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게시판

2025.07.04 21:55

중노년 노가다 식되는 분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04 21:55 인기
  • 366
    6

전에 어떤 분에게 들은 이야긴데 새벽에 인력 시장 가서 식 되는 분 골라

밥 사주고 하루 일당 주면서 모텔에서 데리고 놀았다는데 이게 사실일까?

운이 안좋아 게이포비아 분 만나면 엄청 두들겨 맞을텐데 간도 크다.

택시 기사 꼬셔서 10만원 주고 입으로 해주었다는 이야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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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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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의외로 노가다 아저씨들 좋아 하는 사람 많아요. 저 포함 ㅎㅎ

    2025-07-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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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건설 현장이 많은 회사에서는 상고 출신 미소년 들어오면 내근으로 돌리고 현장직에 안내보내요. 애 건드리고 성추행 일어날까봐..

    2025-07-04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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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노숙자들도 깨긋하게 목욕 시키고 이발 시켜 데리고 살고 싶다는 사람들도 있음

    2025-07-05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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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작성자)  오래 전

    냄새 나고 더러운 분만 식성된다는 분도,,

    2025-07-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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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식성은 다양하니....

    2025-07-0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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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노가다 근육이 정말 섹시하긴 해요.

    2025-07-06 17:59

  • 전체 7,199건 / 1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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