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영을 다니는데
좋아하는 형이 있어.
아담하면 서도 남자답고
통통한 몸매의 소유자야.
같이 샤워하는데
나랑 형이랑 마주 보고 샤워 했음.
형이 갑자기
스트레칭을 하는데 엉덩이를 내 쪽으로 쭈욱 내미는거야.
수년 동안 같이 샤워를 했어도
형님의 똥꼬를 처음 보는 순간이었지. ㅜㅜ
나도 모르게
ㅂㄱ가 되려고 해서
언능 수영복 입고 자리를 피했어. ㅜㅜ
그냥 계속 지켜 볼 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아침 부터 너무 꼬릿한 상황이라 물 한번 빼고 일 시작해야 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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