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어쩌다 사진으로 자지 인증한 형한테 영통으로 딸치는거 보여주게 됐음. 그러다 점점 수위가 높아져서 조련도 당하고 시키는대로 딸치는거 보여주는게 점점 익숙해졌음. 그리고 계속 내 표정이 보고싶다, 얼굴 공개하면 안되냐고 상대가 계속 말했었는데 거기가 내 심리적 마지노선이라 얼굴 안깐채로 꽤 오래 조련당하는 관계가 지속됐었음
그러다 하루는 존나 발정났던 날이 있었는데 그날 상대가 이제 얼공해야 조련해주겠다고 했음. 한번 얼굴 까면 그 다음은 그냥 목줄잡히는거란 걸 아니까 존나 고민하다가 그냥 남자답게 까기로 했음. 원래 누가 시키는거 안 좋아하고 얼공 요구라면 더더욱 안들을만도 한데 그 상대가 존나 말로 복종시키는 돔같은 면이 있기도 했고 그동안 조련당하면서 신뢰가 쌓였는지ㅋㅋ ㅅㅂ 평소라면 안할만한 결정을 해버렸음. 그냥 얼공만 까는게 아니라 딸치는 모습 녹화도 할건데 괜찮ㄴㅑ고 햇고 거기까지 오케이 해버렸음.
평소처럼 영통 키고 전신 다 벗었고 상대가 이제 천천히 뒤로 가보라고 했음. 목 아래로만 보이는 익숙한 각도에서 어깨, 목, 턱 점점 위가 보이기 시작했음. 조금만 더 뒤로 가면 얼공인데 1초라도 얼굴이 까이는 순간 돌이킬 수 없다는걸 알면서도 남자새끼가 ㅅㅂ 함 못찍을게 뭐있나 하면서 눈 딱 감고 뒤로 갔음. 화면을 보니 캠에 내 얼굴 몸 자지가 조금도 가린 부분 없이 찍히고 있었음.
와 그걸 보는순간 내가 시발 딸캠을 찍고 있다는게 실감이 갔음. 내가 딸캠의 주인공이 될 일은 영원히 없을줄 알았는데 얼굴까지 깐 채로 자지를 흔드는 모습이 녹화되고 있는게 딸캠이 아니라고 할수가 없었음ㅋㅋ 상대의 손가락 하나에 나락으로 갈수도 있다는 불안감과 드디어 형앞에서 자존심이고 뭐고 다 내려놓고 모든걸 다 공개했다는 해방감에 불안하면서도 꼴리는 복합적인 감정이 들었음
나는 딸캠을 찍히면서 시키는대로 겨드랑이 보인 채로 자지흔들면서 존나게 딸을 쳤음. 상대는 내 여러가지 모습을 보이게 했고 쌀때는 팔 들어서 겨드랑이 보이게 하고 자지에서 손 떼고 사정하라고 했음.(그래야 정액 뿜는게 잘보인다고) 난 그대로 했고 그렇게 첫 딸캠 촬영이 끝났음. 온몸에 정액 존나 뿜은 채로, 현타 온 표정의 얼굴까지 무방비하게 캠에 담겼고 그렇게 나도 수많은 딸캠남들 중 하나가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