
    6,812 클까? 작을까??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52
    6,811 당신이 했던 가장 야한 S스는 언제였나요? +3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17
    6,810 친구랑 싸우고 ㅋㅋㅋ +4 인기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익명게시자 오래 전 335


검색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