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일기장

2025.07.23 10:16

회사 선배와의 야릇한 사건. (펌)

  • 익명게시자 오래 전 2025.07.23 10:16 인기
  • 444
    2

10년 전쯤 있었던 일이다.


 


타부서였지만 인기 좋고 인물좋기로 소문난 선배가 한명 있었다. 아주 가끔 우리부서 선배들과 합석하여 술마시며 만나본게 전부이지만 정말 호남형이고, 피부도 좋고, 매너 좋고...... 저런 사람도 오줌도 누고 냄세도 나고 하겠지?.. 이런 생각할 정도로 내가 범접이 안되는 부류였다.


 


사우나라도 한번 가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항상 생각하고 지낸 던중 우리부서 선배들과 또 한번의 합석 술자리가 있었는데,


그때 분위기가 무르익어 당시 유행하던 북창동시스템 술집을 가게 되었다. 난 왠만하면 돈도 아깝고 해서 안따라가는데, 그 선배가 간다니 다른 사람과는 다른 이유로 신이 나서 따라가게 되었다..


 


술을 마시며 터치도 서로 있었고, 저사람도 술마시면 여자좋아하는 남자구나를 알아갔고, 마지막 마무리를 할때 희미하게 나마 여자에게 ㅇㄹ 봉사를 받는 그 선배 물건을 볼 수 있었다. 나도 큰편이지만 그사람은 여자가 우웩 할정도의 굵기와 크기인듯 보였다.


 


이 날 이후로 또 그런 술자리만 있기를 고대하였으나 기회는 쉽게 오지 않았다. 그러던중 타부서와 협업하는 TFT에 잠시 활동하게 되었는데 관련 일로 지방 출장이 잡혔고, 운좋게 그선배와 둘이 팀이 되어 다녀오게 되었다.


 


결정이 되고 세상을 다 가진듯 기쁘고, 설레이고.. 출장이 이리 즐거운 일인지 처음 알게되었다. 


출장당일 그 선배가 차를 가지고 나를 태우러 온 순간부터 난 마치 신혼여행이라도 떠나는듯 신나있었다. 이래저래 일을 마무리 하고 예약해둔 호텔에 짐을 풀고 있자니.. 그 선배가 오늘 집에 들어가서 잔소리 들을 사람도 없으니 진탕 마시자며, 나를 보채기 시작했다.


1차 고기, 2차 치킨집을 나오며, 삐끼로 부터 건네받은 명함을 보던 선배는 피곤한데 이 명함에 있는 마사지집을 가자는 것이다.


둘이 함께 룸싸롱이라도 가고 싶었지만 어쩔수 없이 마사지를 받으러 갔고 나도 원치않게 여자의 마사지를 받았으나 서비스는 거부하고 선배를 기다리고 있었따. 바로 호텔 근처였기에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선배가 맥주를 사들고 터덜터덜 들어왔다.


 


'뭔가 아쉽다 쩝'..내가 '왜요'라고 하니 사정하긴 했는데 뭐 별로 였다나.....


그렇게 사온 술을 마시다가 이래저래 자기 여자 만난일, 업소간 일 등을 얘기하다가 농담으로 ' 너가 여자였으면 정말행복하겠다'고 하길래 여자면 뭐할라구요.... 물어보니 해야지 임마.. 그러더라.....


 


나도 농담으로 눈감고 여자라 생각하면 되죠.. 이러면서 눕히고, 젖꼭지에 입을 가져다 내디 가만히 있는다... (당시 사각팬티만 입고 있었음) 난 당연히 거부할지 알았고, 거부해야 농담이 마무리가 되는데 가만히 있으니 젖꼭지를 빨아야 될것 같았다.


빨면서 손을 팬티로 가져다 대도 가만히 있는데 물론 발기는 되지 않았고, 눈만 감고 있더라....


팬티를 내리고 얼굴을 아래로 내리면 당연히 이제 장난그만하자... 라고 할지 알았지만 여전히 가만히 있는다..


순간 정말 많이 고민했다. 둘다 취했고 암묵의 동의니 해버려?....아니다.. 직장이다 조심하자...


이러면서도 난 거기를 붙잡고 자세히 들여다 보기도 하고 냄세도 맡고 그랬다.


깔끔히 포경되어있었고, 하얀 얼굴피부와 같은 색깔로 상상햇지만 많이 사용해서인지 귀두가 검은빛을 띄었고, 여튼 농익은 거기라 느껴졌다.. 도저히 입으로 하기는 겁이나서 만지고 보고만 있었는데,, 그 사정후 나오는 물이 귀두에 살짝 맺히더라.....그걸 다른 손으로 짜서 냄세도 맡아봤다. 그리고 끝내기는 아쉬워 불알 이뻐요 하면서 살짝 불알에 뽀뽀만 하고 팬티를 올려다....


 


이 이후로 난 그 선배가 최소 바이라 생각했고, 이런일이 또 있을거니 오늘은 적당히 하자... 라는 생각이였다..


 


결론적으로 그 후로 비슷한 일을 없었고, 그렇다고 멀어지거나 어색한 것도 없었다.


 


한가지.. 내가 그 짓을 그만 둔건.. 그 몇달후 비슷한 출장에서 똑같이 해보려 하니 가슴 만지고 배만지고는 가만히 놔두는데 팬티는 못내리게 하더라.. 감히 형아 고추 만지려고 한다고...


 


아마도 이번엔 내가 입으로 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생각도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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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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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게시자  오래 전

    기분 좋은 기억 ㅋ

    2025-07-23 20:51

    profile_image
    익명게시자  오래 전

    즐기고 있었네

    2025-07-25 23:56

  • 전체 882건 /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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