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트레이너들이 마감 도와주면 하루 공짜로 PT 해준다길래
ㅇㅋ 하고 11시에 운동하러 갔음
갔는데 늦은 밤이라 트레이너에 나랑 다른 회원까지 해서 3명 있었음
운동 끝난 뒤에 마감 도와주고 나서 샤워하러 갔는데 아직 그 사람이 남아있던거임
근데 너무 부자연스럽게 구석만 보고 불편하게 샤워하길래
발기했는데 들어와서 가리려고 그런건가 ㅋㅋ 하면서 샤워했음
나랑 비슷하게 샤워가 끝났는데 그 사람이 손으로 자지 가리면서 급하게 나가길래 아 발기 맞네 ㅋㅋ 하고 말았단 말임?
근데 그게 아니고 정조대 차서 가린 거였음
타이밍 좋게 팬티 입는 중간에 락커에 내가 옷 입으려고 간거임ㅋㅋㅋㅋㅋㅋ
노발인데도 그렇게 굵고 긴 자지에 정조대 채운 꼴이 개꼴렸음
근빵 대물 테토남이 누군가에게 지배당하면서 자지를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묶인다?
BDSM에 관심이 전혀 없는데도 군침 나오는 건 당연한 게 아닌가?
내 자지가 반응하기 시작함 갑자기 피가 자지에 몰리는 거임
재빠르게 바지까지 입고서 생각 바꾸려고 그 사람한테 마감 시간이 지나서 얼른 나가야 할 것 같다고 하니까
그 사람도 아 네 알겠습니다 하는데
아까의 그 부끄러움에 가득 차서 자지 가리고 나가던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였음
그 사람도 내가 정조대 찬 자지를 봤을거란 걸 알고 있을거라 생각함
정조대 상상속에만 있는줄 알았는데
2025-07-23 20:53
용감한 분이네요!!!
2025-07-24 01:17
실재로 밖에서 착용하는 사람이 있다니 보고싶다~~
2025-07-24 05:23
상상속의 일이 현실로~
2025-07-24 09:59
상상 돼네요 ㅎㅎ
2025-11-0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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