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날씨나 실종자 찾기 쓸데없는 정보가 다이고
내가 어디 가든 실시간 감시받는 느낌도 싫다.
나에게 얼마나 연락하는 분이 없으면 재난 문자만
오나 자괴감 든다. 내가 인생을 잘못 살았나?
설정하면 안 받을 수 있어요. ㅎㅎ
2025-07-03 11:00
들장미 소녀 캔디가 생각 나네요. 힘내세요 ^^
2025-07-03 14:09
첫 경험이었던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어부 아저씨의 까만 자지 (AD)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