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5.06.27 15:48

나 어릴때부터 게이가될 운명이었나?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6.27 15:48 인기
  • 323
    3

갑자기 잊고있었던 엄청 어릴때가 기억나버림

어릴때 할아버지나 아빠가 우리 감자 꼬추 얼마나 자랐는지 따먹어볼까 이러면서 장난을치셨었는데

 

나는 진짜 이게 놀이인줄알고 동네에 자주놀던 절친친구랑 방문잠구고 아래 다벗고

서로 꼬추먹기놀이 하자 이러면서 서로의 꼬추를 빨았던적이있음


근데 깡시골이고 인터넷도 컴터도없어서 야한거라는거 자체를 몰랐었는데 난 뭔가 그게 좋아서

집에 어른들없고 우리둘만 놀때 가끔씩 친구한테 하자고 했었고 그친구는 그냥 같이해줬는데


생각해보니 그친구도 같이 하면서 자기는 이거보다 뽀뽀놀이가 좋다면서 키스했었던거로 기억함

근데 진짜 엄청 어릴때고 시골이고 야동,야한거 아무것도 모를때여서 순수하게 그랬었다는게


창작탭야짤생각나서 오랜만에 쓱보다가 소꿉친구관련 보다가 잊고있었던게 팍 떠올랐다


나 어릴때부터 꼬추빠는거 좋아했구나... 하지만 현실은 경험없는 벽장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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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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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조선시대에도 남사당 소년들이 남자들에게 성매매 하듯이 고유의 전통에 동성애가 있습니다. 이를 억압한게 문제죠. 군대. 감옥 내부에서도 성행하였다고 합니다.

    2025-06-2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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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떡잎부터 달랐네

    2025-06-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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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그렇게 게이가 되었군요 ㅎㅎ

    2025-06-27 19:08

  • 전체 7,199건 / 2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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